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b7d6ac><colcolor=#373a3c> 김동민 金東珉| Kim Dong Min | |
| 출생 | 2003년 9월 21일 ([age(2003-09-21)]세) |
| 부산광역시 | |
| 거주지 |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
| 국적 | |
| 호 | 호협(虎狭) |
| MBTI | INFJ |
| 학력 | 신도초등학교 (졸업) 신도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
| 분야 | 시 |
| 소속 | 한국문인협회 한국기독교문인협회 |
| 무술 | 중국무술 오키나와 테, 오키나와 고무도 |
| 종교 | 개신교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시인, 무술가. 2003년 9월 21일 생으로 대한민국 건국 이후로는 가장 어린 나이에 등단한 시인이다. 이전까지는 한지이 시인이 최연소였으며 대한민국 건국 전에는 윤석중 시인이 만 14세로 최연소다.
2019년 창조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에 소속되어있다. 기본적으로는 시인으로 등단했지만 비공식적인 짧은 수필, 단편 소설 등이 있다. 하지만 최근은 비공개로 돌려졌다.
대한민국인재상을 2020년 수상받았다.
2019년 창조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에 소속되어있다. 기본적으로는 시인으로 등단했지만 비공식적인 짧은 수필, 단편 소설 등이 있다. 하지만 최근은 비공개로 돌려졌다.
대한민국인재상을 2020년 수상받았다.
2. 생애
2003년 9월 21일 부산광역시에서 출생.2019년 창조문예 등단
3. 문학활동
창조문예, 한국문인협회, 한국기독교문인 협회 등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시를 쓰고 있다. 김동민 시인의 시는 보통 괴로움이나 인생의 길 등 철학적인 방면으로써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작품은 우울한 기분, 고독함이 묻어나오며 이는 그의 생애에서 "다름"으로 있었던 나름대로의 차별 등과 과거에 대한 극복 등을 나타내지만 문학을 위해 계속하여 고통 속에 있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다.
주로 시를 쓰고 있다. 김동민 시인의 시는 보통 괴로움이나 인생의 길 등 철학적인 방면으로써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작품은 우울한 기분, 고독함이 묻어나오며 이는 그의 생애에서 "다름"으로 있었던 나름대로의 차별 등과 과거에 대한 극복 등을 나타내지만 문학을 위해 계속하여 고통 속에 있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다.
최근은 우울함에서 벗어나 희망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과거는 단순히 감정을 담은 것이었다면 현재는 삶의 깨달음까지 포함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인 협회나 그가 등단한 문예지 등에서 그의 글을 볼 수 있다
문인 협회나 그가 등단한 문예지 등에서 그의 글을 볼 수 있다
단편 소설을 꽤나 썼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현재 공개하고 있지 않다. 이는 자신의 문학 철학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한국 문학계의 상황을 보고 실망한 이후 익명으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4. 저서
- 하늘을 보고 싶은 날(시집)
- 하늘에 닿고 싶었다(시집)[E북]
- 하늘에 닿고 싶었다(시집)[E북]
4.1. 대표작
- 돌멩이 (시)
- 하늘을 보고 싶은 날 (시)
- 꽃잎 (시)
- 푸른 바람 (시)
5. 무술
여러 가지 무술에 관심을 가졌다.여러가지 무술들을 다양하게 수련해보았다.
무술이 그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줬는데 첫 번째는 정신질환의 극복에 상당한 도움을 줬으며, 두 번째는 이제는 무술 자체가 하나의 꿈이 되었다.
위에 상술했든 무술 자체가 하나의 꿈이 되었는데, 가라테를 오래함에 따라 류큐 왕국에 엄청난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것으로 인해 오키나와 자체의 문화를 매우 좋아한다.
현재는 수무관 우에마 도장의 쇼린류, 남수무관의 우에치류, 신무관의 류큐고무도를 수련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나 열정에도 늘 성에 안 차는 건지 스스로는 무술가로 칭하지 않는 듯하다. 스스로는 늘 "무술 연구가"라고 칭한다.
현재는 오키나와에 거주하며 고주류 10단이자 가라테학 박사인 호카마 테츠히로 박사 밑에서 비공식적으로 연구를 돕고 있다.
6. 격투 게임
태어나서 격투게임 밖에 안해봤을 정도라고 말할만큼 격투게임을 좋아한다. 닉네임은 메이커그린(MakerGreen03).
