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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11 16:20:47

마법검사 알루리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공격대 던전
밤의 요새의 우두머리들
<colbgcolor=#c2f1ac,#13581f> 비전의 수로
왕립 도서관
밤의 첨탑
배반자의 탑 굴단

1. 소개2. 개요
2.1. 공격 전담2.2. 치유 전담2.3. 방어 전담
3. 능력4. 공략
4.1. 영웅4.2. 공격대 찾기4.3. 신화
5. 업적6. 기타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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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검사 알루리엘: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

알루리엘은 항상 마법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검술 재능을 타고났기에 별로 힘들이지 않고도 밤수호자 내에서 승진을 거듭했지만, 더 강해지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었습니다. 알루리엘은 수라마르 대학에서 마법사들과 같이 공부하며 낮에는 전투 훈련을 하고 밤에는 마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녀는 밤샘에서 자신의 무기와 방어구를 벼려내면서 귀한 광물에 마법 주문을 엮었습니다. 그렇게 최초의 마법검사가 된 알루리엘은 화염과 냉기, 비전 계열 마법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ellblade Aluriel.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세 번째 공격대 던전인 밤의 요새의 네 번째 우두머리이다.

트릴리악스를 물리친 영웅들은 마침내 지하수로를 빠져나와 밤의 요새에 진입하게 된다. 그들은 처음으로 나이트본 마법검사의 대장 알루리엘과 마주하게 된다.

알루리엘을 쓰러뜨린 영웅들은 나이트본 병력을 물리치며 샬도레이 정원으로 진격한다. 그곳은 전신이 초목으로 뒤덮인 기이한 모습의 나이트본이 지키고 있었다.

2. 개요

마법검사 알루리엘은 냉기, 화염, 비전 마법부여를 번갈아 사용합니다. 각 마법부여는 알루리엘에게 새로운 능력을 부여하며, 알루리엘은 해당 계열의 능력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루리엘은 마법부여 능력을 복제, 폭발, 생성하며 다양하게 공격을 펼칩니다.
내 검은 병력 전체를 휩쓴다. 네가 내 상대가 된다고 생각하느냐?
선제공격을 양보했는데, 그게 최선이냐?(전투 시작)

2.1. 공격 전담

2.2. 치유 전담

2.3. 방어 전담

3. 능력

4. 공략

냉기 - 화염 - 비전 순으로 로테이션이 돌며, 공략의 키포인트는 낙인 대상자의 무빙과 빠른 정령 처리다.

각 페이즈에 돌입하면 보스는 낙인을 걸고, 이를 복제해서 더 많은 대상에게 낙인을 걸다가, 폭발 기술로 낙인의 위치마다 바닥을 만들고, 생성 기술로 바닥을 지우고 쫄을 소환하는 것을 반복한다.

냉기 낙인이 걸린 사람들은 최대한 버티다가 힘들어 질 때 쯤 대상자들끼리 붙으면 폭발하며, 징표가 근처의 다른 아군에게 옮겨 간다. 그러면 그 아군 역시 비슷하게 대처하면 된다. 대략 7~8중첩 즈음에 처리하면 좋다. 잠시 후 알루리엘이 바닥에서 정령을 살려내면 모아서 빠르게 광을 치면 된다. 정령 처리가 끝나기 전에 화염 페이즈로 넘어간다.

화염 낙인이 걸린 사람들은 빠르게 공대에서 이탈해 외각쪽에 바닥을 깔고 잠시 후 알루리엘이 정령을 살려내면 역시 모아서 광을 치면 끝. 페이즈가 넘어가는 순간에 광을 친다고 낙인 대처를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화염 정령이 나오고 잠시 후 비전 페이즈로 넘어가는데, 보주가 다수 생성되고, 폭발 : 비전보주 때 보주의 위치가 재정렬된다. 재정렬되는 위치에서 멀수록 데미지가 감소하므로, 본진이 뭉쳐 있다가 도망가면 된다. 단, 본진이 움직이는 도중에도 알루리엘은 탱커에게 전멸을 사용하므로 탱커를 제외하고는 알루리엘의 앞에 서서는 안된다. 보주가 떨어진 자리에는 바닥이 생기고 잠시 후 알루리엘이 그 자리에서 정령을 살려낸다. 그럼 이걸 다시 모아서 광.

이 로테이션의 반복되므로 적절히 대처하면서 알루리엘을 딜하면 끝. 2번째 비전 페이즈가 끝나면 광폭이므로 비전 정령을 무시하고 넴드를 밀어야 한다.
받아들여야... 하겠군...
여군주시여... 실패했습니다...(사망)

4.1. 영웅

영웅 초행들의 첫 번째 벽. 앞선 세 넴드와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가진다. 일반 난이도와는 정령이 완전히 달라진다. 일반 난이도의 정령들은 단순히 주변에 광역 데미지를 줄 뿐이지만, 영웅 난이도 부터는 각각 특징이 있다.

