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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05 00:18:40

북툰

북툰
BookToon
파일:북툰.jpg
<colbgcolor=#000> 채널 개설일 2018년 10월 1일
방송 장르 학술(과학)
구독자 수 50.6만명[기준]
조회수 69,791,792회[기준]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여담

1. 개요

과학책+카툰
과학 분야의 도서의 내용을 설명해 주는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영상 후반부에는 항상 영상을 제작할 때 참고했던 책을 알려주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2. 상세

초창기에는 책담책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며 과학 외에도 음악, 경제학 관련 콘텐츠도 올렸으나 채널 이름을 북툰으로 바꾼 후 과학 관련 영상만 올리겠다고 선언했다. 과학사, 천문학, 물리학, 진화론 등에 관한 영상을 다룬다. 또한 북툰은 유사과학창조과학을 강도높게 비판하는 컨텐츠도 많이 올린다. 진화론 관련 영상 중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영상[3]의 댓글에서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창조설자, 심지어는 평평이와 각종 음모론자까지 총출동해서 댓글창을 어지럽히는 일이 대다수다.
10억 년 후 우키족이 골든 레코드를 발견한다는 단편 SF 영상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리고 인류가 사라진 지 하루 뒤부터 40억 년 후까지의 내용을 담은 영상은 무려 700만 뷰를 기록했다.

3. 여담


[기준] 2026년 6월 3일[기준] [3] 재생목록 이름이 '북툰 진화론 매운맛'이다.[4] 진화론 관련 영상의 경우, 댓글창에 똑같은 내용의 댓글이 수십 수백 개가 도배되어있는 기괴한 광경을 볼 수 있다.심지어 다른 영상이랑 같은 내용이다[5] 진화의 진행 과정과 우주론 등을 설명할 때, 각종 자료를 통한 직관적인 시각화에 탁월한 소질이 있다.[6] 실제로 영상 댓글란을 보면 높은 영상 퀄리티에 대한 호평 댓글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7] QnA 영상파일:유튜브 아이콘.svg에서 밝혔다.[8] 다른 지역과는 달리 경상도 출신들은 서울에서 수년간 생활해도 높낮이를 가진 억양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강호동. 그래서 사투리를 사용한다고 오해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가 구사하는 한국어는 엄연히 표준어이고, 다만 경상도 사투리의 억양이 남아있을 뿐이다. 정말로 사투리를 사용한다면 국민의 태반이 못 알아 듣는다.[9] 가둬놓고 영상만 만들게 해야 한다는 드립을 자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