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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5-30 02:23:21

서개

徐蓋
생몰년도 미상

1. 개요2. 생애3. 창작물에서

1. 개요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서황의 아들로 사례 하내군 양현 사람.

2. 생애

227년에 서황이 죽자 후사를 계승했고 명제는 서황의 봉호를 나누어 서황의 자손 20명을 열후에 봉했다.

3. 창작물에서

3.1. 화봉요원

순욱이 독침에 찔려 죽기 직전에 사마의와 함께 있는데, 조휴, 조진의 명령으로 사마의를 돕도록 순욱의 집 바깥에 숨어있다가 순욱이 부르자 나타났다. 본래는 한실 부흥을 꾀하는 것에 대해 순욱과 서황이 정치적인 동지였기에 순욱이 당신 부친께서도 포기하셨냐고 물어보며, 서개는 부친께서 양주에서 마초에게 맞서는 것을 말하면서 간접적으로 서황이 순욱에게 등을 돌린 것을 말한다.

순욱으로부터 부친께 전하라며 그를 원망한 적 없다는 것, 조휴에게 전하라며 사마의는 모함당한 것으로 정치 투쟁의 장기말인 것,
주공에게 전하라며 순욱은 곧 죽을 것이고 한실에 충성했지만 주공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듣고서는 서개는 당황해 조조를 찾아오겠다면서 떠난다.

3.2. 소설 삼국지 유지경성

위군이 육손과 대치하는 와중에 한당을 상용으로 보내자 서황에게 오군은 우리를 우습게 보는 것이라면서 협공당하면 위험에 빠질 것을 알면서도 대놓고 상용으로 가는 것 아니냐면서 자신을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서개는 서황으로부터 한당을 추격하되 무리하지 말라는 명령과 함께 상용까지 가면 한당은 협공당하는 처지가 되어 그 전에 물러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서황이 양번에서 싸우는 와중에 낙양에 장합이 사변이 일어났다는 것과 사마의가 철수를 명했다고 알린다.

3.3. 삼국지: 한말패업

군사 67, 무용 68, 지모 59, 정무 42, 인사 51, 외교 47의 능력치로 195년생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