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 vento d'oro | |||
| <nopad> | |||
|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ff,#ffffff> 가수 | 하세가와 다이스케(ハセガワダイスケ) | ||
| 작사 | |||
| 작곡 | 칸노 유고 | ||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죠르노 죠바나의 테마곡으로 특유의 비트와 강렬한 기타연주, 피아노 간주로 시작하는 인상 깊은 절정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죠죠 시리즈나 DIO는 잘 몰라도 이 곡의 선율은 안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작곡은 칸노 유고가 맡았다.곡명은 '일 벤토 도로'라고 읽으며, 이탈리아어로 황금의 바람을 뜻한다.[1]
2. 가사
| <keepall> '''il vento d'oro 4:56 Yugo Kan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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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터넷 밈
Why do I hear the Boss Music
왜 보스전 음악이 들리지?
유튜브 댓글 중
죠죠의 기묘한 모험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대대로 주인공 죠죠들이 적을 무찌를 때마다 본인의 테마곡이 흐르는 연출을 사용해 왔다. 그 가운데 특히 죠르노의 테마곡인 본곡은 애니메이션 내에서도 굉장히 빈번하게 사용되었는데[3], 이 때문에 3분 45초 지점을 처형용 BGM처럼 사용하는 패턴이 영미권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밈이 되었다. 이후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로 퍼져나갔다.왜 보스전 음악이 들리지?
유튜브 댓글 중
이후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5000만[4]이 넘을 정도로 음악 자체가 흥했으나, 팬이 업로드한 영상인지라 저작권 문제로 내려갔다. 현재는 다시 올라왔다가 내려가고, 또다시 올라와 조회수를 올려가는 상태이며 칸노 유고 유튜브 뮤직 주제 채널의 두 음원의 댓글은 닫혔지만 2.1억 회와 1500만 회를 달성했다. 곡의 주인인 죠르노의 최종 능력과 기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상황이라고나 할까.
이 덕에 죠죠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이며, 죠죠 곡들 중에서는 대중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고 널리 알려진 곡이다.
3.1. 예시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 블라디미르 푸틴 |
|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버스킹 |
| 차커의 계산기 커버 |
| 피아노 버스킹 |
| 바카야로이드 버전 |
| 스페이스 잼 리믹스 버전 |
4. 커버 및 리믹스
- Instrumental
- Rousseau의 피아노 커버
- MAYTREE의 아카펠라 커버
- Vita와의 매시업
- il Fine Vita Del Vento D'Oro[5]
- il vento d'orifto
- 이지 두 밴드의 밴드 커버
[1] 참고로 이미 원작에서는 이탈리아어로 쓴 Vento Aureo(벤토 아우레오)라는 번역을 많이 쓰고 있다. 이탈리아쪽 팬들도 이탈리아어로 표기하기 보단 그냥 원작 표기를 따르는 편이라 Vento Aureo를 많이 쓴다.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OST)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OST)는 원작 부제목을 따랐으면서 왜 원작에서 쓰던 Golden Wind나 Vento Aureo가 아닌, 새로운 번역을 쓴 건지는 불명. 다만 il은 영어로 치면 The이며, de oro랑 Aureo는 사실상 같은 뜻이긴 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황금의 바람이 아니라 구 부제인 '황금의 선풍'의 번역명이라고 볼 수도 있다.[2] 직후 그 유명한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온다.[3] 정작 본편 내에서는 디아볼로 최종전에서 GER을 사용할 당시에는 노이즈가 낀 원곡이 아닌 중반부의 리믹스인 Vita가 최후반에 사용되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4] 애니메이션 테마곡 중에선 최고 기록이다.[5] Vita + il Vento D'oro + Fine della vento aureo로 이루어진 매시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