냉기 페이즈의 정령들은 갑자기 커지며 주위를 밀쳐내는데, 근접 딜러들은 이것에 저항하면서 크게 커진놈을 극딜해야 한다. 범위의 경계에 도달하면 플레이어들은 얼어붙게 되므로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쉬지않고 움직여도 아슬아슬하게 끝부분에 안닿을 정도. 원딜 역시 밖에서 움직이다 경계에 닿으면 얼어붙으므로 주의. 정령을 소환하고 잠시 후 바로 화염 페이즈로 넘어가므로 빠른 딜 집중이 필요하다.

화염 페이즈에서는 낙인의 대상자들이 서로 산개해서 서 있어야 한다. 낙인을 폭발시켜 화염 바닥을 까는데, 이 바닥에서 나온 화염 정령들은 화염 결속이라는 버프 때문에 서로 붙어있을 수록 200%씩 공격력이 증가하고 캐스팅 속도가 100%씩 증가한다. 따라서 서로 산개해 바닥을 깔고 불정령들의 불덩이 작렬을 차단하면서 빠르게 정리해야한다. 참고로 죽기의 죽손이 통하니 붙어있는 것들은 빠르게 떼어주면 좋다.

비전 페이즈의 보주 메커니즘은 일반과 동일하나 소환된 정령들이 아마겟돈이라는 공대 전체에게 피해를 주는 스킬을 시전하는데, 이때 영웅심/블러드를 올리고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 아마겟돈 2개, 최대한 3개까지는 공대 생존기를 쓰며 버틸 수 있으나 그 이상은 공대 끔살이므로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 아마겟돈 시전이 막바지에 들어갔을 때 냉기 페이즈에 돌입하여 냉기 낙인을 찍기 때문에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이 로테이션의 반복이며, 2번째 비전 페이즈의 정령이 아마겟돈을 시전을 끝냄과 동시에 광폭화가 되므로 3번째 냉기 페이즈는 없다고 보면 된다. 2번째 비전 정령 타이밍엔 정령을 무시하고 보스를 밀도록 한다.

4.2. 공격대 찾기

4.3. 신화

밤의 요새 신화의 첫번째 수문장

전반부 다소 평이한 네임드인 스코르파이론, 시간 변형체, 트릴리악스에 비해 확연히 차별화된 난이도 및 택틱, 딜요구량을 지닌 네임드로 특히 첫번째 냉기 페이즈부터 대처가 제대로 되지 않는 공대라면 여기서 최소한 100트를 날려먹을 가능성이 크다.

영웅까지의 공략과 가장 차별화가 되는부분은 매 페이즈마다 나타나는 알루리엘의 지옥 영혼인데 이 영혼은 각 페이즈별로 각각 다른 스킬을 사용하며 알루리엘과 동일한 체력을 갖는다. 또한 이 영혼은 딜을 통해 처리하는 것[1]이 아닌, 공대원들이 피하거나 함께 맞아주며 대처해야 하는 요소이기에 그만큼 알루리엘의 공략을 까다롭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먼저, 냉기 페이즈에서의 공략은 다음과 같다. 영웅까진 그냥 대충 빠져서 터트리고 개판으로 징표를 퍼트려도 스펙만 되면 잡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으나 신화에서는 폭발시의 딜링과 징표 자체의 데미지가 어마어마하기에 이 징표를 완벽하게 통제하여 최소한으로만 터트려야 한다. 징표의 대상은 이하의 규칙을 따른다.
1. 시전/복제시, 원딜/힐 중 2인 랜덤 선택
2. 징표자들이 부딪쳐서 폭발시 동상이 없는 가장 가까운 2인에게 전이
이러한 규칙을 인지한 상태에서, 알루리엘이 거는 징표는 시전+복제를 합쳐 총 4개이므로, 이 4개의 냉기 징표를 8명이서 돌려막으며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이 냉기 페이즈의 목표가 되고, 이를 위해 공대장이 냉기 징표를 받을 사람 4명을 미리 지정하여 해당인원들을 징표 폭발 지점에서 대기시켜야 한다. 하지만 냉기 징표 시전과 복제는 랜덤추출이기에 이를 대처할 대체 멤버를 미리지정하거나, 혹은 공장의 빠른 랩으로 대체 인원을 그 자리에서 선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첫 징표는 4중/ 복제된 징표는 5중에서 처음으로 폭발시키며, 그 이후에는 10중마다 부딪쳐 전이시키는 사이클로 이루어 진다. 동상 디버프가 15초 지속이고, 냉기의 징표가 1.5초마다 데미지가 들어가니 10중때 전이시키면 동상이 딱 사라지는 타이밍이 된다.
이 10중 폭발 역시, 캐스팅 땡긴다고 멍때리고 서있을 경우 징표 데미지를 2틱씩 겹쳐서 맞아 그대로 뻗을 수 있으므로, 징표 10중이 되자 마자 캐스팅하던거 다 때려치우고 서로 대상자를 향해 무빙해 징표 데미지를 받지 않고 터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징표 폭발 타이밍에 징표자들은 가운데에 모여서 쫄을 최대한 예쁘게 소환할 수 있도록 무빙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 앞서 4/5중에 터뜨리는 이유는 폭발 타이밍과 전이 타이밍이 맞물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냉기 페이즈에서의 지옥 영혼의 경우, 주기적으로 훨윈드를 시전하며 주변의 대상을 밀쳐내는데,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밀쳐지면서 징표 전이 사이클이 어긋나면 그대로 리트라이로 직행할 가능성이 크다. 이 지옥 영혼을 절대 맞지 않는 것에 주의하며, 쫄 처리를 해야한다. 쫄 공략은 영웅과 같으나, 얼어붙었을 때 들어오는 데미지가 어마어마하며 얼음덩어리 체력도 만만치않게 크기에 많은 딜로스를 유발하므로, 근딜들은 절대로 밀려나지 않고 저항해야 한다. 대부분의 공대가 계단을 낀 지형에서 트라이를 하는데, 탱커가 벽을 끼고 쫄을 모아서 밀리들이 편하게 딜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이 모든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면서 쫄 처리까지 빠르게 끝나면 냉기 페이즈가 순조롭게 넘어가게 된다.

