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려대학교의 학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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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고려대학교/사발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술 게임 벌칙
요즘에는 술 강요 금지와 대학가 음주 과음 방지 캠페인 덕분인지 대부분의 지역에선 사라진 경우가 많다.[1] 남아있는 곳에서는 한 사발의 술을 여러 명이 돌아가며 조금씩 나눠 마시는 식으로 변형된 곳도 있다. 단, 이럴 때 앞사람들이 조금씩만 마실 경우 마지막 사람은 혼자 사발식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가 된다. 앞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마셔주는 경우는 그나마 양심이 있는 거고, 악독한 경우는 앞사람들이 전부 젓가락으로 찍어먹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뒷사람의 고통을 늘리기 위해 마신걸로 쳐준다는 게 사발식의 특징. 당연히 좋은 건 아니다.보통 주량이 약한 여자들은 한두 모금 조금만 마시게 배려해주고 남자들이 많이 마셔준다. 물론 자신이 술을 마시지 못한다면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