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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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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래

1. 개요

Mana

본래 폴리네시아 일대의 정신적 개념이나, 서양 판타지에서 마법에 필요한 자원, 즉 마력(판타지 용어)/MP(Magic Point)과 개념이 연결되어, 초자연적인 힘의 기원이라는 의미 또한 가지게 되었다. 이에 관해서는 마력(판타지 용어) 문서를 참고할 수 있다.

2. 유래

남태평양 멜라네시아 ~ 폴리네시아 일대에서 주술적인 힘을 의미하는 개념.[1] 그러니까 마법의 힘. 주문으로 비를 내리게 하거나, 어떤 무기나 수단으로 강적을 쓰러뜨렸을 때 마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식. 인간에 의해서 완벽하게 컨트롤 된다고 여겨지지는 않기 때문에 금기시될 때도 있다. 가령 추장의 피를 어떤 집에 묻히면 그 집의 소유권이 추장에게 넘어간다거나, 어떤 금기를 어기면 사람이 죽게 된다거나 하는 식의 생각이 그 예.

남태평양 일대도 문명화되며 경험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힘이나 어떤 지위 또는 권위를 가진 사람의 특수한 힘과 능력을 나타내는 말로 해석되어,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여러 학자들이 시도하였던 마나로서 종교 진화의 한 단계를 설명하려던 사고방식은 사라졌다. 네이티브 아메리칸 사이에 존재하는 마니토이즘(manitoism)도 이것과 연관이 있다. 이러한 마나는 우리말로 하자면 '정(精)'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정'은 '만물의 근원을 이루는 기운'을 의미하는 단어다. 정기라는 단어 또한 이것.

마오리족적의 몸을 먹어서 적의 마나를 흡수하여 자신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믿었다.고대 폴리네시아인들은 이 힘으로 강력한 권위와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다.

라파 누이인들은 모아이를 통해 조상의 마나를 부여받을 수 있다고 믿었으며, 모아이가 클수록 더 많은 마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2]

타 종교 및 신화에서 마나와 유사한 개념으로는 중국 철학의 기, 힌두교의 프라나[3], 이슬람의 바라카, 로마 종교의 누멘, 어로쿼오 및 휴런 문화의 오렌다,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아크와 카, 바, 그리고 에테르가 있다.

20세기 초, 인류학자들은 이 마나를 다코다(수)족과 이로쿼이 인디언들이 믿던 와칸(Wakan)와 오렌다(Orenda)와 비교했었으며, 마나 개념이 인격화되면서 신 개념으로 대체되었다고 보았다. 그러자 당시 학계에서는 마나에 대한 본래의 설명과 거기서 끌어낸 결론에 대해 '마나는 결코 보편적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말레네시아에서조차 모두 다르다'라는 식으로 의의를 제기하는 것과 동시에 기존의 보편적 마나에 대한 개념에 반박을 가했다고 한다.

파일:mana22.png
The origin of the power of chiefs, vunagi, lies entirely in the belief that they have communication with powerful ghosts, tindalo, and have that mana where by they are able to bring the power of the tindalo to bear.
추장의 힘, 부나기(vunagi)의 근원은 온전히 그들이 강력한 유령, 틴달로(tindalo)와 소통을 한다는 믿음, 또한 그들에게 틴달로의 힘을 이끌어내게 하는 힘인 마나(mana)가 존재한다는 믿음에 근거한다.
이 관념은 1891년 영국의 민족학자 R. H. 코드링턴이 저서 《멜라네시아인(人)》에서 처음으로 소개하여 유명해졌다. 3장 52쪽 뒤이어 영국의 인류학자 R. R. 마레트, 프랑스의 사회학자 M. 모스, 독일의 철학자 K. T. 프로이스 등 여러 학자들이 세계 각지에서 마나와 비슷한 초인적 힘의 관념을 발견하여 잇따라 보고했다.
이 문서의 2015년 4월 17일 이전 저작자는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참고로 흔히 '금기'라고 번역하는 터부(Taboo)란 것도 이쪽 남태평양 지역에서 유래된 개념이다.'터부'라는 어형은 멜라네시아피지어에서 왔다. 마오리어로는 '타푸'라 한다. 바늘과 실처럼, 터부와 마나는 한 쌍을 이루는 개념이다. 마나가 개입하지 않는다면 터부가 터부이지 않으니까.[2] 참고문헌(영문).[3] 우주에 스며들어 모든 생명체를 유지하는 보편적 생명력이자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