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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6 06:20:11

Wish Upon a Star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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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줄거리3. 평가4. 기타

1. 개요

파일:화제의 그거.webp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TV 시리즈의 19번째이자 두 번째 시즌의 6번째 에피소드

디즈니 만화동산 방영 당시에는 '소원 빌기'라는 제목으로 디즈니+에서는 '인어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으며 이 에피소드에 등장한 가브리엘라를 비릇한 여러 요소들이 화재가 되었다.

에피소드를 보면 에리얼이 그 이전부터 인간으로서의 삶을 동경했음을 알 수 있다.

2. 줄거리

폭풍우가 인해 어느 한 집에 있던 발레리나 오르골이 하나가 물 속으로 빠진다[1]

그 시각 인간 물건에 호기심이 많던 에리얼은[2] 바깥 세상에 동경을 품던 중 세바스찬이 나타나고 세바스찬은 육지나 사실 별볼일 없는데다 지금 폭풍이 치는 상태라며 제지하나 에리얼은 그럼에도 오히려 이럴 떼는 인간들의 물건이 많이 떠내려와서 얻을 수 있다며 좋아하고 걱정된 세바스찬과 플라운더가 따라나선다.[3]

그 과정에서 에리얼은 바닷가에 떠내려오던 발레리나 오르골을 발견하고는 구해오나 이 과정에서 일행들은 파도에 휩쓸려 그 오르골이 있던 집 근처 해변에 오게 되고 다행히 그곳은 바다와 가까운 해변이라 모두 무사히 물속으로 들어가다 그 발레리나 오르골이 바위에 걸린 채 멀쩡하게 있는 걸 보며 관찰 중 에리얼은 그 오르골이 음악 소리에 맞춰 춤추는 걸 보면서 에리얼은 자신도 언제가는 사람처럼 춤을 출 꺼라며 세바스찬이 그건 그냥 인형이라며 만류해도 말이다.

우연히 그 집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자 가보자 흥미를 느낀 에리얼은 세바스찬에게 그 집을 둘러보고 올 것을 시킨다.[4]

세바스찬은 그 근처를 배회하다가 인간들이 없으니 안심하고 돌아가려다가 하필 깨진 유리를 대체하고자 두 인부들이 나무 판자를 들고와서 그대로 치여 그 집에 들어가다 그 곳에 있던 고양이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쫒기다가 피아노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대로 건반과 함께 튕겨지다가 그곳에서 발레 연습을 하는 소녀를 피해 도망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에리얼은 그런 소녀에게 동경심을 품는다

허나 에리얼은 소녀의 다리를 꼬리로 보더니 꼬리가 2개라 춤을 잘 추나 자신이 꼬리가 하나 뿐이라 그럴 수가 없다며 슬퍼하고 다시 자신의 소굴에서 우울해 하던 중 세바스찬은 바다가 더 낫다며 위로해주던 중 에리얼은 자신도 꼬리가 두 개라면 춤을 출 수 있을 거라며 소망을 노래한다

3. 평가

파일:백합물 찍는 에리얼.jpg
여담이지만 이 에피소드에 나온 가브리엘라가 꽤나 화제가 되었는데 히스패닉이라 갈색 피부 모에 속성에 에리얼 같은 또래 소녀인데다 중단발의 곱슬 머리 녹안 핑크빛 꼬리와 조개 브래지어 등으로 인해 주인공 못지 않은 미인에 귀염상인데다 하얀 피부 속성에 장발에 벽안 초록과 파란색이 석인 에리얼과는 여러므로 대조되는 요소로 인해 화제가 되었다.

더불어 당장 캐릭터성만 봐도 히스패닉+갈색피부+장애인 같은 온갖 pc요소로 범벅이 되었는데도 오히려 미모 때문인지 부각이 잘 안되며 최근 이런 소수자들이 무조건 선하고 옳은 역할만 나오는 pc주의적 스토리가 문제로 나오나 오히려 장애를 문제로만 받아들이던 캐릭터가 장애가 있어도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정신적 성장을 한다는 요소로 인해 사실상 해당 에피소드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볼 수 있을 정도다.

심지어 인어공주 실사판과 비교해도 당장 할리 베일리가 분한 인어공주가 싱크로율이 맞지 않아 논란이 생길 무렵 이 캐릭터가 화제가 되기도 하는데 당장 할리 베일리가 분한 에리얼 '못 생겼다', '안 어울린다', '프레더터나 에일리언 같다'는 의견이 주를 이를 무렵 이 캐릭터는 미인에 귀염상이라 지금도 각종 팬아트나 2차 창작이 나올 정도로 더욱 대조되며 TV 시리즈가 완결 난지 32년이 지난 현재도 회자가 되고 있으며 그런 그녀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보니 큰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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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작중에서 에리얼과 가브리엘라가 거대 게들에게 잡혔을 때 풀려고 발버둥 치는 씬에서 패티시즘을 느낀 이들이 있었는지 지금도 DeviantArt에서 각종 패러디 및 2차 창작이 나오고 있다

4. 기타



[1] 정작 육지는 폭풍우가 치고 파도로 인해 집 유리가 깨지는 등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바다속은 평화롭다는 것이 아이러니[2] 밀대는 헤어롤로 우산을 장난감으로 아는 게 꽤나 귀엽다.[3] 세바스찬 이 게 철학이라는 시험을 대비해 공부를 제대로 하나 보러 갔다가 이 광경을 보고는 그럼 그렇지라는 걸로 보아 정말 인간 물건에 빠져사는 걸로 보인다.[4] 세바스찬은 반대했으나 에리얼은 그럼 다른 게 한테 시키겠다고 하자 하는 수 없이 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