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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29 08:31:11

마토바 토시


크로우즈 제로의 등장인물. 배우는 아베 료헤이.[1][2]

2편의 호센학원의 간부급 인물 중 하나. 금니가 특징. 그래서인지 슬프게도 무서운 외모로 근처 여학생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그게 전부고 영화에서의 비중은 단역 수준. 카와니시 노보루를 쫓아다닌 것과 스즈란 습격과 마지막의 호센과 스즈란과의 전쟁에서의 등장이 전부. 그래도 다른 두 공기 비중인 시바야마 하야토, 쿠마기리 리키야에 비해선 대사는 많은 편. 험상궃은 얼굴로 비열한 표정을 마구 날려대기 때문에 우루시바라 료 다음으로 비중은 큰 편이다. 단역보다는 B급 조연 느낌.외모를 버린 대신 대사를 얻었다 그리고 이자키 슌에게 리타이어 당한다. 그래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친구들 중에서 유일하게 리타이어 당하는 장면도 나오는 걸 보면 정말 외모를 버린 대신 비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외모를 얻고비중을 날리면 기억 자체가 안나버리니 차라리 다행일지도 모른다

만화에서는 나루미 타이가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헤드 자리를 놓고 한 판 붙는다. 나루미에게 지긴 했지만 엄청난 실력을 보여줬고 싸움 실력은 호센 학원 간부중 2인자. 영화판에선 나루미를 두목으로 인정하고 잘 따른다. 사실 영화에서 너무 보여준게 없어서 그렇지 만화에서의 마토바는 나루미를 매우 고전시킬 정도로 강자이다.[3] 영화에서는 다른 부하들과 함께 덤볐음에도 이자키에게 발렸지만, 만화판에서는 토카지와 이자키가 같이 싸워야 겨우 이길 정도의 괴물. 이자키가 마토바에게 피니시를 날리려는 중 인정하기는 죽기보다 싫지만 토카지가 네 힘을 빼놓지 않았더라면 나 혼자서는 절대로 너를 상대로 이길수 없었을거라고 독백하며 마토바를 끝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스즈란 상위 간부인 토카지와 싸워서 그를 눕힌뒤 곧바로 이자키 정도의 사내와 싸웠음에도 거의 이길 뻔한 호센 2인자의 엄청난 저력을 보여준다. 사실 마토바 뿐만 아니라 영화판에서는 우루시바라나 다츠야 정도를 제외하고 나머지 호센 간부들의 입지가 너무 나쁘다.
[1] 93년생 가수인 아베 료헤이와는 동명이인이다. 이쪽은 1980년생.[2] 여담으로 이 배우의 이름을 치면, 배우인 아베 료헤이와 가수인 아베 료헤이의 사진이 반반으로 뜨는 광경(...)을 볼 수 있다.[3] 다만 나루미가 마토바를 완전히 제압하려고 완급조절을 한 게 없지 않아 있다. 작중에서 나루미와 마토바가 비슷하게 싸우다가도 나루미가 본신의 힘을 발휘할 때 사정없이 힘에서 밀리고 맞지 않아도 될 타격도 허용하면서 둘이 싸울때 말장난 칠 정도로 나루미의 여유가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