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라인 직원중 하나였던 pOn이 퇴사하고 시장놀이4를 만들었으나 인기가 식은지 오래였으며 심지어 표절작 취급을 당했다. 하지만 2008년에 다음 키즈짱이 시장놀이의 저작권을 구매해서 부분유료화 요소를 완전히 제거한 시장놀이 키즈짱 버전을 출시한 후, 인기가 상승했고 시장놀이 시리즈는 전성기(?)를 맞았다. 키즈장 버전이 서비스 중이던 2008년에서 2015년 당시, 대부분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이었던 00년대생들에겐 추억의 게임으로 기억된다.
그러다, 베베라인 직원이였던 pOn이 2016년에 편의성을 추가한 시장놀이3, 시골장터를 스탠드얼론 버전으로 만들어 배포해 베베라인 게임의 부활(?)이 시작됐다. 또한 시장놀이3는 알머니의 부분유료화 대신 게임머니 10만원으로 환전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부분유료화 요소가 완전히 제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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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베베라인(엔토로)이 폐업을 했기 때문에 소재지가 없어졌다.[2] 폐쇄 되었다.[3]유튜브 채널이 있다.[4] 단, 시리즈 게임은 시리즈 전체를 설명하는 문서가 만들어져있을 경우에는 서술.[5] 키즈짱 버전은 키즈짱이 저작권을 사가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작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