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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April Harper Grey |
| 출생 | 2000년 4월 21일 ([age(2000-04-21)]세) |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 |
| 국적 | |
| 직업 | 음악가 |
| 장르 | 하이퍼팝, 인디 팝, 인디트로니카, 하이퍼 록, 팝 펑크, 덥스텝, 퓨처 베이스 |
| 활동 | 2021년 ~ 현재[1] |
| 데뷔 | 2021년 3월 25일 정규 1집 'Fishmonger' |
| 소속 그룹 | six impala |
| 소속사 | Mom + Pop |
| 관련 링크 | |
1. 개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2. 활동
2013년부터 사운드클라우드의 여러가지 곡들, 특히 퓨처 베이스와 덥스텝 장르의 곡들을 올리는 것으로 활동을 시작한다.2016년 전후에 Script[2]라는 프로듀서와 함께 Curryrice라는 듀오를 결성해 퓨처 베이스 곡들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Curryrice로 마마무의 woo hoo (기대해도 좋은 날)을 리믹스하기도 했다. 케이팝에 대한 팬심이 드러나는 부분.
2017년에 그룹 six impala를 결성하여 주로 일렉트로닉, 갈수록 하이퍼팝 성향의 곡들을 내었다. 하이퍼팝에서 꽤나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그룹이며 또한 보컬로이드를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실험적인 시도를 했고 최근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1년 팬데믹 기간에 정규 1집 Fishmonger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The Line of Best Fit 선정 15대 하이퍼팝 명반에도 선정되는 등 여러모로 좋은 평가와 큰 영향력을 가졌다. 주된 음악적 특징은 기존 하이퍼팝에서 그리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기타를 앨범에서 한 곡도 빠짐없이 사용하는 것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형성했고 록, 특히 팝 펑크와 인디 록의 성향을 많이 보여주었다.
또한 그 해 12월에 나온 EP인 Boneyard AKA Fearmonger에서는 이모 성향이 있는 한층 더 어두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씬에 그녀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리는 계기가 된다.
이후 2023년, 그녀는 앨범 Wallsocket을 통해 한번 더 사운드의 진보를 이뤄내는데, Fishmonger에서도 참여한 바 있는 Gabby Start[3]와 합을 맞춘 Locals(Girls Like Us)가 나름대로 히트를 치고, 조금 이후 Census Designated를 발매하는 Jane Remover도 Uncanny Long Arms라는 트랙에서 피처링을 했다. 음악적 스타일은 일렉트로팝이나 댄스 팝 성향의 곡들과 노이즈 팝, 인디 록적인 곡들이 잘 어우러지며 Fishmonger 보다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4년 6월, Wallsocket(Director's cut)이라는 디럭스 버전을 내놓았다.
2025년에 들어서는 PC Music 소속의 프로듀서 umru와 함께 Poplife라는 싱글을 냈고, 따로 Music, Do It이라는 싱글도 냈으며, Oklou의 Choke Enough과 kimj의 KOREAN AMERICAN, 대니 브라운의 Stardust, Yaeji의 booboo2에 피처링을 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3. 음반
- Fishmonger (2021)
- Wallsocket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