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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28 11:08:39

더 문샤이너스

The Moonshiners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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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명 • 손경호 • 차승우 • 최창우

1. 소개2. 상세3. 멤버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4.2. 정규 음반4.3. EP4.4. 참여 앨범

1. 소개

과거 노브레인, 현재 모노톤즈에 속해있는 기타리스트 '차차' 차승우를 주축으로 결성되어 활동하던 한국의 록큰롤, 인디록 밴드. [1]

2. 상세

정규앨범은 2장밖에 내지 않았지만,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매너, 절정을 자랑했던 차승우의 송라이팅 능력에 힘입어 많은 사랑을 받은 밴드.

밴그명인 문샤이너스(Moonshiners)는 남북전쟁 이전부터 미국 남부의 밀주업자들을 일컫는 은어이다.[2]

특히 모든 레코딩이 라이브 연주로 이루어진것으로도 유명한 2집 '푸른밤의 BEAT!'는 한국 인디씬, 록큰롤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힌다.

대표곡으로는 '푸른밤의 BEAT!', '모텔 맨하탄(눈물의 테디보이)', '열대야', '나보다 어리석은 놈 그 아무도 없구나', '모험광백서', '나는 아직 미치지 않았다', '기분이 좋아', '한밤의 히치하이커'등이 있다

밴드 활동 도중 차승우와 손경호가 70년대 록그룹을 다룬 영화 '고고70'에 출연하기도 했다.

차승우는 이 영화를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는데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3]

처음에는 방준석[4] 음악감독의 요청으로 음악자문으로만 참여했으나 차승우를 실제로 만난 최호 감독이 주연급 출연을 제의해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2년 말을 기준으로 밴드는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차승우는 '더 모노톤즈'를 결성해 활동하다 솔로로 데뷔, 손경호는 '서울전자음악단', 백준명은 '리버스앤리버스'에 속해있다. 최창우는 검정치마의 베이스 세션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12월 30일, 5년 만에 재결합하여 공연을 가졌다.

3. 멤버

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

4.2. 정규 음반

4.3. EP

4.4. 참여 앨범



[1] 결성 당시 차세대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던 차승우뿐만 아니라 버클리 음대 출신의 버튼, 3호선 버터플라이 등을 거친 베이시스트 최창우, 역시 버클리 음대 출신이자 외인부대, 원더버드등의 슈퍼밴드를 거친 베테랑 손경호, 그리고 게토밤즈 출신의 기타리스트 백준명으로 결성되어 굵직한 라인업의 슈퍼밴드로 주목받았다.[2] 버번 위스키의 불법 증류는 연기, 냄새, 불빛이 매우 잘 드러나 낮에는 위험했기 때문에 불법 증류업자들은 심야에, 특히 달빛에 의존해 은밀히 숨어 작업했다. 이 달빛에서 일한다”는 의미가 “moonshine(달빛)” → “moonshiner(달빛에서 술 만드는 사람)”로 정착됐다. 여기서 유래한 명칭이 금주법 시대 하나의 스타일로 정립된 문샤인.[3] 시상식에는 불참했다.[4] 과거 이승열과 함께 '유앤미블루'의 멤버이자 현 영화음악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