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큐 점프에 연재된 박찬섭의 만화
Vamf x1/21995년부터 1997년까지 연재된 서울문화사의 만화잡지 아이큐 점프의 국산 만화중 하나로 인기 만화가 '박찬섭'[1]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전 9권으로 완결되었다. 신예작가인 박찬섭과 스토리 작가인 김철희의 합작으로 개그와 액션을 표방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유명한 일본 만화들인 란마1/2, 드래곤볼, 유유백서 등을 조금씩 표방해서 그런지 인기가 많았다.
스토리는 울프족의 늑대인간인 아버지와 박쥐족의 뱀파이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오하라'[2] 가 다른 변신종족들[3]과 함께 인간사회에서 어울려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며 대략 늑대인간과 흡혈귀의 혼혈아인 오하라, 여동생 오하리, 그리고 막둥이인 오아리등 다섯가족의 인간세상 적응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유치한 개그물로 시작하였으나 회가 연재될수록 변신 배틀물이 되는 것[4]이 특징이다.
이충호의 마이러브, 박산하의 진짜 사나이, 이재석의 달숙이 못지않게 서울 문화사와 한국 만화계의 부흥을 이끌었던 작품 중 하나였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인간계를 노리는 마물들이 등장하여 거대한 스케일을 만들려고 하였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갑작스럽게 연재가 중단되어 흐지부지한 열린 결말로 끝내고 말았다. 아마도 유유백서를 따라 만들고 싶었던 듯하다.
1.1. 등장인물
- 오하라
지금으로부터 약 천년 전 쯤에 마족들끼리 세력권을 두고서 발생하여 벌어진 전쟁인 라이칸스코프 전쟁에서 살아남은 울프족의 후손. 어머니가 뱀파이어족인 혼혈아 이기도 하며 늑대인간인 아버지의 피가 강하게 흐르는 본작의 주인공 캐릭터로서 쌍둥이 여동생인 오하리, 오아리와 함께하고 있다. 이중에서 오하리는 강한과 엮인다. 여담으로 하리는 텔레포트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왕강한
원래는 평범한 인간이지만 사실은 늑대족의 피가 섞인 늑대인간의 혼혈아이다. 하라의 첫째 여동생인 오하리가 강한을 좋아한다.
- 쏘닉
라이칸스로프 전쟁과 관련되어 약 500년후의 미래에서 온 인물로 강한의 손자뻘 되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미래의 인물이기 때문에 변신체가 괴인체가 아니다.
- 강치환
오하라의 친척으로 라이칸스코프 전쟁에서 살아남은 마계의 여러 부족중 하나인 곰족의 후손이다. 히말라야 설인 형태의 괴인으로 변신하며 파워 속성의 캐릭터로 힘쓰는 기믹을 도맡는다.
- 둥둥
본 작의 중간보스이자 밍기리 군단의 No.2. 라이칸스코프 전쟁을 부추긴 드래곤족의 인물이기도 하다.
- 밍기리
라이칸스코프 전쟁을 일으킨 뱀파이어족의 후손으로 본작의 페이크 최종보스. 녹색피부의 외계인과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 쿠가이
본 작의 진 최종보스. 마계에서 저주받은 일족이라 불리는 부족의 전사로 독고다이를 좋아하고 상대를 압도하는 전투력을 가졌다.
2. 위 만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이소프넷(구.하이콤)에서 개발을 담당하고 단비소프트(이후 겜투유(GamToU)로 사명을 변경)에서 발매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시기상 만화보다 이 게임으로 작품을 접하는 경우가 많았다.
1997년에 PC로 처음 발매했으며 이후 F2 시스템과 합작으로 1999년에 아케이드판으로 컨버전했다.[5] 1997년 PC판의 경우 유통하는 회사는 총 두 곳인데 처음에 나온 초기 패키지 버전은 삼성에서 유통을 맡았으며 게임의 난이도를 일부 수정한 나중에 나온 후기의 쥬얼CD 버전은 이소프넷에서 유통을 담당하였다.
PC로 나온 버전은 원작 만화만큼이나 자료가 정말 없는데 변신 시스템은 이 시절에도 있었으나 변신할 수 있는 아이템인 알통 물약의 드롭률이 현저히 적어서 변신할 수 있는 상황은 극도로 적다. 변신 종료 후에는 돌아오는 모션이 없이 그냥 뿅 하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오며 최대 4인 플레이까지 지원하지만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플레이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플레이 인수가 증가하는 방식[6]이라는 변태적인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묻혔다.[7][8] 플레이 영상 유일한 PC판 관련 영상[9]인데 아케이드판 컨버전에서야 제대로 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영 아니올시다이다.
