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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E2E2E,#72a1b5><colcolor=#fff> 규칙 | 용어 ・ 런 ・ 헷갈리기 쉬운 규칙 ・ 스탠다드 금지 카드 |
| 게임 관련 정보 | 진영 ・ 카드 목록 |
| <colbgcolor=#2E2E2E><colcolor=#fff> Android: Netrunner 안드로이드: 넷러너 | |
| | |
| 디자이너 | 리처드 가필드 Lukas Litzsinger |
| 발매사 | Fantasy Flight Games → Null Signal Games |
| 발매 연도 | 2012년 |
| 인원 | 2명 |
| 플레이 시간 | 45분 |
| 연령 | 14세 이상 (보드게임긱 기준: 12세 이상) |
| 장르 | LCG[1] |
| 테마 | SF, 협잡, 카드게임 |
| 시스템 | 액션 포인트 제공, 핸드관리, 유닛 정보 숨김, 다양한 플레이어 능력 |
| 관련 사이트 | 공식 페이지 보드게임긱 네이버 보드게임 백과 |
1. 개요
Fantasy Flight Games에서 만든 리빙 카드 게임(LCG). 원형은 매직 더 개더링의 제작자 리처드 가필드가 1996년에 만든 동명의 카드 게임으로 흥행은 좋지 않았으나[2], Flight Fantasy Games 인수[3] 이후로 크게 인기를 끌었다.2인용으로 1:1 대결을 펼치는 것은 대다수의 대전형 카드게임과 동일하나, 한 사람은 기업(Corporation)을 맡고 다른 한 사람은 이 기업을 해킹하는 러너(Runner[4])를 맡는 비대칭 카드게임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다. 자세한 점은 후술.
2018년 6월 8일에 넷러너 라이센스 재계약 불발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Reign and Reverie을 마지막 확장으로 2018년 10월 22일 이후로 넷러너 관련 제품들을 FFG사에서 판매할 수 없게 된다. 절판 예고가 난 이후로 미국 현지에서는 인기가 치솟아 남아 있는 물량이 동이 나고 마지막 출시된 확장판은 출시되기도 전부터 물건이 없어 팔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한다. 링크
이후 팬덤에서 '넷러너 국제 지원 및 확장 계획(Nextrunner International Support & Expansion Initiative)', 통칭 NISEI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기존 넷러너 게임과 호환 가능한 카드를 만들어 발매하는 한편 공식 대회 역시 이어서 개최하고 있다. 2022년 이후로는 아예 사명을 Null Signal Games로 바꾸고, 상품명에서도 NISEI를 제거하였다.
2. 특징
2.1. 비대칭 게임
자신이 기업인지, 러너인지에 따라 게임이 완전히 달라진다. 기본적인 게임의 승리조건은 아젠다 포인트 7점을 득점하는 것이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달라진다.- 기업 : 기본적으로 수비를 하게 되는 진영으로, 러너의 해킹으로부터 '아젠다(Agenda)'[5]를 지켜내며 이를 발전, 완성함으로서 이윤을 챙긴다. 즉 '아젠다'는 원래 기업의 것. 이를 지켜내기 위해 각종 '이벤트'와 '자산', '개선' 등을 사용하며 무엇보다도 '아이스(Intrusion Countermeasures Electronics)'라고 부르는 카드를 사용해서 이를 지켜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러너에게 각종 데미지를 주어 게임에서 이길 수도 있다.[6][7]
- 러너 : 공격 진영으로 기업을 해킹하여 '아젠다'를 훔쳐내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각종 '프로그램', '하드웨어', '리소스 '등을 사용하며, 기업의 '아이스'를 뚫기 위한 프로그램인 '아이스브레이커'를 사용하게 된다. 러너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기업의 덱(R&D)를 모두 바닥내어 턴 시작 시 드로우할 카드가 없게 만들어 이길 수도 있다.[8]
기업과 러너는 각각 4개와 3개의 하위 진영이 있으며, 각각의 진영에는 또 여러 개의 ID, 아이텐티티가 존재한다. 이는 플레이어 덱의 특성을 나타내는 카드로, 덱에 1장만 있어야 하며[9] 특수효과와 덱 최소장수 제한, 영향력[10] 최대장수 제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카드가 무엇이냐에 따라 그 덱의 플레이 방식이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게임 전략이 등장하며 게임을 할 때마다 게임양상이 매번 달라지곤 한다.