화염 페이즈의 경우, 첫번째 포인트는 냉기 페이즈에서의 징표가 사라지지 않고 20초정도 더 지속된다는 점이다. 힐러들은 이를염두에 두고 냉기페이즈 넘어갔으니 공대피 좀 덜 출렁이겠다고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화염 페이즈의 경우엔 기본적인 공략은영웅과 같으니 생략한다. 다만, 돌진에 스친 대상도 폭발시에 불바닥을 깔고, 이는 생성되는 쫄의 위치를 통제하기 어렵게 만들기에 돌진 역시 맞으면 안된다. 신화에서 피할 수 있는 스킬은 다 피하고 넘어간다고 생각하자. 화염페이즈의 지옥 영혼 역시 크게 위협적이진 않은 돌진 후에 넓은 바닥을 까는 스킬을 쓰는데, 이걸 맞고 눕는다면 신화 레이드를 할 자격이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정도이므로 유의하도록 하자. 화염 페이즈의 쫄 역시 영웅과 동일한 공략을 가지나, 두마리만 겹쳐도 쫄이 빨갛게 과열되어 공략에 차질을 유발하기 때문에 겹친 쫄들은 빠르게 죽음의 기사의 죽음의 손아귀 / 드루이드의 태풍 등으로 떼줘야 한다. Bigwig이나 DBM에서 대상자에게 자동으로 징표를 찍는 기능을 사용하면 수월하다. 바닥에 미리 징표를 깔아두고, 본인에게 찍힌 징표를 확인하고 해당하는 위치에 바닥을 까는 것. 또한 쫄이 시전하는 스킬의 차단이 되지 않을 경우, 450만 가량의 데미지로 인해 어지간한 딜러는 즉사하게 되므로 차단조 역시 확실하게 정해서 차단해야 한다.

비전 페이즈의 공략은 영웅과 모든 면에서 동일하나 지옥영혼의 대처가 여기에 더해지는데, 비전 페이즈에서의 지옥 영혼은 지옥채찍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며 3000만 이상의 데미지를 지옥영혼 전방에 모든 대상에게 분산시켜 가하고 탱커 혼자 이걸 맞을시 어지간해선 죽게 된다. 대부분 1채찍은 거의 모든 자생기와 남아있는 외부 생존기를 지원받은 상태의 탱이 혼자 맞고 2채찍은근딜들이 생존기 돌리고 같이 맞아주는 택틱을 취하는데 그 이유는 비전 복제가 탱 근처 본진에 깔리면 그대로 리트각이 나오기때문이다. 당장 복제가 근딜 근처에 깔릴 경우 폭발 시 무빙할 공간이 없어지고, 그에 따라 폭발 데미지 + 중간 중간 지옥영혼이갈겨대는 채찍뎀까지 합치면 도저히 버틸수가 없으므로, 비전 페이즈에서 원딜과 힐은 최대 사거리 잡고 가능한한 멀리서 복제를 유도해야 한다. 3채찍은 복제가 끝난 후에 시전하므로, 3채찍부턴 정상적으로 넴드탱을 제외한 모든 공대원들이 뭉쳐서 맞으면 된다. 다만 이때도 넴드가 갈기는 전멸 데미지와 채찍까지 합쳐서 탱들이 매우 아파하므로, 폭발 중간에 정신고리 토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후 비전 징표 폭발 후 쫄 처리는 영웅 공략과 동일하지만 아마겟돈의 시전속도가 훨씬 빠르고, 그 중 한개만 놓쳐도 공대에 큰 피해가 들어오므로 빠른 타겟전환을 통한 쫄정리가 필요하다. 두 개가 터지면 확실하게 전멸이라고 보면 된다. 이 쫄들을 예쁘게 모으기 위해서 폭발 타이밍중에 무빙을 최소화 해야 하고, 탱커 위치에 정확하게 모여야 바닥이 이상한데 깔리지 않고 예쁘게 모인다.

