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Wild Girls Goddess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대니(Danni) | 크리스탈(Crystal) |
피라냐 실사영화 시리즈의 등장인물 대니 알슬로우 Danni Arsl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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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af002a><colcolor=#fff> 풀네임 | 다니엘라 대니 알슬로우 Danielle Danni Arslow |
성별 | 여성 |
나이 | 24세[1] |
신장 | 168cm |
쓰리 사이즈 | B91 W63 H91 |
직업 | 와일드 와일드 걸스[2] 폴 댄서[스포일러] |
등장 영화 | 피라냐 3D |
담당 배우 | 켈리 브룩[4] |
더빙판 성우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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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긴 일러.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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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3D의 등장인물. Wild Wild Girls라는 웹사이트에서 크리스탈과 함께 일하는 포르노 배우이다.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 특징
2.1. 외모
<nopad> | |
Wild Wild Girls 포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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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달린 물고기처럼 보이네, 난 이런 물고기가 있다면 평생 물고기랑만 하겠어.[5]
It's like fish with boobies. If fish looked like that, I would fuck fish. I would only fuck fish.
데릭 존스
대니는 가슴까지 오는 밝은 갈색 장발과 갈색 눈,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인물로[6], 눈에 띄게 구릿빛으로 태닝된 피부와 매력적인 외모를 지닌 미녀다.[7] 작중에서도 매우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자신감 넘치는 성격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외모를 유지하며, 그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 그야말로 작중 최고의 씬스틸러.[8]It's like fish with boobies. If fish looked like that, I would fuck fish. I would only fuck fish.
데릭 존스
2.2. 성격
자신감 넘치고 자유로운 성격의 인물로, 매력적인 외모와 그에 걸맞은 활발한 성격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 타입이다.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선 같지만,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다소 수동적인 크리스탈과는 달리, 대니는 훨씬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면모를 보인다. 다소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성향을 지녔으며, 단순한 즐거움과 재미를 추구하지만, 나름의 '선’을 지킬 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위기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타인을 구하려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으며, 상냥하고 너그러운 성격으로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구출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정다운 여성’ 캐릭터로 묘사된다.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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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멋진 호른인데.
로라: 고마워요. 멋진 가슴이네요.
대니: 고마워
로라: 난 트레이닝 브라가 있는데 가려워서 입지를 못하겠어요.
대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누구를 기다리는 거야?
로라: 오빠요. 오빠는 열일곱살이에요. 오빠도 언니의 가슴을 좋아할 거에요.
대니: 다들 그래.
Danni: Nice horn.
Laura Forester: Thanks. Nice boobs.
Danni: Thanks.
Laura Forester: I have a training bra but I don't like to wear it 'cause it itches.
Danni: Tell me about it! Who are you waiting for?
Laura Forester: My brother Jake, he's seventeen. He'll like your boobs too.
Danni: They all do.
제이크의 동생 로라가 연습 중이던 가게에서 마주치는 걸로 처음 등장. 두 사람은 잠시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로라는 대뜸 그녀의 가슴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는 꽤 직설적인 멘트를 날린다. 그리고 얼마 후 데릭이 나타나서 크리스탈과 승무원이 어디 있냐고 묻는 장면에서 크리스탈이 은근히 데릭의 최애임이 드러나는데 딱히 신경도 안 쓴다.[9] 데릭이 제이크에게 대니와 크리스탈이 공연할 수 있도록 좋은 호숫가 자리를 찾는걸 제안하는데, 동생들 때문에 고민하자 은근히 달라붙으면서 꼬시는건 덤.로라: 고마워요. 멋진 가슴이네요.
대니: 고마워
로라: 난 트레이닝 브라가 있는데 가려워서 입지를 못하겠어요.
대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누구를 기다리는 거야?
로라: 오빠요. 오빠는 열일곱살이에요. 오빠도 언니의 가슴을 좋아할 거에요.
대니: 다들 그래.
Danni: Nice horn.
Laura Forester: Thanks. Nice boobs.
Danni: Thanks.
Laura Forester: I have a training bra but I don't like to wear it 'cause it itches.
Danni: Tell me about it! Who are you waiting for?
Laura Forester: My brother Jake, he's seventeen. He'll like your boobs too.
Danni: They all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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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정박한 후 크리스탈과 함께 수중으로 뛰어드는데, 비키니를 함께 제이크한테 벗어던지고 함께 잠수하는데 누드로, 수중에서 발레를 추는 장면이 나온다.[10] 한참 춤을 추다가 데릭의 촬영을 위해 유리 바닥창에 접근하는데, 모두의 정신을 뒤흔드는 둘의 키스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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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약속을 어기고 다른 섬에 갔지만 피라냐때문에 발이 묶인 제이크의 동생들을 발견했고, 그들을 구하러 간다. 한편 촬영을 공쳤다며 신경질을 부리던 데릭때문에 조심하지 않아 보트가 수초에 묶여버리는데, 데릭이 위험하다는 경고를 무시하고 보트를 탈출시키려다가 바위에 충돌해 그로 인해 데릭과 크리스탈은 보트에서 떨어진다. 크리스탈은 피라냐에게 당해 죽음을 맞이하고, 대니는 이미 하반신을 반쯤 먹힌 데릭을 노를 사용해 간신히 보트 위로 구출하지만 늦어 이미 죽기 직전인 상태였다. 노를 사용해 아직도 하반신을 물고 있는 피라냐들을 때려대지만 이미 늦었다.