위에서 보다시피, 사용하는 카드도 다르며 승리조건도 많이 다르다. 일반적인 1:1 카드게임(MTG나 유희왕 등등..)이 서로 동등한 조건과 규칙, 카드범위 아래에서 경기한다는 점을 생각해봤을 때 이는 넷러너의 유니크한 요소인 셈. 또한 각 진영의 목표와 방법을 봤을 때 하이스트 영화와도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2. LCG
Living Card Game의 약자로, 게임의 규칙이나 세부 얼개, 확장팩을 통한 카드의 다양성 증대 등의 특징이 TCG과 같지만 LCG는 일반적으로 MTG나 유희왕에서 부스터 팩을 뽑는 것처럼 카드의 희귀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말인 즉슨 어떤 확장팩을 산다면, 그 확장팩에서 출시된 모든 카드를 충분한 수량[11]으로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얻기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가는 TCG와 달리 LCG는 확장팩 1개만 구입하면 된다.아쉬운 것은 게임의 코어 셋(Core Set)은 모든 카드가 3장이 들어있지 않다. (정말 필요하고 많이 쓰는 카드가 1장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이 원하는 덱을 짜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그 비싼 코어 셋을 세 번이나 사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게임을 한다고 하면, 즉 대회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려면 코어셋을 2개 이상은 사는 것이 좋다.)
3. 게임 정보
기본적으로 한글화된 코어 셋 위주로 작성하나 카드목록, 진영, ID 등은 현재 나온 모든 확장팩을 포함합니다.3.1. 카드 목록
3.2. 진영
3.3. 게임 시작하기 및 덱 만들기
코어 셋만 산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할 시, FFG에서 추천하는 진영은 진테키 대 셰이퍼이다. 그러나 외국 포럼이나 한국 커뮤니티에서 추천하는 진영은 HB와 셰이퍼로, 둘 다 괜찮은 경제력과 준수한 아이스/아이스브레이커를 가지고 있어 덱 빌딩부터 게임 규칙을 이해하는 것까지 두루두루 좋다.[12] 코어 셋에 있는 HB 카드에 중립 기업 카드를 합치면 HB 덱이, 셰이퍼 카드에 중립 러너 카드를 합치면 셰이퍼 덱이 완성된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이 덱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이후 게임 자체에 익숙해지면 영향력과 카드 수 제한에 맞춰서 덱을 만들면 된다. 덱 구성은 다음과 같은 규칙을 따른다.
- 아이덴티티 카드들은 덱 장수 최소 제한을 가지고 있고, 하나의 덱은 이 제한 숫자의 카드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 한 종류의 카드는 따로 명시되지 않은 이상 최대 3장까지 넣을 수 있다.
- 아이덴티티 카드들은 영향력 제한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카드는 각기 0~5까지의 영향력이 있다.[13] 타 진영의 카드는 아이덴티티 카드의 영향력 최대 제한을 넘지 않는 선까지 넣을 수 있다.
- 영향력이 0인 중립 카드는 얼마든지 넣을 수 있다. 물론 최대 3장이라는 대전제는 지켜야 한다.
- 기업 덱의 경우, 어젠다는 총 '점수'가[14] 일정 수치 이내가 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만드는 45~49장 덱에는 어젠다 점수가 20~21점, 50~54장 덱에는 22~23점이 되어야 한다.
- 기업 덱의 경우, 타 진영의 어젠다 카드를 쓸 수 없다. 예를 들자면, 하스-바이오로이드는 아스트로스크립트 파일럿 프로그램을 가져다 쓸 수 없다.
