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의 전자화폐 브랜드.
1990년대 초반에 영국의 NatWest와 마스터카드가 함께 개발해서 영국, 미국, 홍콩 등에 야심차게 런칭하고, 미들랜드 은행 등 참여 은행도 늘어났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으로 자동충전 기능도 있었다. 지금은 공식 홈페이지도 마스터카드 홈페이지로 통합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국민은행, 조흥은행, 현대종합상사, 마스터인터네셔날 등 10개사가 출자하여 몬덱스코리아가 설립되어 COEX 전시장, 제주도에서 전자화폐 시범서비스 실시했으며, 국민은행, 조흥은행, 현대종합상사, 마스터인터네셔날등 10개사가 출자했었다. Mondex Korea는 통신 송금을 위한 국제 무료 전화 시스템을 가진 몬덱스텔레컴 과 국제 통신 네트워크를 가진 몬덱스네트웍에 투자했다. 몬덱스 전자화폐사업은 Mondexcard.com 에서 2019년에 다시 시작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그 소유권은 한국의 유철웅이 보유하고 있다.
국민은행이 발급해주던 프리패스 카드를 해외겸용으로 받으면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국내전용으로 받으면 몬덱스로 발급해 주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