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인 커넥트 때만 해도 감정선이 이해 안 된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작품을 거듭할수록 나아지고 있다는 반응이 보인다. 다만 작품당 최대 4화, 회당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의 작품들뿐이기에 전개가 급전개라 아쉽다는 반응도 간간이 보이고, 이 사항은 아직 이 채널만의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힌다. 또한 작품간 장소 겹침 문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해당 사항과 관련해서는 제작비 여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는 담당자의 언급이 있다.
채널 이름이 유사해서 석필름과 같은 데가 아니냐 하고 이야기가 나오지만 둘은 엄연히 다른 채널이다.
차기작이 나오기 전 인스타로 출연 배우를 팔로잉하고 있기에 인스타 계정 팔로잉 목록을 보면 차기작 출연 배우가 누구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이 제작사의 작품들은 포지션상 '수'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늘 힘든 사랑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두 번째 작품인 <러브 리셋> 때부터 멤버십을 받기 시작했다. plus 등급은 작품을 48시간 먼저 공개하고 있고, vip 등급은 인터뷰, 비하인드, 진한 수위의 스킨십 장면 및 감독판(무료 공개판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을 공개하고 있다. 감독판에서는 중요한 감정선이나 서사를 담고 있기도 해서 이에 관한 비판이 있는 편이다. 붕 떠 버린 전개 하나를 보기 위해 유입들이 16,000원(웹 결제시 12,000원)을 결제할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에서.
[기준] 2026년 7월 9일[기준] 2026년 7월 9일[3] 석윤정 작가가 이 제작사에 합류한 이후 대본 윤색을 맡은 최초의 작품.[4] 전작인 러브 리셋의 프리퀄이자 조력자 포지션이었던 캐릭터의 이야기도 포함된 이야기이다.[5] 제작사의 전작인 커넥트의 뒷이야기를 다룬다.[6] 전작인 러브리셋과 세계관을 공유한다.[7] 전작 윈터피버와 프라이빗 레슨의 뒷이야기이다.[가제][9]Shortime의 딱! 한 번만 해보자 각본 집필, 스트롱베리 키스키스X스의 '참을 수 없어' 연출 및 각본 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