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스폰 됐어 번개 쳐 *발 돈 벌어서 다 떼였어 눈곱 뗐어 그럼 된 걸 위험한 건 나 쫄려서 네 앞에 둬 시간 뺏어 비열해도 잡아뗐어 빚어내 돈 빚어내 돈 빚어내 돈 빚어내 돈
월화 다음 수목인데 너넨 좀 해봐라 수고 옆에 있는 일본인 뭐라는 거야 뭐 오니짱 스고이 닥치고 한석봉 엄마처럼 난 랩을 할 테니 넌 그냥 가사 적어라 가사 적으라니 * 잡고 있네 이 썩을 놈아 넌 그냥 이건 내게 너무나 쉬워 난 새로운 자극 필요해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난 물 빼줄 *들을 모집해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최저 시급에 3분 계산하면 516원 계산 나와 관심 있으면 연락하고 아님 꺼지라
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가져가 내 레시피 맞춰줄게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걍 * 자동차가 오면 치여라 얼른 죽겠지
해진 모습 보다 난 도둑 같은 꼴 달콤한 관심도 받지 못해 미안 도축장에 끌려온 듯이 옷을 벗구 모두에게 날 전시했어 달아나듯 사라지는 숫자 속 맘이 아파도 난 이어가는 수밖에 없어 잔인해도 내겐 뒤가 없는걸 질리는 표정을 나는 참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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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더 가야 해 달력을 또 넘겼네 더 무서운 건 익숙해진 나의 상태 이러다가 나 뭐 할지 몰라 닥터후를 만날지 몰라 아님 김밍을 꼬신 다음에 조회수나 쫌 뽑아볼까? 라는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고 나는 아직 정신 못 차려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난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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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모습 보다 난 도둑 같은 꼴 달콤한 관심도 받지 못해 미안 도축장에 끌려온 듯이 옷을 벗구 모두에게 날 전시했어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산토끼 토끼 토끼야 넌 어디로 가느냐 깊은 산속에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었어 개굴개굴 개구리가 노래했었어 아기돼지 젖 달라고 또 꿀꿀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시간을 가르지 산속의 산신령 만나서 알려줘 가르침 원숭이 나무 위 떨어져 그럼 난 주워서 바로 해 마비키 서당개 삼 년 오 년 버려도 이 세곈 절대로 가늠이 달이 떠 밤에 열두시 우리는 춤을 추지 마치 도깨비 나는 또 귀신을 부르지 모셔 곧이야 너네 집 앞 노래를 불러라 늴리리야 창문 열어놔라 다시 길이 보여 천지신명 피리 불러 바늘처럼 찔러 깊게 밀어버리게 뻔한 지옥 가지 말고 지독하게 살다가 갈래 보릿고개
더 신명 나게 놀아야지 됐어 됐어 정신 못 차린 중생들은 예뻐 예뻐 난 지독하게 너의 숨을 뺏어야겠어 더 질러봐 네 비명 동네에서 계속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산토끼 토끼 토끼야 넌 어디로 가느냐 깊은 산속에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었어 개굴개굴 개구리가 노래했었어 아기돼지 젖 달라고 또 꿀꿀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싫어도 날 지웠지 그래야만 해 우린 좋다는데 나는 분위길 망칠 수 없지 더 웃긴 건 기억이 서로가 달랐지 널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난 갇혔지 통장은 텅텅 비었어 봐 우리 데이트 비용은 우리 엄마 돈에서 나와 난 * 자르고 네 여친 할래 나 이쁘다 다 찢고 파혼해 기뻐 지쳐 난 떠날래 발리로 빚 보다 무서운 건 네 시선 진짜 사랑을 찾아서 찢어지자고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그녀의 집에 있는 드라이기가 너무나도 낡았어 나 바꿔주고 싶어 근데 다이슨 꽤나 비싸 나 계산 때려보니 중고가로는 뭐 다이 깔만해 그 뒤로 나는 고양시까지 뛰어갔다 왔다지 운동 삼아 나는 내 진심을 담았으 다음엔 새걸로 아마 그리고 두 달 뒤에 저는 헤어졌어요 잠깐만 이거 맞아? 