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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8 00:48:46

돌외

돌외
Five-leaf gynostemma
파일:Gynostemma pentaphyllum.jpg
학명 Gynostemma pentaphyllum
(Thunb.) Makino, 1902
분류
<colbgcolor=#d7ffce,#0f4a02> 식물계(Plantae)
피자식물문(Magnoliophyta)
목련강(Magnoliopsida)
아강 딜레니아아강(Dilleniidae)
제비꽃목(Violales)
박과(Cucurbitaceae)
돌외속(Gynostemma)
돌외(G. pentaphyllum)

1. 개요2. 특징3. 주요 성분과 효능4. 주요 성분과 효능

1. 개요

돌외는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한국 남부와 중국,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자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발견되는데 한약재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2. 특징

돌외는 덩굴식물로 길게 뻗어 올라가며, 잎은 보통 다섯 장이 모여 손바닥 모양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꽃은 작고 흰색을 띠며, 가을에는 작은 검은 열매를 맺는다. 생명력이 강하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돌에서 자라는 외잎풀’이라는 뜻으로 돌외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3. 주요 성분과 효능

돌외에는 사포닌의 일종인 지페노사이드(Gypenoside)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는 인삼의 진세노사이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항산화, 항암, 항염 작용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플라보노이드, 다당류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 조절과 지질 대사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돌외는 전통적으로 혈압과 혈당 조절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차로 달여 마실 경우 당뇨 예방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간 보호 효과와 면역 조절 기능도 보고되었다.

4. 주요 성분과 효능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