또한 공격의 경우에도 아케이드판 후속작은 연속공격으로 나가지만 PC판은 무조건 단타로만 나간다. 각 캐릭터의 필살공격의 경우에는 전 캐릭터 공통적인 커멘드로 총 3개가 존재하는데 ↓→공격, →↑공격, ↑→공격으로 나간다.[10] 문제는 커맨드의 입력조건이 적에게 근접했을 때라서 화면에 적들이 없다면은 커맨드를 입력해도 필살기가 나가지 않는다. 또한 PC판은 아케이드에도 없는 원작을 재구성한 내용의 짧은 애니메이션이 들어가 있어서 팬 서비스에서만큼은 큰 메리트를 지니고 있다.
PC판 버전은 원작의 1부인 동료와 친구 편 (1~3권)[11]을 다루면서 총 9스테이지까지 있는데 그 흔한 스테이지 별 보스가 등장하지 않는다.[12] 그래서 여기에선 만화책의 최종보스인 밍기리가 등장하지 않는데 후속작에 가까운 아케이드 판은 원작 2부에 해당하는 밍기리의 역습 편 (8~9권)을 다루고 있으며 오락실 버전에 와서야 벨트스크롤의 정석을 보여주면서 각 스테이지들마다 보스들이 생겨났으며 전체 7스테이지까지 있다.
2.1. 스테이지 일람
- 스테이지 1: 마을 (폐차장) - 보스는 여성 격투가인 쿨 걸.[13]
- 스테이지 2: 밀림 (산악지대) - 보스는 흑인 남성인 블랙 덩크.[14]
- 스테이지 3: 차량 공장 (정비소) - 보스는 가방을 들고 다니는 청부업자인 히트맨.[15]
- 스테이지 4: 숲속 (정글) - 보스는 밍기리 군단의 행동대장인 둥둥.[16]
- 스테이지 5: 학교 (뒷골목) - 보스는 뿅망치를 들고 있는 학생주임 선생.[17]
- 스테이지 6: 동굴 (밍기리 기지 외부) - 메인 보스가 유일하게 없으나 지난 스테이지의 일부 보스들이 재등장한다.
- 스테이지 7: 아지트 (밍기리 기지 내부) - 보스는 밍기리.[18]
2.2. 시스템
별다른 서술이 없는한 아케이드판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조작
사용 컨트롤러는 레버+3버튼. 레버로 캐릭터의 이동, 버튼은 각각 공격, 점프, 메가크래시에 사용된다.점프중에는 점프공격으로 적을 다운시킬 수 있다. 공격판정은 짧지만 확실하게 적을 넘어트릴 수 있다는 게 중요. 대시점프중에도 나간다.
대시는 →나 ←방향으로 두 번 입력하면 발동하며 발동 중에는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다. 대시중에 버튼 1로 대시공격.
펀치 콤보는 공격 4번이 1세트로, 레버를 위나 아래로 넣으면서 공격을 연타하면 다른 모션으로 콤보를 행한다.
메가크래시는 발동하면 적 히트 여부 불문하고 체력이 소모된다. 모션 중에는 완전 무적이지만, 모션이 끝나면서 무적도 같이 끊긴다.
- 특수기
↓↑+버튼 1로 필살기를 사용한다. 필살기 성능은 캐릭터별로 천차만별.
적과 지근거리에 접근했을 경우 잡기가 발동하는데, 캡콤제 벨트스크롤 액션 같은 거 생각하면 안 된다. 그냥 한대 때리고 끝이거나, 레버 위로하면서 때리면 필살기 모션으로 끝내는 두 가지가 전부. 맞은 적이 다른 적을 휘말리는 효과 같은 것도 없어서 은근히 뻑뻑한 요소.
- 아이템
케이크: 사물을 부수거나 특정 적들을 죽이면 등장한다. 체력을 조금 회복시킨다.
닭다리: 위 내용이랑 비슷하지만 등장빈도가 케이크에 비해 적다. 체력을 보통으로 회복시킨다.