- NAPD Most Wanted List의 규칙에 따라 카드를 넣어야 한다. Restricted에 포함된 카드들은 그 목록 중 한 종류 카드만 덱에 포함할 수 있고 Removed에 포함된 카드들은 덱에 포함시킬 수 없다. (금지 카드)
3.4. 용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안드로이드: 넷러너/규칙/용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안드로이드: 넷러너/규칙/용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5. 규칙
넷러너 튜토리얼 01~05 한글자막
만화로 그린 게임 설명.
만화로 그린 게임 설명 2. 이쪽은 4편 연재로 게임상의 거의 모든 룰을 정리함.
Board Game m@ster라고 하는 THE iDOLM@STER 2차 창작도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4. 한글화
나온 시기와 인기에 비해 한글화가 되지 않아, 대부분의 유저들은 한글화를 포기하고 있었지만 2014년 7월 23일 넷러너의 한글화가 공지되었다! 다이브다이스의 정식 한글화 공지이후 각 플레이어의 플레이 영역이 나왔는데... 직접 보자
댓글 100개 이상을 기록하며 한글화 명칭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주 떡밥은 코퍼레이션의 R&D, HQ, 아카이브와 아이덴티티 카드. 각각 '연구개발부', '본부', '기록보관소', '신원 카드' 로 번역되었는데, 스타크래프트 2 한글화 시절의 논란을 생각하면 대충 지금의 논란이 어떤 분위기인지 판단이 갈 것이다.
2015년 1월 26일 정식 한글판 코어 세트가 발매되었다. 평은... 안 좋다.
번역관련 논란이 일자 다이브다이스에서 해명을 내놓았다.번역자의 해명
맛글에 대해서는 스스로 밝혔지만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이고 매뉴얼에 있는 캐릭터 설명을 위한 짤막한 소설 문단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심하게 비전문가의 느낌이 난다. 그나마 맛글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있어서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다.
게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오역은 두 가지 정도이고 설령 틀리다고 해서 엄청난 영향을 주지는 않는 정도라 플레이어가 기억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 배양액 (코어 10) : 한다 vs 할 수 있다.
다음처럼 읽어야 합니다: “당신이 연구개발부(R&D)로의 런에 성공할 때마다, 배양액에 바이러스 카운터 1개를 놓는다. 당신이 연구개발부(R&D)의 카드를 액세스할 때마다, 배양액 위에 놓인 바이러스 카운터 중 첫 번째 것 이후에 놓인 바이러스 카운터 1개당 연구개발부(R&D)의 카드 1장을 추가로 액세스할 수 있다.”
현재 카드에는 액세스할 수 있다가 아닌 한다로 적혀있다.
- 재벌 충성심 (코어 71) : 카드 스스로를 지칭할 때 이름이 틀리게 되어 있다.
다음처럼 읽어야 합니다: “러너가 카드를 폭로하려할 때, 당신은 재벌 충성심을 레즈할 수 있다.”
현재 카드에는 재벌에 대한 충성심을 레즈할 수 있다로 적혀있다.
2016년 2월 3일 안드로이드 넷러너 2쇄가 나오면서, 논란이 되었던 번역들을 대부분 수정하였다.한글판 FAQ
5. 대회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대회가 열리는 보드게임이다.정규 대회와 이벤트 대회를 포함 매달 평균 2회 이상의 대회가 열리고 있다.