어 맞아 갑자기 이렇게 틀어버린다고? 근데 뭐 어떠케 아니 쫌 많이 당황스러워서 그러지 전 별일 없어요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너네 랩 다 개구려 니네들 발목 잡는건 옆에서 부추긴 애들 난 놀러왔다가 다 가져가 니 돈과 팬들 주시쫌 해야돼 언제쯤 밥그릇 뺏기나 난 옆에서 지켜볼게 재밌네 하하 돈도 벌고 싶지만 내껄 더 하고 싶었어 딴 여자 만나봤지만 그*이 그*이였어 그럼 난 돈이나 벌래 제일 쉬운 선택이였어 내 목소리 팔아다 넘길래 지금 여기 위에 발매만 안했지 지금 내가 쌓아둔게 몇개? 내 머리 속은 나 조차 속여 나 기억 못해 나는 똥글 싸고 또 뭐 쌀지를 고민해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닦은적이 없네 한번씩은 놀러왔지 누군가가 작업실 도망치지 못해 이 작업들이 끝날때 까진 한 3시간쯤 지나면하지 우리 작별인사 그뒤로 우린 못봐 넌 잘 살아야 한다 난 래퍼들 한테 고마워 내 길을 터줘서 나 지금 놀고 있는데 왜 가드 올렸어 그렇게 나오면 나 놀 친구가 없어 근데 뭐 원래 없었으니까 난 입을 놀리고 허릴 돌리고 쌩쇼 하지요 다시 허릴 돌리고 다시 입을 놀리고 쌩쇼 하지 뭐 남자니까 나는 *대로 간다 줏대는 없지만 *대는 음악
나는 힙합의 전사 나의 고향 이 거릴 떠나 빨리 바꿔야 돼 시원하게 팔자 굳이 보지 않아도 난 너흴 간파 여기서 난 마치 이병헌 같아 너흴 죽여도 난 어쩔 수가 없다 적의 잔챙일 쓰러트려 볼까 나의 랩으로 팡팡팡팡 봐 내 곡예가 간간히 번졌어 하지만 가다보니까 멈췄어 괜찮아 이미 너넬 걸렀어 내가 좋아하는 미녀만 채가면 장땡이야 쫓아오지도 말라 내 길 막지 마 보지도 말라 나는 돈 안 주면 도끼도 발라 역시 나는 진짜 힙합의 전사
아니 사실 나는 개놈 중의 개놈 신의 벌을 받아 되버렸어 베놈 진짜보다 나는 가짜를 줘 매번 심어버려 너의 고막 속에 괴물
아니 사실 나는 개놈 중의 개놈 신의 벌을 받아 되버렸어 베놈 진짜보다 나는 가짜를 줘 매번 심어버려 너의 고막 속에 괴물
나는 잃어가는 걸 잊어 뒤돌아보니 말라 붙었어 늘 가만히 있었던 너도 다 사라질까봐 두려워 치졸한 가사로 노랠 불러 사실 난 모두가 없음 안 돼 늘 날카롭게 꾸민 말로 날 아프게 하고 있지만 잘 안돼
난 사실 자극적인 가사 쓰기 싫었어 관심도 없잖아 내가 여기서 사는법 손으로 하늘 가리길 연습 백날해도 햇빛은 막지 못했지 나 선크림 없었어 언젠간 내 음악을 엄마 아빠한테 당당하게 들려줄 수 있으면 난 좋겠어 그전에 난 이불 개고 창문을 더열겠어 나랑 같이 갈 친구들아 너희는 어딨어
난 지쳐 버렸다고 다시 돌아갈 시돈 하지도 못해 걸어 나왔어 서울에서 바퀴보단 신발로 찾지 못하게 뛰어 날 찾는 영덕에서 횟감 쳐 펄떡펄떡 재형이와 러닝 러닝 러닝 됐어 빠른 척은 저리 계속 밥을 줘 할머니 대문 여전히 열려있지 길 위엔 흰 바둑 돌이 검은색 우리 둘뿐이지 어느새 익숙해 잠자리 대게 다리는 내 옷 걸이 댑혀 자릴 더 더 더 수영해 어푸어푸어 내 포카린 편의점에서 못 찾는 걸 불빛이 없어 다 꺼진 길로 괜찮아 던져 놔도 여긴 별빛이 번쩍 바람이 훨 훨 훨 불면 날 던져줘 나 *되도 좋게 기억하지 항상 다 살아온 땅이여 따뜻한 땅이여 마당의 달이여 반짝인 별이여 날 혼자 뒀던 도시를 탈출했어 남김없이 날 묶어 놨던 밧줄을 풀었어 너는 오지 마
아무래도 여긴 집이야 날 키운 동네가 여기야 그때 어른들 다 갔지만 내 기억 속에 다 남으니까 시간 흘러 나 지금 여기야 숨어서 담배 피는 중이야 나 이제 고추 털 다 났는데 여기선 나는 똥강아지야
내가 왜 이걸 한다고 말한 뒤로 할머닌 아마 잠을 못 이룬듯해 이룬 게 없는 내가 날 떠 볼 때 그때가 내가 해야 되는 이유쯤이나 되겠지 더 밀어 부쳐 여기서 더는 뒤가 없다고 나는 말할래
내가 왜 이걸 한다고 말한 뒤로 할머닌 아마 잠을 못 이룬듯해 이룬게 없는 내가 날 떠 볼 때 그때가 내가 해야 되는 이유쯤이나 되겠지 더 밀어 부쳐 여기서 더는 뒤가 없다고 나는 말할래 이젠
Love로 만들어 기침 에치치치 날 떠나간 여자에게도 함 빨아바 기침 에치치치 어저껜 한빨하다 너가 생각나서 혼자 울었어 ㅠㅠㅠㅠ
시간 안에 뒷구멍 찾아 들어가지 네가 알리 없어 찌뿌둥 해도 네가 하는 개소리는 씹어두고 난 전부 다 비웠어 누굴 찾고 또 잔 채울 때 나는 뽀려버려 잔 내겐 딱이었어 둘로 나누고 온기를 나눠도 난 딱 1년까지였어 처치 곤란 빚 지우지 조지고 다음 날 치우지 놓지 못하고 일요일 도피보단 난 이용해 미친 척 하긴 쉬우니 뒤치로 강도 키우지 이미 몰라 널 비우긴 귀신 보다 더 위험해
Love로 만들어 기침 에치치치 날 떠나간 여자에게도 함 빨아바 기침 에치치치 어저껜 한빨하다 너가 생각나서 혼자 울었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