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키 에이이치가 핫피 엔도 활동 중에 작업한 작품으로 <風街ろまん> 녹음 중 URC와 KING사의 밴드를 둘러싼 알력다툼 사이에서 나온 싱글 작품이다.[1] 당초 오오타키는 싱글 앨범 6장을 묶어 총 12곡의 하나의 앨범으로 만드는 구상을 하고 있었고 이에 먼저 사랑의 기차 폭폭(恋の汽車ポッポ)과 하늘을 나는 고래(空飛ぶくじら) 2곡을 싱글로 발표한다. 하지만 중간에 상황이 바뀌어 하나의 싱글 앨범으로 방향이 잡혔고 이에 오오타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 앨범 <Elvis Presley>에서 아이디어를 따 앨범의 제목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