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輕傷조금 다침. 또는 그 상처.
심하게 다쳤을 경우에는 중상이라고 한다.
2. 경상도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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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경상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경강상인의 준말
조선 후기, 수도 한양을 중심으로 한강 일대에서 세곡 운수업 및 각종 상업 활동에 종사했던 경강상인(京江商人)의 약칭.[1]조선 후기에 활동했던 사상(私商) 중에서 평양의 유상, 동래의 내상, 개성의 송상, 의주부의 만상과 함께 거상으로 성장했다.
[1] 경강상인이라는 명칭은 조선 시대에 서울을 지나는 한강을 경강(京江)이라 일컬은 데서 유래했으며 강상(江商)이라는 약칭으로도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