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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8-13 22:13:20

마하 캘리버

파일:마하 캘리버.png

성우는 카오루 에도(Kaoru Edo).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의 주인공 중 한명인 스바루 나카지마 전용으로 기동6과에서 마련해준 인텔리전스 디바이스. 개발은 샤리오 피니노등이 담당했다.

형태는 검은색을 띈 인라인 스케이트로서 직선적인 디자인을 지니고 있으며, 두꺼운 장갑에 증기를 뿜어내는 머플러도 붙어 있다. 대기시에는 보석모양의 팬던트 형태로 존재한다.[1]

또한 스바루가 사용하는 리볼버 너클과 연동되어, 너클의 카트리지 장전을 시작으로, 회전 등까지 담당한다. 공중에 길을 만드는 이동마법 윙 로드도 디바이스 단독으로 발동이 가능하지만, 샤리오는 이 마법이 Inherent(선천성)이며, 계통마저 보통마법과는 달라서 조정에 고생했다는 일화가 있다.

일종의 풀드라이브 모드로 '기어 엑셀리온'이 존재. 스케이트의 양옆에 나노하의 엑셀리온 모드시와 같은 마력으로 이루어진 날개가 생겨난다. 이를통해 약간 떨어지는 스테이터스였던 스피드를 보충가능.

또한 스바루와는 서로를 "파트너"라고 부르며, 의지하는 관계이기도 하다. 주인이 정신이 나가거나 패닉 상황이 될 경우 대신 몸을 움직여주기도 했다.[2]

StS작중에서는 한번 파괴되어[3][4], 스스로가 제출한 강화플랜에 의해 추진력과 기본 프레임을 비롯한 방어력이 강화되었는데, 마력소비가 1.4배, 중량은 2.5배나 상승해서 상당히 엄한 디바이스가 되었다.[5] 역시 레이징 하트의 후배.

Force에선 6년간의 시간에 걸쳐 대대적으로 개량. 이름도 마하 캘리버 AX가 되었고 형태 자체도 변경되었고 바퀴는 1번째과 4번째 바퀴는 개별구동이 가능하다. 출력/프레임 역시 강화되었으며 특히 출력은 전투기인인 스바루 나카지마라는 체질에 맞추어 재튜닝되어서 AMF의 영향 아래서도 출력감소는 0.4% 이하.

자매기로 블리츠 캘리버가 존재한다.


[1] 이 보석이 육각형이여서 스바루의 용자왕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G스톤[2] 근데 이 경우는 주종역전처럼 보일 수도 있다. 단, 이 경우는 "연습의 성과입니다."라는 마하 캘리버의 말을 보면 스바루의 몸을 조종했다기 보단 마하 캘리버의 지시에 스바루가 반사적으로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마하 캘리버 본체가 달린 양다리와 마하 캘리버가 제어하는 리볼버 너클이 장비된 왼손이라면 모를까, 스바루가 움직이지않으면 안됐을거다.[3] 전투의 데미지보다 폭주한 스바루의 마력을 견디지 못한 것이 훨씬 컸다. 마하 캘리버 자신이 스바루의 전력을 따라가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4] 애초에 마하 캘리버는 인텔리전트 디바이스라 내구도가 그리 강하지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윙로드에 관한 조정으로 고생했다도 했고, 사실 카트리지 시스템이 내장된 리볼버 너클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구성에 필요이상으로 신경쓰지 않았을 것이다.[5] 알트아이젠 리제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