붉은하트: 모든 체력을 회복하는 성능 좋은 아이템이다. 근데 문제는 이 게임에서 단 한번만 등장하며, 마지막 스테이지 최종보스 밍기리의 등장 장소 윗부분에 숨겨진 사물을 부숴야 랜덤으로 획득이 가능하다. 만일 꽝이나오면 10t 무게추 함정이 등장한다.
다이나마이트: 화면내 적들을 강제로 다운시킨다. 이미 다운된 적한테도 들어간다. 단 보스는 다운시키지 않으며, 다이나마이트의 다운으로는 대미지를 주지 못한다. 이 때문에 이미 체력이 다해 다운된 적을 한번 더 다운시켜 버리는 뻘짓이 성립한다.
알통약물: 플레이어를 변신시킨다. 게임 오버시 컨티뉴 서비스로 이 물약 2개가 나타난다. 1단/2단이 존재(후술). 그리고 변신이 풀리는 타이밍일 때 알통물약을 먹으면 변신시간을 다시 유지시킨다.
- 변신
변신시간이 다되어가면 캐릭터가 녹색으로 점멸하며 점멸시작한 지 약 5초 후 변신이 풀린다. 변신모션은 무적+다운판정공격.
1단계에서 추가로 먹으면 2단계가 되고, 변신 2단계에서 먹으면 변신시간 초기화.
변신 해제 타이밍이 되면 다운상태라도 강제로 변신해제모션이 발생. 노리고 쓰는 건 무리지만 일단 이걸로도 임사질이 된다고 한다.
1단계는 기본공격 위력과 판정이 강화된다. 메가크래시도 변화. 단, 레버입력 필살기/콤보 변경과 점프를 쓸 수 없다.
2단계는 점프/메가크래시 불가에 공격이 광범위 장풍공격으로 고정된다.
기타: WOW40콤보(후술)를 달성하면 강제로 2단계로 변신한다.
- 콤보
여러 적을 한번에 때렸다고 싸잡아서 올라가지 않는다.(중요)
평타는 총 4단계 구성으로, 그 평타의 히트수가 몇이던 평타 몇 번째냐만이 콤보에 가산된다. (초중요)
적에게 공격받았을 경우 콤보수 초기화. 콤보가 변동하지 않은 채로 일정 시간 경과시 초당 1씩 깎인다.
시간경과의 콤보 -1은 콤보치가 0(초기치)이 되면 더 발생하지 않는다.
콤보수를 40까지 채우면 WOW40콤보! 라는 메시지와 함께 강제로 2단변신한다.
이론상 한대도 안 맞고 기본콤보 4단을 10번 작렬시키면 변신이 된다 보면 된다. (시간초과에 따른 콤보 마이너스를 배제했을 경우)
콤보치 초기 상태에서 적에게 맞으면 콤보수가 마이너스가 되고, 이게 -5에 도달하면 앵그리콤보 발동.
앵그리콤보 발동 중에는 조작불능이 되며 피격무적상태로 약 5초간 제멋대로 공격을 난사한다. 즉 공격이 하나로 고정되는 사양상 콤보 수를 올리는 게 거의 불가능한 2변신중에 발동당하면 삽질 오브 삽질이 될 가능성 농후.
- 전술 팁
2. 변신의 경우 대미지 효율만 보면 1변신의 평타가 강력하나, 본 게임은 기본콤보가 중간에 끊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게임인지라, 적이 너무 많을 경우라면 2변신으로 하나하나 넘어트리면서 싸우는 게 효과적일 수도 있다. 변신은 공통적으로 점프가 안 되는 게 몹시 치명적인데 2변신은 기본이동속도라도 초광속이라 기본이동으로 빠져나갈 수 있지만 난전에서 1변신하게 되면 상황에 따라 위험해질 가능성이 높다.
3. 보스캐릭터들은 전부 기상무적+반격을 반드시 시전한다. 근처에 있지 말고 Y축 이동 등으로 피할 것. 단, 4면 보스캐릭터를 제외하면 재생되어 나올 때는 다른 잡졸들처럼 그냥 반격 없이 기상한다. 4면 보스캐릭터는 기상시 행동이 순간이동인데 잠시후 다른 곳에서(대부분 플레이어 뒤쪽)에 나타나면서부터 공격을 하기에 나타나는 걸 잘 보고 피해야 한다.