| 명칭 | 장소 | 카드 풀 | NAPD MWL | 개최 시기 |
| 낙성대 챔피언 쉽 | 서울 | 풀 확장 | 적용 | 비정기 |
|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서울 | 풀 확장 | 적용 | 홀수 달 |
|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서울 | 한글화 된 카드 범위(언어 무관) | 미적용 | 짝수 달 |
| 카드캐슬 U모드 대회 | 창원 | 풀 확장 | 적용 | 짝수 달 |
| 카드캐슬 이벤트 대회 | 창원 | - | 미적용 | 홀수 달 |
| 대구 U모드 대회 | 대구 | 풀 확장 | 적용 | 홀수 달 |
| 대구 K모드 대회 | 대구 | 한글화 된 카드 범위(언어 무관) | 미적용 | 짝수 달 |
5.1. 대회 기록
5.1.1. 2016년 대회
| 명칭 | 날짜 | 결과 |
| 한양대학교 ERICA 넷러너 코어세트 토너먼트 | 2016년 6월 4일 | |
| 카드캐슬 랜덤 ID 대회 | 2016년 5월 29일 | |
| 2016년 제3회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2016년 5월 29일 | |
| 제 2회 대구 넷러너 대회 - U모드 | 2016년 5월 15일 | 외부링크 |
| 부드러운식칼배 대회 | 2016년 5월 8일 | 외부링크 |
| 카드캐슬 U모드 대회 | 2016년 4월 30일 | 외부링크 |
| 제 7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6년 4월 24일 | 외부링크 |
| 제 1회 대구 넷러너 대회 - K모드 | 2016년 4월 24일 | 외부링크 |
| 2016년 제2회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2016년 4월 23일 | 외부링크 |
| 2016년 제2회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2016년 3월 27일 | 외부링크 |
| 카드캐슬 K모드 대회 | 2016년 3월 26일 | 외부링크 |
| Dice Latte Core Game Tournament | 2016년 2월 28일 | |
| 2016년 제1회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2016년 2월 27일 | 외부링크 |
| 카드캐슬 U모드 대회 | 2016년 2월 14일 | 외부링크 |
| Rapas배 랜덤 ID 대회 | 2016년 2월 6일 | 외부링크 |
| Dice Latte GNK3 | 2016년 1월 31일 | 외부링크 |
| 2016년 제1회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2016년 1월 24일 | 외부링크 |
5.1.2. 2015년 대회
| 명칭 | 날짜 | 결과 |
| 카드캐슬 랜덤 ID 대회 | 2015년 12월 31일 | 외부링크 |
| Rapas배 3:3 팀플 대회 | 2015년 12월 13일 | |
| 2015년 3회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2015년 12월 6일 | 외부링크 |
| 제 6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5년 11월 29일 | 외부링크 |
| Dice Latte GNK2 | 2015년 11월 22일 | |
| 2015년 2회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2015년 11월 14일 | 외부링크 |
| 2015년 2회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2015년 10월 19일 | 외부링크 |
| 제 5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5년 9월 20일 | 외부링크 |
| Dice Latte GNK1 | 2015년 8월 30일 | 외부링크 |
| 2015년 1회 다이브다이스 K모드 토너먼트 | 2015년 8월 19일 | 외부링크 |
| 서울 미니 토너먼트 | 2015년 8월 16일 | 외부링크 |
| 카드캐슬 제1차 안드로이드 넷러너 대회 | 2015년 7월 26일 | 외부링크 |
| 2015년 1회 다이브다이스 U모드 토너먼트 | 2015년 7월 19일 | 외부링크 |
| Rapas배 3:3 팀플 대회 | 2015년 7월 12일 | |
| 제 4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5년 6월 21일 | 외부링크 |
| 낙성대 넷러너 엠티 대회 | 2015년 6월 6일 | |
| 롤링다이스 코어 대회 | 2015년 4월 25일 | |
| 넷러너 부산 대회 | 2015년 4월 19일 | |
| 낙성대 넷러너 팀 토너먼트 | 2015년 3월 14일 | |
| 제 3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5년 3월 7일 | |
| 다이브다이스 한글판 발매기념 코어대회 | 2015년 2월 7일 |
5.1.3. 2014년 대회
| 명칭 | 날짜 | 결과 |
| 제 2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4년 12월 21일 | |
| 제 1회 낙성대 챔피언 쉽 | 2014년 11월 23일 |
6. 관련 사이트
우리나라에서 넷러너는 고사하고 보드게임 자체가 마이너한 취미인지라, 국내에서 관련 정보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국내 유저가 굉장히 적다. 그에 비해 정기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다만 친목이 굉장히 활성화돼 있다.- Jinteki.net : 넷러너 온라인 플레이 사이트.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플레이 가능하며 모바일도 지원한다.