좋아하는 격투게임이 한국인치곤 특이한데 모탈 컴뱃 시리즈와 같은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만든 인저스티스, 그리고 모탈 컴뱃의 파생 격투게임으로 나왔던 킬러 인스팅트.
첫 비디오 게임 자체를 모탈 컴뱃 디셉션으로 시작해서 구작으로 역행했다가 전 시리즈를 전부 플레이하는 편이다. 하지만 메인 게임은 모탈 컴뱃 오락실 시절의 게임이다.
좋아하는 격투게임이 한국인치곤 특이한데 모탈 컴뱃 시리즈와 같은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만든 인저스티스, 그리고 모탈 컴뱃의 파생 격투게임으로 나왔던 킬러 인스팅트.
첫 비디오 게임 자체를 모탈 컴뱃 디셉션으로 시작해서 구작으로 역행했다가 전 시리즈를 전부 플레이하는 편이다. 하지만 메인 게임은 모탈 컴뱃 오락실 시절의 게임이다.
2026년 4월 최근 러시아 모탈 컴뱃 XL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Korean Dragon"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Korean MK Boy"으로 불리고 있다. 사실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프로게이머인 Hayatei의 방송 매니저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으로 한국에서 모탈 컴뱃 플레이어가 적은 이유 등을 설명하고 사실상 트위치 방송 채팅에서 채팅을 치는 한국어 닉네임 시청자가 본인 뿐이기에(...) 의도치 않게 유명해진 것
이 외에도 각종 다양한 격투 게이머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7.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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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어록
글이 문학이 아니야, 사람이 문학이지.
모르는 것이 추하지 않은 만큼 아는 것이 대단한 게 아닙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공부해야합니다. 죽음이라는 결말조차 해방이라는 학문이니까요.
사랑과 겸손을 추구하다 보면 평안은 찾아옵니다.
육과 정신은 서로가 존재하기에 존재한다.
앎 없는 지식은 없고, 지식 없는 깨달음은 없으며, 깨달음이 없는 행동은 이성 없는 본능에 불과하다.
멋도, 품위도, 낭만도 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
9. 기타
- 그의 대표저서 중 '하늘을 보고 싶은 날'은 13세 이전에 썼던 시를 모은 시이다.
- 그의 저서 '하늘을 보고 싶은 날'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 김소엽 작가가 이상(작가)와 관련된 별명을 붙여주었다.
-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상술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그의 사랑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과 존경을 표했다.
- 수능을 치고 싶어 했지만 몸 상태가 심각하게 안 좋아 수능을 보는 것을 포기했는데 이로 인해 검정고시 성적으로 대학을 갔어야했는데, 학창 시절 공부도 꽤나 잘하는 편에 속해서 이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주 언급한다.
- 최애 소설은 인생(소설)과 수레바퀴 아래서, 최애 시는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첫사랑
- 가라테를 카라테, 고무도를 코부도 라고 쓰는 버릇이 있다.
- 문호 스트레이독스나 림버스 컴퍼니 등 문학을 다룬 서브컬쳐 작품을 굉장히 싫어한다. 2차 창작에서 존경하는 인물들이 이상하게 쓰이는 것을 보고 충격 받았다고.
- 상당한 언어덕후다. 언어를 구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언어학 자체에도 관심이 있다. 또 굳이 언어학이 아니더라도 모든 학문에 관심을 둔 듯하다. 대표적으로 수학, 물리학. 이에따라, 현재는 연구직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
- 대만 밴드 오월천의 오래된 팬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중화권 노래를 좋아한다.
- 태권도는 덕질을 할 정도로 좋아하지만 태권도의 택견, |수박 기원설을 주장하면 태권도 안티로 보일 정도로 반응한다. 여담으로 그는 ITF태권도를 수련한 적이 있으며 WT태권도도 그에 못지 않게 좋아하나 스레드에 올라온 말을 보면 "가라테에서 태권도같은 훌륭한 무술이 나와서 자랑스럽다."라고 히가온나 모리오 선생이 직접 말을 전한 것을 듣고 자랑스러움을 표현한 반면에 "태권도를 전통무술로 포장하면서 이런 주장을 하는 선생님들이 한국에서 욕을 먹는 것이 안타깝다"라고 표현했다.
- 아나키스트다. 국가를 이유로 서로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국가 자체는 존재하길 바라지만 국가를 초월한 인간 대 인간으로써 지내길 바란다고 표했다.
- 첫 운동은 중학교 시절 파쿠르가 시작이었다고 한다. 이후 MMA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