4. 2면 보스캐릭터에게는(후반스테이지에서 잡졸로 재생되어 나올 때 포함)일부를 제외한 대시공격에 다운되지 않는 버그 비스무레한 게 있다. 강한이라면 변신전 대시공격+평타콤보로 확실하게 다운시키자. 최종보스의 경우 기를 모으는 듯한 모션을 잠깐 취할 때가 있는데(기상할 경우 100%의 확률로), 이때 공격을 갈기면 봄 배리어 마냥 체력을 회복한다. 2변신 공격, 일부 메가크래시같이 판정지속이 긴 공격이 이 모션에 겹쳐버리면 때렸던 체력이 다시 차오르는 어처구니를 볼 수 있다. 참고로 변신 시 근처에 있다면 거기에 반응해 칼같이 발동해 체력을 회복한다. 40콤보 성공시에는 특히 주의.
5. 메가크래시는 쓰기만해도 체력이 소모된다. 치환처럼 공격이 앞으로 치우친 형태라도 아니면 정말 위험하다싶을 때 써야 한다. 소닉의 변신전 메가크래시가 상당히 좋은데 시전시간=무적시간이 제일 길고 상대를 시전한 방향으로 높이 띄워버리므로(뒤에서 맞춰도 소닉의 방향으로 높이 떠서 날아간다)맞춘 위치가 좋다면 2~3히트도 노릴 수 있다.
2.3. 플레이어 성능
어째서인지 원작기준 그냥 좀 쎈 일반인인 강한이 초강력, 혼혈아들인 나머지 셋은 강한에게 밀린다. 소닉과 치환은 유저에 따라 평이 좀 갈리겠지만, 명맥상 주인공인 하라의 성능이 처절하게 약하다는 것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캐릭터 선택창과 인게임 캐릭터의 복장이 다른데, 예를 들어 하라는 선택창에서는 턱시도를 입었지만 인게임에서는 멜빵바지를 입었다.- 하라
변신 후는 전체적으로 강화된다. 1변신은 기본콤보 3타의 내려차기후 막타의 뻥발 사이에 취소당할 가능성이 큰 약점이 있단걸 제외하면. 변신후 평타는 변신전과 반대로 너무 깊숙이 맞추면 안 된다. 평타 조절이 정 어렵다면 1변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40콤보 2변신만 노리는 것도 방법. 그 외에 대시공격이 상당히 강화되는데 후딜이 거의 없는 블릿츠 볼 스러운 장풍을 발사한다. 메가크래시는 전방으로 날리는 늑대모양의 왕장풍.
2 변신은 최고의 공격범위와 즉발급의 발동속도를 자랑하는 회오리 모양의 광범위 파동공격. 기본/1변신과 비교하면 이것만으로도 싸워나가는 게 가능할 정도로 진짜 쓰기 편하다. 단 큰 범위와 히트수 때문에 최종보스 상대로는 봄 배리어급 회복술에 의해 대량의 체력을 회복당할 위험이 있다. 다른 캐릭터들도 마찬가지지만 최종보스 상대로 절대 깔아놓기로 사용하지 말 것.
* 치환
변신 후는 평타는 쓸만한 편이지만 대시공격이 박치기 두번후 쳐날리는 건데 리치가 짧고 공격모션도 길어서 봉인기급. 매가크래시는 전방으로 끝까지 나가는 왕장풍으로 변신전과 마찬가지로 전방으로만 공격돼서 좋지 않다. 즉 변신전후 공히 대시공격과 메가크래시는 되도록 안 쓰거나 봉인해야 한다.
2 변신 공격은 약간 앞에 착탄하는 장풍으로, 착탄된 곳에서 나오는 충격파가 본 공격이라 할 수 있다. 손을 휘젓는 모션이 약간 우스꽝스럽지만, 보기랑 달리 근거리에도 제대로 공격판정이 있는 데다, 타격수및 판정지속이 적어서 최종보스의 봄 배리어급 회복술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 강한
- 소닉
대시공격이 심플하게 상대를 멀리 날려버려서 무난하게 쓸만하나, 변신 전후 불문 평타는 3~4타에서 씹힐 가능성이 있다. 필살기는 장풍공격인데, 콤보카운트는 절대 안 늘어나지만 변신 없이도 원거리 견제질이 된다는 거에 의의를 갖자. 맞으면 강제 다운이고, 장풍이 완전히 발사되기 전의 모션과 장풍이 투사체가 된 뒤가 각각 다른 판정이라 근거리에서 발사한다면 뒤의 적도 공격이 돼서 그럭저럭 도움이 된다. 이 성질은 레버 위 잡기공격에도 적용되니 참고. 메가크래시는 전 캐릭중 유일하게 자기 주변을 공격하고 모션 끝날 때까지 계속 판정이 지속되어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확실하게 위기회피에 좋은 편. 기본콤보 모션 때문에 묘하게 난전에 약한 느낌이라 포위됐다면 주저 없이 써주는 게 좋다. 최종보스에게만 안 쓰면 된다. 변신후는 하라처럼 평타가 끝으로 맞출수록 덜 씹힌다. 변신후 대시공격은 백열각인데, 정면 범위가 강한 변신전 대시공격 다음으로 크고 특이하게도 초반부분으로 맞췄다면 단타 다운이지만 콤보 판정이 올라가고 후반부분으로 맞추면 콤보는 카운트 안되나 다단히트한다. 메가크래시는 좌우로 한 번씩 4번 올려치기를 쓴다. 2변신의 폭풍공격은 하라의 것과 비스무레한데, 발동속도가 약간 느리다는 느낌.
