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1-28 18:12:04

도지환

도지환
파일:도지환.png
<colbgcolor=#25212f><colcolor=#ffffff> 이름 도창남 → 도지환[1]
이명 도깨비
빌런 처형인
도지라이더
비형랑
나이 23세
성별 남성
직위 결사의 S급 빌런
결사의 특별간부
이매망량의 과장
세종 아카데미의 주무관
소속 결사/이매망량
세종 아카데미
이능력 도깨비 방망이

1. 개요2. 성격3. 작중 행적4. 능력
4.1. 시스템4.2. 기술
5. 소지품6. 기타

1. 개요

아카데미 훈수빌런이 되다주인공.

2. 성격

3. 작중 행적

국뽕 라노벨을 비판하는 글을 5700자나 쓰지만[2], 작가에 의해 소설 속 세계관에 빙의된다.

빙의된 대상은 원작 최종보스인 도깨비로 빙의 후 살아남기 위해 육체 단련을 하고 반 년 만에 총수 직속으로 승진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는 생각을 품었지만, 흑마룡과 사랑을 나누게 되면서 이 세계를 결사의 세계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총수가 도지환을 총애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의 유전자가 월등하기 때문이다. 도지환의 아이는 엄마의 등급을 그대로 물려받고, 비능력자라도 최소 E급이다. 즉, 도깨비의 정자로는 무조건 이능력자를 낳을 수 있다는 것.

이로 인해 총수는 도지환을 한국의 왕과 같은 존재로 군림하기 위해 아카데미로 파견한다.

4. 능력

4.1. 시스템

스테이터스
근력 D(35/200)
내구 E(66/100)
민첩 A(134/500)
마력 C(67/300)
행운 F(0/0)
빙의 후 생긴 시스템. 특이사항으로는 이능력자로서의 스펙, 즉 마력과 관련된 스펙만 반영하며 운동등으로 인한 '인간'으로서의 신체능력 상승등은 반영해주지 않는다.

4.2. 기술

5. 소지품

6. 기타


[1] 작가가 도깨비에 대해 대충 설정한 탓에 원래 별명은 도창남이었다고 한다. 아무리 본명을 쓸 일이 없다고 해도 이건 좀 아니란 이유로 흑마룡의 도움을 받아 도지환으로 개명했다. 근데 이후 행적을 보면 오히려 선견지명. 어떻게 사람 이름이 코인.[2] 국뽕만 가득하고 여자면 범죄자라도 히로인이 되는데다 주인공이 운석을 떨어뜨려 멸망 엔딩으로 끝났다.[3] 본작의 이능력 자체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게 기본 골자인점을 고려하면 도깨비 방망이는 '동화에선 노래부르며 휘두르니 나왔다.'라는 개념에 인용해 이 과정을 좀 더 용이하게 만들기 위한 단말에 가깝다.[4] 다만 공개적으로 밝힌게 이때가 처음일 뿐이라고 하며 도지라이더와 선비폼을 포함해 총수와 사천왕들 사이에서 비공개적으로 보여준 폼이 몇 개 있다고 한다.[5] 실제로 변신 상태에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지 않았다는 점, 굳이 도깨비라이더나 깨비라이더도 아니고 본명인 '도지(환)'을 넣었다는 점 도지양아지 둘 다 개 속성을 지니고 있다는걸 고려하면 이쪽일 가능성도 높다. 다만 작중에서 One, Two, Three라던가, 지켜봐주세요, 제 활약 등의 패러디가 나오는 것을 보면 둘 다인듯.[6] 도깨비가 여성 S급 능력자와 관계를 가져 아이를 얻을 경우 모체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S급 능력자로 태어난다.[7] 다만 작중 묘사에 의하면 2000년 이후 이능력자들이 악마나 빌런으로 변질할걸 우려해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내용 검열이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 모 해적만화주인공이 무사히 살아서 오황이 된 상태라는 듯하다. 주로 가까운 인물이 죽는다던가 배신한다던가 하는 내용이면 무조건 검열대상이라고 한다.[8] 평상시에 총수에게 화제의 주도권을 잡히고 휘둘리던 것과 달리, 오히려 도지환이 주도권을 잡고 총수를 놀리거나,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귀환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던 듯한 평소와 달리 사고의 제약이 전부 풀린 도지환은 이미 남기로 결심한 상태였고 오히려 입장이 역전되어 총수에게 무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등.[9] 이때 금제가 모두 풀린 도지환의 언급으로 자신은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이 세계에 남기로 결정했던 상태였으며, 총수는 이미 자신이 빙의자인 것을 스스로 알아냈고, 총수의 진짜 나이가 17세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아는 등 확실하게 금제가 활성화된 평상시보다 정보량이 많다. 도지환의 기억이 전부 돌아왔던 이때 평소와 달리 명백히 사적인 대화의 주도권이 도지환에게 있고 총수가 밀리는 것으로 보아 총수가 부끄러워서 건 게 아닌가 싶을 정도.[10] 이것은 도창남의 육체 자체가 정력이 규격 외라고 한다.[11] 다만 총수도 혼자서는 생명을 위협을 느끼고 하렘을 추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