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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27 19:20:12

마땅


1. 개요
1.1. 예시

1. 개요

마땅은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 알맞고 옳은 것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어떤 일이나 대상이 상황에 잘 맞거나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하며, 다른 것보다 적절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주로 '마땅하다', '마땅히'와 같은 형태로 사용한다. "마땅한 방법", "마땅한 이유", "마땅한 대안", "마땅히 해야 할 일"과 같이 자주 쓰인다.

온당과 비슷한 의미를 가지지만, 온당은 어떤 판단이나 행동 등이 사리에 맞고 무리가 없다는 의미가 강한 반면, 마땅은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 알맞거나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의미까지 폭넓게 나타낸다.

또한 "마땅한 사람이 없다"와 같이 적절한 대상이나 선택지가 없다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1.1.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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