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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17 23:35:32

恋文(무라시타 코조)

무라시타 코조의 정규앨범
양지
(1987)
연애편지
(1988)
들국화야 나는...
(1989)
恋文
연애편지
파일:murashita-h.png
8번째 앨범
발매일 1988년 10월 21일
오리콘차트 최고순위 24위
총 시간 40분 51초
레이블 CBS 소니
프로듀스 스도 아키라


1. 개요2. 수록곡3. 가사
3.1. 寒椿3.2. 愛情3.3. ネコ3.4. 弟3.5. かず君へ3.6. 風のたより3.7. 交差点3.8. 西陽のあたる部屋3.9. 大地3.10. 恋文―上海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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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88년 10월 21일에 발매된 무라시타 코조의 8번째 정규앨범이다.

2. 수록곡

<rowcolor=white> 트랙 제목 러닝타임 작사 작곡 비고
01 寒椿 (한춘) 4 : 30 무라시타 코조 무라시타 코조
02 愛情(애정) 3 : 43
03 ネコ (고양이) 3 : 42 싱글 '바람의 소식' B면 수록곡
04 (동생) 3 : 36
05 かず君へ (카즈 군에게) 4 : 28
06 風のたより (바람의 소식) 4 : 27 싱글 '바람의 소식' A면 수록곡
07 交差点 (교차로) 4 : 19
08 西陽のあたる部屋 (석양이 드는 방) 4 : 21
09 大地 (대지) 3 : 21
10 恋文―上海から (연애편지―상해에서) 4 : 24 [1]

3. 가사

3.1. 寒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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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춘 - 가사 접기/펼치기】

北国から 冬に 寒い手紙届く
북쪽 나라에서 겨울에 차가운 편지가 왔어

椿の花が落ちるよに
동백꽃이 떨어지듯이

彼女が嘘をつく
그녀가 거짓말했어

彼女が横を向く
그녀가 무시했어

彼女があきらめている
그녀가 단념했어

結びなおし 切れぬように
맺어짐을 고치려다 끊어지지 않도록

かたく かたく つなげ
단단하게 단단하게 잇자

離れたいと誰が想う
헤어지고 싶다고 누가 생각해

愛しているのに
사랑하고 있는데

海に溺れてた 見失ったまま
바다에 빠져있었어 잃어버린 채

北国から 冬に 寒い手紙届く
북쪽 나라에서 겨울에 차가운 편지가 왔어

椿の花 落ちる
동백꽃은 떨어졌어

路地裏にはいつも 熱い風が吹いた
뒷골목에서는 언제나 뜨거운 바람이 불어왔어

夏のすきまに花が枯れ
여름의 사이에서 꽃은 시들고

彼女はおびえてる
그녀는 무서워했어

彼女は怒ってる
그녀는 화를 냈어

彼女があきらめている
그녀가 단념했어

高い場所を めざしていた
높은 곳을 목표로 하고 있었어

つよく つよく 抱き締め
강하게 강하게 껴안으면서

離れたいと誰が想う
헤어지고 싶다고 누가 생각해

愛しているのに
사랑하고 있는데

波にのまれてた 人の波だよ
파도에 삼켜진 사람의 파도야[2]

北国から 冬に 寒い手紙届く
북쪽 나라에서 겨울에 차가운 편지가 왔어

椿の花 落ちる
동백꽃은 떨어졌어

椿の花 落ちる
동백꽃은 떨어졌어

3.2. 愛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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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 가사 접기/펼치기】

紅葉のような小さな手をとり
단풍잎같이 작은 손을 잡으며

かすかに笑う瞳見て
어렴풋이 웃는 눈을 봐

未来が君に祝福の花
미래가 너에게 축복의 꽃

待っていれば それでいい
기다리는 것 그걸로 좋아

愛情がすべてなんだと
애정이 전부라고

誰もが解りあいたい
누구나 알고 보고싶어

青い 海 を守り続ける
푸른바다를 계속 지키며

青い 空 をずっと守る
푸른 하늘을 쭉 지켰어

幼い命流れる星に
어린 생명 흐르는 별에

黒い雲がたちこめる
검은 구름이 끼었고

子供達にはのろわれた朝
아이들에게 저주받은 아침을

大人達でふせぎたい
어른들은 막아주고 싶어

愛情がすべてなんだと
애정이 전부라고

誰もが解りあいたい
누구라도 이해하고 싶어

熱い 想いもち続けたい
뜨거운 마음을 계속 갖고 싶어

熱い 涙流さないよう
뜨거운 눈물 흘리지 않도록

青い 海 を守り続ける
푸른바다를 계속 지키며

青い 空 をずっと守る
푸른 하늘을 쭉 지켰어

紅葉のような小さな手をとり
단풍잎같이 작은 손을 잡으며

かすかに笑う瞳見て
어렴풋이 웃는 눈을 봐

君を守る
너를 지키며

3.3. ネ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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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가사 접기/펼치기】

