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의 합동 군사 훈련 중 방위대[1] 미나미후지 훈련장에서 전 용병 히타시타 유지와 동료 2명[2]이 강탈한 최신 미군 장갑차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서부경찰 파트 1 초반부터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 실제로 주행시켜 촬영을 진행했다. 작중 화염병으로 인해 폭발하게 되는데, 실제 폭발 이후 복원을 해서 전시 및 관광객을 태운 관람용 유람차 등으로 운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하였다.[3] 여러모로 대단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서부경찰을 소개할 때 언급되는 요소 중 하나이다.
[1] 서부경찰 세계관의 자위대이다.[2] 1명은 주일미군 소속 병사라서 흑인 배우가 연기했다.[3] 그후 시즈오카현에 녹이 슨 상태로 방치돼있다가 2008년에 해체작업 후 고철로 매각되었으며 엔진은 해외로 수출되었다고 한다.[4] 극 중에서 저 세드릭 경찰차 두 대는 장갑차가 밟아서 납작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