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팅 앱 글램
글램은 큐피스트의 ‘Satisfy the desires of love’의 사명 달성을 위한 서비스 중 하나로 ‘다양한 만남을 위한 큐레이션 데이팅 서비스’다.2. 걸그룹 G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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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3. 1998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남성 4인조 댄스그룹
주영훈이 프로듀싱한 그룹[1]인데, 동시대 인기 아이돌에 비해 주목 받지 못했다.[2] 정작 이 그룹이 알려진 건, 일본의 록밴드 GLAY의 앨범 커버와 패션 스타일을 표절한 사건이 있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이름도 비슷하다. 대표곡으로 블루 로망스가 있는데, 사실 이 곡은 1996년 쾌남호걸의 노래를 그대로 쓴 것이다. 이 외에도 문제의 앨범에는 쾌남호걸용으로 작곡했던 곡을 3곡[3]이나 돌려 써 먹었다.사실 이 그룹은 쾌남호걸하고 같은 멤버로 구성되어 있어서 2년 만에 재데뷔를 한 셈이다.[4]
사실 주영훈은 당시 한국 가요계의 표절을 두고 시끌시끌했을 때 SM엔터테인먼트의 유영진에 버금가는 표절기계라는 평을 가요계 표절의혹 제기자들에게 받은 전적이 있다.
[1] 정확히는 1996년 ZAM 출신의 황현민이 프로듀싱한 쾌남호걸이 시초였다.[2] 그나마도 쾌남호걸 시절엔 지상파 방송에서는 모습을 비추지 못하고 주로 쇼 뮤직탱크 같은 케이블 TV 프로그램에만 모습을 비췄다.[3] 블루 로망스, 거인의 묵시록, 어둠의 향기.[4] 비슷한 케이스로는, 그녀와의 이별을 부른 김현정, 밍스에서 아예 컨셉을 갈아엎은 드림캐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