何時も 僕は お前のこと "ネコ" 呼び捨てにしてた
언제나 나는 너를 "고양이" 라는 이름으로 불렀어

細い目をし 寒がっては 眠そうに起きてた
얇은 눈을 한 채 추워서 졸린 듯 깨어 있었어

真夜中 目が醒めると 隣で 横向きで 丸まっていた
한밤중에 눈을 뜨면 옆에서 둥글게 웅크리고 있었고

寝言の声 小さな音 泣いている様に
잠꼬대하는 작은 소리 울고 있는 것처럼

何処へ 君は消えた 訳も伝えず
어디론가 너는 사라졌어 이유도 전하지 않고

道に迷って 裏町の中を走り
길을 헤매이며 뒷골목 안을 달리며

雨の中を一人 震える身体
빗속에 혼자 떨고있는 몸

ずぶ濡れになり 瞳光らせ 何を探すの
완전히 젖어버린 채 빛나는 눈동자는 무엇을 찾는 걸까

怒った時は 爪を立てる 僕を睨み付ける様に
화났을 땐 손톱을 세웠지 나를 노려보는 것처럼

髪を撫でる 嬉しそうに 笑い声上げた
머리를 쓰다듬으면 기쁜듯 웃음소리를 높였어

気が強そうに 見えてたけど 本当は臆病者さ
기가 세 보이지만 사실은 겁쟁이야

そこが 僕と同じだから 惹かれ合い 暮らした
그것이 나와 같으니까 서로 이끌려서 살았지

何処へ 君は消えた 訳も伝えず
어디론가 너는 사라졌어 이유도 전하지 않고

道に迷って 裏町の中を走り
길을 헤매이며 뒷골목의 한가운데를 달리며

雨の中を一人 震える身体
빗속에 혼자 떨고있는 몸

ずぶ濡れになり 瞳光らせ 何を探すの
완전히 젖어버린 채 빛나는 눈동자는 무엇을 찾는 걸까

ずぶ濡れになり 瞳光らせ 何を探すの
완전히 젖어버린 채 빛나는 눈동자는 무엇을 찾는 걸까

何を......
무엇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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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 가사 접기/펼치기】

一人になったら
혼자가 되면

受話器を握り締めて
수화기를 꼭 붙잡고

誰にでもいいから 話がしたくなる
누구에게라도 좋으니까 이야기하고 싶어져

ダイヤル回して 呼出音が続き
다이얼을 돌리고 신호음이 이어지고

留守番電話から 明るい声が
자동응답기에서 밝은 목소리가

弟みたいに つきあい
동생처럼 만나며

笑い合った
서로 웃었어

あいつ今はどこで何をしてるの
그 녀석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いつまでも甘えてほしかった
언제까지나 어리광부리길 원했어

映画にさそわれ
영화보자 꾀어내어

それより飲みにいこう
그보다 술마시러 가자

むりやりつきあわせ
억지로 이끌고가

酔いつぶれた私
만취해버렸던 나

大人のふりして
어른인 척하며

いばっていたけれども
으스대고 있었지만

私がおんななら あいつはおとこ
내가 여자라면 그녀석은 남자

弟みたいに きやすく
동생처럼 거리낌 없이

ふざけあった
서로 장난쳤지

あいつ今はどこで何をしてるの
그 녀석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いつまでも甘えていたかった
언제까지나 어리광부리며 살고 있었어

あいつ今はどこで何をしてるの
그 녀석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いつまでも甘えてほしかった
언제까지나 어리광부리길 원했어

3.5. かず君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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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군에게 - 가사 접기/펼치기】

