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舍利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불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불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전철역 이름
- 사리역 - 한국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전철역
- 사리역(일본) - 일본 치쿠히선의 전철역
3. 인도의 여성용 전통의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인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인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이란의 도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이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리(이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각종 면류 음식에서 면만을 따로 떼 뭉쳐놓은 것
얼핏 일본어 표현으로 오인할 수 있으나, 순우리말이며 정확히는 '국수, 새끼, 실 따위를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를 뜻하는 동사인 '사리다\'에서 파생된 명사. 다만 표준 용법은 아니다.일본어 표현으로 오인하는 건 아무래도 흰 밥알을 뜻하는 일본어 しゃり(샤리)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しゃり는 밥알 뿐만 아니라 1번 문단의 사리(舎利)의 독음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 나아가 현재는 면뿐만 아니라 각종 재료를[1] 추가할 때도 쓰인다. 이것이 라면사리 형태로 판매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마른 사리가 뭉쳐진 모양이 뇌 형상과 비슷한 것에 착안하여, 인터넷상에서 무개념한 사람을 비방할 때, '머릿속에 뇌 대신 우동사리가 들어있다\'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6. 밀물이 가장 높을 때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물 많이 들어오는 때. 보통 보름이나 그믐에 일어난다. 반대말은 '조금'.7. 이름
7.1. 실존 인물
- 마우리치오 사리 - 이탈리아의 축구 감독
- 메르타이 사리 - 그리스의 프로게이머
- 바바 사리 - 일본의 테니스 선수
- 사리 에사야 - 핀란드의 정치인
- 사리 판 페이넨달 -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
- 시라토리 사리 - AKB48 멤버
- 야흐야 사리 - 예멘의 군인
- 이엥 사리 - 캄보디아의 정치인
- 코우사카 사리 - 일본의 AV배우
- 호시조나 사리 - 일본의 가수
7.2. 가상 인물
- Mama×Holic - 센가 사리
- 강철전기 C21 - 에르메 사리, 에르메 사리麗
-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 사리
- 앙상블 스타즈! - 사리[2]
- 요술공주 샐리 - 유메노 사리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요시나가 사리
-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 사리 숨닥
- 트릭컬 리바이브 - 사리(트릭컬 리바이브)
- 해적전대 고카이저 - 사리(해적전대 고카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