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貸館
장소를 빌리는 것을 뜻하는 단어.영화를 덕질하는 커뮤니티에서는 흔히 영화관 하나를 통째로 빌려 영화를 상영하는 것을 일컫는다. 오래된 영화의 경우 일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예 영화관을 통째로 사서 영화를 상영하는 것. 일반적으로
화력이 받쳐준다면 아이맥스나 MX관, 영화의전당 등 특별관에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겨울왕국 갤러리에서는 작중 엘사의 대관식이 나오는 것에서 착안하여 대관을 대관식이라고 부른다.
1.1. 대관 플랫폼들
2. 代官
어떤 벼슬의 대리로 일하는 관리.중세 프랑스에서 국왕이 각 지역 대관소(bailliage, sénéchaussée[남부프랑스])에 파견하는 국왕의 대리자(bailie, bailiff, sénéchal[남부프랑스])였다. 대관은 자기 관할 지역에서 행정, 조세, 사법을 책임지는 관리의 역할을 하였고, 대관소는 13세기 쯤에는 행정구역의 기능을 하기도 한다.
3. 對官
행정, 입법, 사법기관(官)을 상대하는 행위를 말한다. 사실상 로비(lobby)와 같은 뜻이다. 다만 대한민국에선 변호사 이외의 직업이 로비하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대놓고 '대관팀' 등으로는 부르진 않고, CR(Corporate Relation)팀, 대외협력팀 등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로 국회, 판검사, 청와대 출신을 채용한다.#재벌 3·5 법칙으로 대표되는 사회기득권의 형사범죄 처리와 함께 대한민국 전관예우의 양대 축중 하나이다.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한국 경제구조상 관과의 충돌이 잦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비대해진다. 2010년대까지는 삼성 미래전략실로 대표되던 국내 5대 재벌의 법무팀, 현재는 쿠팡같이 한국에서 수익을 내는 외국계 대기업까지 모두 법무팀 대관인력이 비대해지고 소속 임원들의 경력도 화려해진다.
4. 臺官
어사대와 사헌부의 별칭. 관리 규찰을 맡은 관청을 이르는 말.5.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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