助手席で シートベルトの彼女を
조수석에서 안전벨트를 한 그녀를

僕が駅へと送る朝
내가 역으로 보내주던 아침

黙りこくった 3人の他に
말이 없던 세 사람의 밖에서

泣き出した 空に打たれて
울기 시작하는 하늘을 맞으며

おまえ見てた
너를 보았어

父と母とは同じ顔だった
아버지와 어머니는 같은 얼굴이었어

泣かないで 彼女はビルの谷間
울지 말아 그녀는 빌딩의 사이로

足早に人ごみをくぐりぬける
빠르게 걸으며 인파를 헤쳐갔지

泣かないで 僕らは彼女のため
울지 말아 나는 그녀를 위해

倖せな仲間続けよう
행복한 동료 사이로 지내자

一番近くにいる 愛もある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랑도 있어

遠くから見る 愛もある
멀리서 보는 사랑도 있지

自分の足を 踏みつけた後で
스스로의 발을 밟아버린 후에

よろめいて ころんだようだ
비틀거리며 넘어질 것만 같던

僕が見てた彼女とおまえ
내가 본 그녀와 너

同じ顔をしてる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어

泣かないで あの日の誕生日に
울지 말아 그날의 생일에

ぬいぐるみ 抱きしめて喜んでた
봉제인형을 껴안으며 기뻐했어

泣かないで 彼女は 強い人さ
울지 말아 그녀는 강한 사람이야

いつまでも おまえ忘れない
언제나 너를 잊지 않아

泣かないで 彼女はビルの谷間
울지 말아 그녀는 빌딩의 사이로

足早に人ごみをくぐりぬける
빠르게 걸으며 인파를 헤쳐갔지

泣かないで 僕らは彼女のため
울지 말아 나는 그녀를 위해

倖せな仲間続けよう
행복한 동료 사이로 지내자

3.6. 風のた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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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식 - 가사 접기/펼치기】

久しぶり君から届いた手紙
오랜만에 그대에게서 온 편지

潮の香りがしたよ
바닷내음이 났어

幸せに暮らして 暮らしを守り
행복하게 지내며 삶을 지키고

時をなぞっているね
시간을 덧그렸네

雨が降れば傘の中で幼い子を抱いて
비가 내리면 우산 속에서 어린 아이를 안고

濡れぬように身体ごと
젖지 않도록 온몸을

抱き締めているのか
서로 부둥켜 안고 가는걸까

晴れた日にはベランダから
맑고 화창한 날에는 베란다에서

眠る子揺らしながら
잠든 아이를 흔들어 깨우며

過ぎ去った陽炎を
지나가는 아지랑이를

眺めているのですか
바라보고 있나요

久しぶり君から届いた手紙
오랜만에 그대에게서 온 편지

潮の香りがしたよ
바닷내음이 났어

繰り返す日々に 何か見つけ
반복되는 나날들에 무언가를 찾으며

僕を想い続けてる
나를 생각하며 찾고 있어

人は一人 生きてゆくと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거라고

つぶやいていた君は
중얼거렸던 너는

夕凪の海に向かい
저녁의 바다를 향해

叫んでいて欲しいよ
외치고 싶어했어

東から西へ 南から北へ
동쪽에서 서쪽으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久しぶり君から届いた手紙
오랜만에 그대에게서 온 편지

潮の香りがしたよ
바닷내음이 났어

繰り返す日々に 何か見つけ
반복되는 나날들에 무언가를 찾으며

僕を想い続けてる
나를 생각하며 찾고 있어

久しぶり君から届いた手紙
오랜만에 그대에게서 온 편지

潮の香りがしたよ
바닷내음이 났어

潮の香りがしたよ
바닷내음이 났어

3.7. 交差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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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점 - 가사 접기/펼치기】

秋北風肩を通りすぎてく
가을 북풍이 어깨를 스쳐가니

自分の気持ちがよくつかめない
스스로의 기분이 뭔지 알 수 없어

もし子供が 欲しがっているものを
어쩌면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을

与えられない時のように
갖지 못했을 때처럼

あなたは 街のすみで
당신은 거리 한구석에서

淋しく 暮しているのさ
쓸쓸하고 살고 있는 걸까

好きになってはいけない 人いるならば
좋아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会わずにいられたらよかった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今の幸せをこわしてあの人と
지금의 행복을 부숴버리고 그 사람과

どうしてやりなおせないのかどうして
어째서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것일까 왜

冬木枯らし髪を濡らしていくよ
겨울 찬바람이 머리카락을 적셔가지만

あなたの心がよくつかめない
당신의 마음 잡을 수가 없어

もし大人が欲しがっているものを
어쩌면 어른들이 원하는 것을

手にできなかった時のようさ
손에 넣지 못했을 때 같아

ぼくらは街のすみで
우리들은 거리 한구석에서

優しさわかちあっていた
다정함을 서로 나눠가졌지

好きになってはいけない 人いるならば
좋아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会わずにいられたらよかった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今の幸せをこわしてあの人と
지금의 행복을 부숴버리고 그 사람과

