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
- [ 등장인물 ]
- [ OST ]
- ||<tablewidth=100%><tablebgcolor=#808080><tablecolor=#ffffff><nopad>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1| Part 1태양을 삼킨 여자]]프린
2025. 06. 10.[[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2| Part 2If I Still Call You Life]]유람
2025. 06. 24.[[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3| Part 3Heal Me]]
[[민민(가수)|민민]]
2025. 07. 08.[[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4| Part 4내 마음의 빛]]영승
2025. 07. 22.[[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5| Part 5밤 하늘의 별]]원케이 (one.k)
2025. 08. 05.[[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6| Part 6내일을 향해]]
[[엘리(가수)|엘리 (Elly)]]
2025. 08. 19.[[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7| Part 7희망의 길]]아이런
2025. 09. 29.[[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8| Full Track태양을 삼킨 여자 OST]]Various Artists
2025. 12. 15.그 외 삽입곡 및 오리지널 스코어는 음악 문서 참고.
| <bgcolor=#42866b> 민두식 |
| 배우: 전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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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MBC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진 최종 보스. 배우는 전노민.2. 특징
3. 인간관계
3.1. 우호하는 관계
- 없음.
3.2. 적대하는 관계
- 민경채 - 자신의 행위로 인해서 딸이 흑화한 계기를 갖게되었으며 딸의 연인인 정호세가 이 사람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첫사랑을 무참하게 짓밟아놓았다는 이유로 적대하고 있다.
- 김선재 - 85회에서 김선재에 의해 정신병원에 입원당하자 적대관계가 된다.
- 스텔라 장(장연숙) - 아들인 정호세가 이 사람으로 인해서 사망했기 때문에 복수를 꿈꾸고 있다. 112회에서는 그녀에게 목이 졸리는데 다시 시간을 되돌려 놓아도 나는 그때랑 똑같은 짓을 했을거라며 전혀 반성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조필두 - 한기철(문태경)의 아버지가 가진 특허권을 노리고 이 사람을 시켜서 기철의 부모님을 살해하게 하였다. 나중에 죄값을 받으라고 시시각각으로 압박해오자 자신이 직접 살해한다.
- 백미소 - 외손녀[1]. 초반에 민세리가 저지른 폭행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증인들을 매수하면서 자살로 내몰았으며, 본인 역시 백미소와 민세리가 바뀐 사실을 최후반인 124회에서야 알고는 민경채에게 자식 피묻은 회사를 빼앗길 거냐고 말했다.
- 문태경 - 95회에서 김선재는 문태경이 자신을 복수하는 것을 말하고 부하들한테 시켜서 문태경을 납치하려고 사주하며 적대관계가 된다.
- 백설희/정루시아
3.3. 애매한 관계
4. 작중 행적
5. 평가
최고의 개그캐릭터작중 천명수 + 왕제국[2] + 마현덕 포지션.
초반부까지만 해도 악행을 주도하고 살인, 납치, 정치깡패 등과 같은 악행을 저지르면서 진 최종 보스로 점쳐졌으나, 결국 작가의 지나친 김선재에 대한 닥빙으로 전전전작에서 진 최종 보스로서 엄청난 활약을 거둔 것과 달리 후반부 들어서는 공기화됐고, 최종 보스로서의 면모도 빠져버리게 되어 오히려 민경채, 김선재에게도 밀리고 있다가 결국 김선재의 닥빙으로 주춤했던 115회를 기점으로 다시 진 최종 보스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116회에서 구안와사한 이후로 다시 캐릭터가 증발해버리고 만다. 그러나 124회에서 하반신 마비와 구안와사가 풀린 후 백설희를 찾아가 짓밟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지만, 결국 살인교사죄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6. 죄목
작중 최종 보스답게 죄질이 가장 무거우며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살인교사죄 3건 - 30년 전인 1996년에 문태경의 부모님 한경수와 윤희정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처리하라고 지시했다.[3] 또한 20년 전인 2006년에 무명화가 겸 스텔라 장의 아들이자 딸인 민경채인 연인인 정호세 (미국명:데이비드 정)를 미국 현지의 노숙자에게 교통사고로 위장해 처리하라고 지시했다.[4]
- 살인죄 - 조필두를 자기 손으로 직접 살해했다.
- 체포교사죄 3건 - 조필두를 납치하라고 시켰으며, 부하들에게 김선재를 납치하게 지시했다. 그리고 문태경까지 납치하게 지시하였다.
- 특수강도치상교사죄 - 오판술의 집에 침입해 금고를 훔치도록 시켰다.[5]
- 폭행교사죄 2건 - 부하들에게 김선재를 폭행하게 지시했고, 그리고 문태경까지 폭행하게 지시하였다.
7. 여담
- 등장 초기에만 해도 백발이었는데, 49회 후반부에서 흑발로 염색했다.
- 본인의 샤우팅이 어마어마하니 자녀들도 샤우팅이 어마어마하다. 다만 직성에 안풀린다고 아무렇게나 고함지르는 건 민경채가 유일하다.
- 초기에 민세리가 민경채의 딸로 알고있었을 가능성이 높다.[6] 그리고 본인도 제일 끝자락인 124회에서야 민세리가 백미소가 바뀐 사실을 알았다.
- 109회 말미에 혼인관계증명서에 1958년생으로 적혀있는 걸 보아 20대 초~중반에 결혼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7]
[1] 민경채가 낳은 친딸이다.[2] 세 번째 결혼의 캐릭터였는데 해당 캐릭터를 담당한 전노민이 담당했었다.[3] 다만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받기는 어려울 것이다.[4] 루시아의 계략으로 인해서 가난한 그림쟁이한테 넘길바에는 내손으로 처리하는게 낫다며 자신이 한 일을 이야기 하는데 하필 바이어를 만나는 것으로 인해서 카페에 온 경채가 이 사실을 듣고만다. 그리고 왜 그랬냐고 따지지만 뻔뻔하게도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5] 야간에 오판술의 집에 침입한데다, 금고만 훔쳐 나오던 중 오판술과 맞닥뜨렸고 이후 등장한 문태경에게 폭력을 휘둘러 절도죄가 아닌 강도죄가 적용된다.[6] 41회에서 세리가 가짜 친모에게 사기당한 걸 알았을 때 경채를 꾸짖다 "책임 못질 인생은 품는게 아니랬지"라고 말했고, 42회에서 세리가 경채와 다투고 가출하자 경채에게 부모는 자식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했다.[7] 1985년생인 백설희, 민경채의 나이를 기준으로 장남 민지섭의 나이를 추측했을 때 1980년대 초반 태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