이렇게 비전 페이즈가 끝나면 공략은 처음 냉기 페이즈부터 다시 반복되며 두번째 비전 페이즈 이후부터는 알루리엘이 광폭화하여 공대원들을 하나하나 점멸을 타면서 찢어 죽이는 호러스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론상 킬이 가능한 RDPS는 지옥영혼 묻딜을 제외하고 1060만이나, 실제로는 최소 1070만까지 뽑지 않으면 광폭보고도 못잡기 때문에 유의하자. 5힐이라면 딜을 바닥까지 긁어내서 영혼의 딜을 해야한다. 반투스에 증강까지 먹고 힐러들이 바닥까지 딜을 긁어내도 1060만이 간당간당하다면 애초에 킬각이 안나오기 때문에 빠르게 접고 유물력 파밍/ 장비 파밍을 요구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종합하자면 빡빡한 택틱에 결코 적지않은 딜까지 요구하는 네임드이며 앞의 1~3 네임드를 잡고 밤의 요새 중반부 및 후반부로 진출하려는 공대들은 알루리엘을 공략하지 않고서는 뒷 네임드를 진행하기가 사실상 힘들기에 어느정도 신화 막공의 벽으로 군림하고 있는 네임드라 볼 수 있다. 티콘드리우스나 텔아른에 비해서도 택틱은 훨씬 까다롭고 어렵다.

2월 8일, 신화 난이도 기준으로 냉기의 징표의 공격력이 20%만큼 감소하고, 폭발: 비전 보주의 공격력이 10%만큼 감소하는 패치가 진행되었다. 아무래도 전반부 네임드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았던 점을 감안해 너프를 한 것으로 추측된다.

3월 22일자 핫 픽스를 통해 또다시 너프되었다. 신화 난이도 기준으로 냉기의 징표 공격력이 10%만큼, 냉기의 징표 폭발 공격력이 10%만큼 감소했으며 폭발: 비전 보주의 공격력이 15%만큼 감소했다. 또한 알루리엘 및 소환되는 모든 적의 생명력이 10%만큼 감소되며 보다 많은 유저들이 공략할 수 있도록 패치되었다.

5. 업적

반전 무대 - 밤의 요새의 다음 지역에서 마법검사 알루리엘 처치(알루리엘은 전투 돌입 120초 안에 목표 지점에 도달하고 계속 그곳에 있어야 함)(일반 난이도 이상): 샬도레이 정원/부서진 산책로/점성술사의 탑

알루리엘은 중앙의 분수대 정원을 로밍하는데, 이 분수대 정원의 모든 쫄을 정리한 후에 알루리엘을 건드리지 않고 텔아른/크로서스/에트레우스를 처치하고 그 근처 쫄을 모두 처치한다. 이후 알루리엘을 각각 보스가 있던 자리로 풀링한 후 처치하면 되는데, 샬도레이 정원은 널찍하지만 부서진 산책로와 점성술사의 탑은 분수대 앞에 비해 작기 때문에 영웅 난이도 이상에서 업적을 시도하면 아예 공략이 불가한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난이도에서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6. 기타

텔아른이 야채맨, 에트레우스가 스타맨이라는 별명이 있듯 알루리엘은 통칭 마법소녀(...)라고 부른다.

여러 군데로 끌고 다녀서 처치해야 하는 업적 때문인지 리셋이 절대 안되는 보스인데, 일단 에드가 되면 공대원이 살아있는 한 점멸로 끝까지 쫓아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분수대 주위를 계속 로밍하기에 이동시 주의해야 한다.


[1] 간혹 DPS를 높이겠다고 지옥 영혼에 멀티딜을 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정식딜에 산정되지도 않으며 자원수급 용도가 아니라면 공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