[1] 해당 작가는 1976년생으로 무적 트윈스 (1994), 열풍 지킴이 전기 (1997), 싸이코러쉬 (1999), 스매커 (2001), 신문고 (2004)등의 소년 배틀물 위주의 작품을 연재했다. 2022년에는 만화와 관련 없는 유튜브 채널인 천문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년만화 분야에는 완전히 손을 뗀 듯하다.[2] 만화의 제목 역시 뱀파이어와 울프가 2분의1씩 섞인 혼혈이라는 의미이다.[3] 표범족의 소닉, 곰족의 강치환과 처음부터 인간인 왕강한.[4] 이는 당시 소년만화계가 드래곤볼의 영향을 매우 깊게 받았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소년만화가 주를 이루었던 아이큐점프에서 거의 대부분의 만화가 변신을 하고, 합체를 했었다. 심지어 철저한 개그물을 표방하는 만화에서도 "초사이코인(초사이어인의 패러디)"같은 변신이 나오기도 했다.[5] 아케이드판은 컨버젼이라고 하기보다는 후속작에 가까운데 97년에 PC판이 나오고 나서 98년 가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99년 여름에 발매하였다.[6] 처음에는 오하라로만 시작을 해서 치환과 강한은 각각 2, 3스테이지 이후에 선택가능한데, 소닉만 8스테이지 이후 선택가능하여, 최종 9스테이지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7] PC판은 난이도가 3개 존재(easy,nomal,hard)하는데, easy로 클리어 시 후속작(아케이드판)을 기대하라는 내용과 스텝룰이 나오고 끝, nomal은 엔딩영상 추가,hard는 nomal과 동일하지만 아케이드 모드가 추가되어 4인플레이가 가능하다.[8] ![파일:뱀프 pc판.png]()
[9] 5스테이지까지는 그럭저럭 할 만하지만 6스테이지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10] 각각 제자리 공격, 돌진방식의 필살기, 장풍계열이다.[11] 주인공 하라가 소닉과 치환, 강한과 싸우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12] 동료들 제외. 강치환이 2스테이지 보스, 왕강한이 3스테이지 보스, 소닉이 무려 8스테이지 보스이다.[13] 등장 시 대사는 날 건드리다니. 곧 후회하게 만들어 줄 테다., 패배 시 대사는 우아앙, 너무 아파![14] 등장 시 대사는 후훗! 전쟁이라~!! 오랜만에 피가 끓어 오르는군., 패배 시 대사는 흠~!! 나의 상대로 자격이 있는 놈들이군.[15] 등장 시 대사는 눈물이 쏟아지는 공포를 느끼게 해주마., 패배 시 대사는 내가 왜 여기있지?[16] 등장 시 대사는 밍기리님에게 반항하는 놈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패배 시 대사는 일단은 후퇴다! 그러나 밍기리님이 반드시 복수를 해 주실것이다.[17] 등장 시 대사는 교칙을 어기는 건 절대 용서할 수 없다. 패배 시 대사는 그래도 교칙을 어기는 건 용서할 수.....[18] 등장 시 대사는 힘껏 덤벼봐라., 패배 시 대사는 으아아아. 세상은 너무 허무해!![19] 본 게임의 플레이어 측 기본콤보는 공격과 공격 사이에 적의 공격으로 씹힐 가능성이 하나씩 존재하는데, 강한만 그게 아예 없어서 평타를 이용한 정면 개싸움이 유일하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