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ee3525><colcolor=#fff> 부릉! 부릉! 브루미즈의 등장인물 멍박사 | |
| 전장 | 4.99m |
| 무게 | 1780kg |
| 성우 | 송준석 / 홍소영 (아역) |
| 성별 | 남성 |
| 모티브 | 갈색 불독 + 준대형 세단[1] |
| 좋아하는 것 | 나쁜 짓, 깨, 깨갱 |
| 싫어하는 것 | 어린이 수호대, 꽝박사, 깨와 깨갱이 임무에 실패하는 것 |
| 첫 등장 | 3기 1화 '지피시티 어린이 수호대의 탄생' |
1. 개요
부릉! 부릉! 브루미즈의 메인 빌런.2. 성격 및 특징
개그스러운 외모와 달리 성질이 매우 더러워서 깨갱스를 자주 윽박지른다. 항상 레전드급 발명품을 만들어서 지피시티를 위협한다. 한쪽 눈에 단안경 같은 빨간 바이저를 단 모습이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3. 작중 행적
'멍크루지 이야기' 편에서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크리스마스 수호대를 만나면서 교화되고[2] 개심하면서 악동 산타 로봇을 선물을 주는 산타 로봇으로 재개조를 해 산타 로봇을 데리고 선물들을 주면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다.[3]4. 어록
이 한심한 것들! 멍! 멍!
거짓말쟁이 제리
거짓말쟁이 제리
내가 만든 바퀴로 바꾸면 분명히 빨라지겠지만 절대 멈출 수가 없지! 즐거운 경주대회를 충격과 공포의 대회로 바꿔주마! 멍! 멍!
달려라 번지
달려라 번지
[1] 한국의 각그랜저, 각쿠스, 일본의 토요타 크라운 7세대, 유럽의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W124같은 각진 스타일로 유명한 고급 중형차나 준대형차, 또는 각진 대형세단으로 생각하면 된다. 90년식 중역용 세단 또는 준대형 세단.[2] 마지막화의 바로 전 화와 마지막화는 크리스마스 캐럴의 패러디다. 멍박사는 산타 로봇으로 크리스마스를 망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미래의 모습은 그 크리스마스 당일날 혼자 쓸쓸히 죽어 이후로도 계속 미움 받는 모습이었다. 만약 교화되지 않고 그대로 크리스마스 날 악동 산타 로봇을 데리고 마을을 위협했다면 어린이 수호대와 싸우다 악동 산타 로봇의 폭주 혹은 오작동으로 인해 폭발에 휘말려 죽음을 맞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폭발에 휘말리지 않았던 깨와 깨갱도 역시 피해가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데, 맥타이거와 제브로스키에 의해 감옥에서 영원히 수감될 가능성이 크다.[3] 멍박사가 그동안 자신이 저질러 왔던 악행들을 후회하고 있다는 대사와 마지막에 맥타이거가 앞으로는 악당이 없는 더 평화로운 지피시티가 될 것 같다는 대사를 하는 것으로 보아 멍박사가 완전히 개과천선을 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