どうしてやりなおせないのかどうして
어째서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것일까 왜

3.8. 西陽のあたる部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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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드는 방 - 가사 접기/펼치기】

西陽のあたる部屋で二人愛しあっていた
석양이 비치는 방에서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있었어

夏はいつも汗をかいて眠れなかったよね
여름엔 언제나 땀이 흘러서 잠을 이루지 못했지

おまえは好きな歌を鼻歌でうたったよね
너는 좋아하는 노래를 콧노래로 불렀고

夜はいつか闇に溶けて
밤은 어느새 어둠이 녹으면서

朝日におこされていたよね
아침해가 뜨며 일어났었지

正直さだけただ守ってきたね
정직함만을 그저 지켜왔어

貧しさにまけそうな暮らしのなか
가난에 져버릴 것 같은 삶에서

おまえ抱いてた日々の終わりに
너를 안고 있던 나날의 끝에서

始まった愛に郵便箱に届いた
시작된 사랑에서 우체통에 닿았어

秋は薄い便箋
가을은 얇은 편지지

上を見ればきりない下へは落ちてゆける
위를 보면 끝없이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어

坂の途中疲れきって足がうごかないよ
언덕길을 오르는 도중 지쳐서 다리가 움직이지도 않아

人にたよれば終わる自分にたよれもしない
남에게 의지하면 끝나는 자신에게 의지하지도 않아

街のひかり ぼんやりみえ
거리의 빛 아련하게 보여

夜が沈みきって いるようさ
밤도 저물어가고 있어

日毎たまった新聞のように
날마다 쌓여가는 신문처럼

積み上げられてく昨日捨てられずに
쌓여가고 있지만 어제도 버리지 못하고

おまえ抱いてた日々の終わりに
너를 안고 있던 나날의 끝에서

始まった愛に郵便箱に届いた
시작된 사랑에서 우체통에 닿았어

秋は薄い便箋
가을은 얇은 편지지

おまえ抱いてた日々の終わりに
너를 안고 있던 나날의 끝에서

始まった愛に郵便箱に届いた
시작된 사랑에서 우체통에 닿았어

秋は薄い便箋
가을은 얇은 편지지


3.9. 大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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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 가사 접기/펼치기】

河のほとりで 二人は
강가에서 두 사람은

とこしえの風の中
영원의 바람 속

夢を見ている夢を見ていた
꿈을 꾸는 꿈을 꾸고 있었어

墨絵のような 白い昼の日が
수묵화같던 하얀 낮의 해가

讃えてた 美しきこの国
칭송하던 아름다운 이 나라

山のふもとで 二人は
산기슭에서 두 사람은

青き森にむかって
푸른 숲을 향해

夢を見ている夢を見ていた
꿈을 꾸는 꿈을 꾸고 있었어

はるか遠くへの シルクロードへの
아득히 멀리 실크로드로의

長い旅 心にやきつけて
긴 여행을 마음에 새기며

墨絵のような 白い昼の日が
수묵화같던 하얀 낮의 해가

讃えてた 美しきこの国
칭송하던 아름다운 이 나라

讃えてた 美しきこの国
칭송하던 아름다운 이 나라

3.10. 恋文―上海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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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편지―상해에서 - 가사 접기/펼치기】

いつも会えぬ 君のもとへ
언제나 만날 수 없는 네 곁에서

想い馳せる 異國の地
생각했어 이국의 땅을

深い緑 列車の窓
진한 녹색 열차의 창문

低い空を見あげてた
낮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清き風に髪をとかれ
맑은 바람으로 머리를 빗는

広い大地 地平線
넓은 대지 지평선

いつか会える 君のもとへ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너에게

長い手紙したためる
긴 편지를 썼지

なぜか外の景色澄んで
어째서인지 밖의 경치는 맑은데

涙流れ 止まらない
눈물이 흘러 멈추지 않아

いつも会えぬ 君のもとへ
언제나 만날 수 없는 네 곁에서

想い馳せる 異國の地
추억을 생각해 냈어 이국의 땅

涙流れ 止まらない
눈물이 흘러 멈추지 않아

涙流れ 止まらない
눈물이 흘러 멈추지 않아

[1] 1988년 3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일어난 열차 추돌 사고로 상하이로 수학여행을 온 일본인 학생 28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는데,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노래로 알려져 있다.[2] 여기서 '人の波だよ'(히토노 나미다요)는 사람의 눈물이야라는 뜻의 '人の涙だよ'와 발음이 같다. 즉 중의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