바위에 충돌한 여파로 보트가 가라앉기 시작해서 제이크가 어머니[12]에게 와서 도와달라고 연락한다. 대니는 이때부터 어른 역할을 맡아 보안관이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을 보호한다. 보안관은 한 보트에서 다른 보트로 밧줄을 묶어 대니와 아이들을 구하기로 결정을 내린다. 아래 갑판에서 켈리를 구하려고 하는 제이크를 뒤로하고, 아이들은 가운데 두고 대니와 보안관은 양쪽 끝에 위치하기로 결정했다.
3.1.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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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의 죽음(사망 장면이 나오니 시청 시 주의할 것.) |
떨어져! 떨어져! 떨어지라고!!! 피가 나!!!
Get off me! Get off me!! Get off!!! I'm bleeding!
어렵지 않냐고 묻자 본인이 폴댄서라고 말하면서 선두로 가는걸 승낙했는데[13] 갑자기 물속에서 피라냐들이 나타나 머리카락과 옷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더욱 공세가 강해진 피라냐들은 옆구리까지 물어뜯는데 성공했고, 그로 인해 멈춰서 다리로 밧줄을 붙잡으며 양팔로 피라냐를 떼어내려 필사적으로 애썼지만 상황만 악화되어 점점 더 물 속으로 가라앉게 되었고, 피라냐들은 그 사이 그녀의 팔과 얼굴에까지 달라붙으며 그녀는 고통과 공포에 떨며 비명을 질렀다. 어떻게든 다리만으로 밧줄을 붙잡으며 필사적으로 버티고 있었지만, 피라냐들은 그 사이에 그녀의 눈을 갉아먹고 얼굴의 피부를 찢어버렸다. 결국, 더 이상 버틸 힘이 다 떨어져 다리에 힘이 풀려 비명을 지르며 물속으로 떨어졌고, 피라냐들은 그녀의 몸을 물어뜯으며 물속에서 핏물과 함께 그녀를 먹어치운다.Get off me! Get off me!! Get off!!! I'm bleeding!
4. 여담
- 가장 좋아하는 색은 빨강색이다.
- 작중에서는 하반신이 뜯긴 감독 데릭[14]을 제외하고 새끼 피라냐에게 마지막으로 잡아먹힌 캐릭터다.
-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 말로는 캐릭터의 아무래도 지나친 노출도 때문에 미국 여배우들 중 역할을 맡아줄 사람을 찾기 힘들어했는데, 우연히 스태프들과 점심을 먹다가 식당에 눈을 땔 수 없는 배우를 만났고 즉각 캐스팅에 돌입했는데, 그게 켈리 브룩이라고 밝혔다.
- 촬영후에 켈리 브룩이 밝히기를 본인의 지나친 가슴 크기가 영화의 3D 변환을 망쳤다고 고백했다. 화면 밖으로 튀어나왔다고; 이걸 고치기 위해 제임스 카메론에게 연락했지만 아바타 팀도 고칠 수가 없었다고 한다.[15]
- 작 중간부터 아이들과 있을 때 티셔츠를 입는 장면을 통해, 캐릭터를 부드럽고 인간적으로 그리려 했다고 밝혔다. 4분짜리 수중 레즈비언 장면이 나온 후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게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대니가 죽을 때 관객들이 그 캐릭터를 인간적으로 그리워하도록 만들기 위한 선택을 했다고 하는데 이런 선택들은 대니의 죽음을 더 강렬하게 느껴지게 만들었으며, 캐릭터의 호감도와 캐릭터성을 살렸다. 대다수가 대니가 살아남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로 인해 캐릭터의 죽음이 더 충격적이었다.
[1] 영화 대본 설정상[2] 1997년 조 프란시스가 만든 성인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Girl Gone Wild의 패러디.[스포일러] 배에서 탈출 당시 그녀를 선두에 서게 해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이 되는 사망플래그다.[4] 1979년 11월 23일생.[5] 작중에서 아름다운 수중 누드 발레를 보고 내린 평가다.[6] 제이크의 동생이 보자마자 가슴 칭찬부터 나올 정도다[7] 거의 의도적으로 작중 같은 소속인 와일드 와일드 걸스의 크리스탈과 정확히 반대되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8]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은 와일드 와일드 걸스 둘에 완전히 묻혔다;[9] 나름 쿨한 성격인 듯하다.[10] 두 명의 아름다운 여인이, 그것도 누드로, 수중에서 아름다운 발레를 추면서 레오 들리브의 '꽃의 이중창'(Duo des fleurs: The Flower Duet)이 들리는데 이 장면은 2010년 유명 연예인 누드 정보 사이트 미스터스킨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누드 씬으로 선정됐다. 배우 켈리 브룩은 이 장면을 열연하기 위해 촬영 전 숱하게 연습했으며 오랫동안 숨을 참는 연습도 했다고 밝혔다.[11] 켈리가 키스 직전 뱃멀미가 와서 중간에 토를 하는 바람에 망하긴 했다.[12] 보안관[13] 이 때 제이크의 어머니는 아들을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바라보는데, 아들이 그냥 여자친구와 같이 놀러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폴 댄스를 하는 스트리퍼와 같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난잡하게 놀았다고 생각했을 것으로 보인다.[14] '젖은 티셔츠. 젖은 티셔츠...' 라는 유언을 사용하기 직전이었기 때문이다.[15] 가슴 축소 수술이라도 받아야 했었냐고 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