- Android Netrunner : 국내 넷러너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활성화된 네이버 카페. 현재 코어 세트의 카드들 역시 넷러너DB처럼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다.
- 보드게임긱 안드로이드 : 넷러너 포럼 : 모든 보덕들의 마음의 고향 BoardGameGeek의 넷러너 커뮤니티 사이트. 영문.
- stimhack : 기사와 확장팩 리뷰, 대회 우승 덱 리스트 제공 및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있는 사이트. 아나크 카드 Stimhack에서 따옴. 영문.
- netrunnerdb 덱빌더 사이트 중 규모도 가장 크고 유저도 많고 사이트도 이쁘게 잘 되어 있다. 한때 FFG의 요구로 문을 닫았었던 적도 있다. 영문.
- 레딧 넷러너 페이지 2018년 전체공개된 포럼 커뮤니티 중 현재 세계에서 넷러너 관련해서 가장 글이 많이 리젠되는 곳. 영문.
- cardgamedb FFG의 LCG 게임 전문 사이트. 덱빌더도 있으나 인터페이스가 영 구리다. 영문.
- acoo 덱빌더. 영문.
[1] 긱에서는 Customizable Games 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보드게임은 카드를 다루는 TCG, CCG, LCG 뿐 아니라, 주사위(CDG), 미니어처(CMG) 등도 모두 포함하는 장르명이다.[2] 초기 넷러너는 TCG였기 때문에 확장팩이 나올 때마다 유저들이 새로운 카드를 구매해야 했지만, 기본판만으로도 게임의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사람들이 확장을 사지 않았다.[3]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로부터 넷러너 라이센스를 인수하고, 2008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라는 보드게임의 테마와 조합한 후 LCG 형태로 판매 형태를 교체하였다.[4] 후술하겠지만 이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런(Run)을 하는 사람이란 의미.[5] 언론에서 어젠다라고 부르는 것으로, 개인부터 조직에 이르기까지 '이룩해야 할 계획이나 목표 혹은 정책', '회의의 안건'을 의미한다.[6] 러너의 체력은 자신이 들고 있는 패의 개수로, 이를 넘는 데미지를 주면 깎일 체력, 즉 손패에서 버릴 카드가 없게 된다. 이런 경우 기업이 승리하며, 일명 플랫라인(Flatline)이라고 한다. 플랫라인은 심장박동이 멎은 상황(응급실에서 '삐-' 소리와 함께 사망하는 그것)을 의미하기도 한다.[7] 러너의 턴이 끝나고 핸드 수를 초과하는 카드를 버릴 때 러너의 핸드 수가 음수여도 플랫라인이다.[8] 이를 밀링(milling) 이라고 하며, 밀링의 어원은 매직 더 개더링에서 상대방의 서고를 미는 카드인 맷돌(Millstone). 러너는 자신의 덱(스택)이 다 떨어져도 게임에서 지지 않는다.[9] ID 카드는 덱 장수에 포함되지는 않는다.[10] 타 진영의 카드를 가져오기 위해 필요한 수치, 각 카드에는 영향력이 표기되며 덱을 구성할 때 이 영향력이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 다른 진영 카드를 가져다 쓸 수 있다.[11] 넷러너의 최대 동일카드 소지는 3장이다. 그리고 확장팩에는 같은 카드가 3장씩 들어있다![12] 공식적으로 추천된 코어 진테키 같은 경우 빡빡한 경제력이 발목을 잡으며, 블러핑 수단이 이후 추가되는 확장에 비하면 빈약해 난이도가 높다는 평.[13] 영향력이 0인 카드와는 다르게, 영향력이 없는 카드들도 있다. (영향력 자체가 표시되지 않는다.) 이런 카드들은 타 진영에서 쓸 수 없다.[14] 장수와는 상관 없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9/6 어젠다 1개와 5/3 어젠다 5개로 어젠다 점수 21개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