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천사의 줄임말
2. 사라스바티의 다른 이름
불교 또는 일본신화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변재천(辯才天, 벤자이텐) 또는 변천(辯天, 벤텐)이라고 표기한다.3. 초형귀 시리즈의 등장인물
위타천(이다텐)과 더불어 시리즈의 여주인공이다. 나이는 2세 3개월. 신장 12m. 체중은 2g. 스리사이즈는 90/57/88. 취미는 릴리안[1]. 좋아하는 음식은 껍질 안 깐 땅콩. 좋아하는 타입은 키가 크고 부자에 슈퍼 머슬인 사람. 성우는 스미토모 유코(초대) / 토미자와 미치에(궁극무적은하최강남) / 타치바나 유코(零초형귀)위타천이 주인공인 시리즈마다 또 다른 조작 캐릭터로 나오지만 서로간의 관계는 불명. 아돈과 삼손에게는 누님이라 불리고 있다. 본 게임이 땀내나는 마초 게임(...)이다 보니 여성인 벤텐의 비중은 그다지 없는 편. 전용 옵션으로 꼬마천사인 미카 & 에루[2] 를 데리고 다니며 위타천의 멘즈빔에 대응하는 스플래시빔을 필살기로 가지고 있다.
위타천은 실사판인 궁극무적은하최강남을 제외하면 디자인이 기본적으로 동일한데, 변천은 맨발에 다소 높은 노출도[3], 예쁘장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라는 공통적인 요소를 제외하고 나오는 작품마다 매번 디자인이 달라진다. 첫작에서는 녹색의 장발로 나오고 愛 초형귀에서는 검은 머리로 나온다. 궁극무적은하최강남에서는 30대의 금발 OL로 묘사되고 디자인이 일신 된 零초형귀에서는 녹색 머리의 트윈테일 장신 미소녀에다 성격도 S속성의 여왕님으로 나온다. 이러한 특성 때문인지 오키아유 료타로가 거의 전담하다시피 하는 위타천과 달리 이 쪽은 성우가 매번 바뀌는 것이 특징.
[1] 인견사라는 기구를 이용해 가늘고 동그랗게 짠 뜨개질용 끈. 쉽게 말해서 끈을 짜는 게 취미라는 말.[2] 초대 한정으로 아이템 획득 여부에 따라 아돈과 삼손이 옵션으로 들어오며, 이 둘의 경우 보통 이게 어딜 봐서 꼬마 비쥬얼이냐 싶은 험악한 인상의 사내아이로 나오나, 실사판인 궁극무적은하최강남에서만 유일하게 여자아이로 나온다. 여담으로 이때의 실사배우가 무려 프로듀서의 딸이다.[3] 특히 초대작은 게임내외 일러스트에서 순화되어 그렇지 실제 게임 플레이에선 나체에 속이 비치는 천만 걸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후 출시 된 작품들도 높은 노출도를 자랑하나, 유일하게 실사판으로 출시 된 궁극무적은하최강남에서는 배우 사정도 있고 심의 문제가 있는지라 팔만 드러내는 수준으로 노출도가 대폭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