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6 18:19:14
알아. 해로운 거.
앨범 소개2026년 10월 16일 발매된 Scails, hamo의 합작 EP 앨범.
2.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
트랙리스트 ||
| <rowcolor=#fff> # | 제목 |
| 1 | pray |
| 2 | wedding dress |
| 3 | 볕 |
| 4 | 타르 |
| 5 | maggot(bonus track) |
| pray |
|
- [ 가사 ]
- 첫째 기도는 for God
둘째 기도는 나를 위해 두 시간 내리 뱉어도 절대 쉬지 않는 목과 단단한 정신, 이건 승계된 것 왕관 무게를 견뎌낼 승모 없음, 닥쳐 내가 마지막에 웃게 될 곳, 지독해도 서울야 몇백 번 들여다봤던 거울 안 내 모습엔 물려받은 야망과 억척 꽉 들어차 일시불로 긁어댈 때까지 죽여놔야겠어, 난 내려본 눈, 내려볼 눈 이 씨발놈들 돌려 말해도 결국 돈뿐 나도 똑같아도 뱉지 영혼을 너네 좆밥 새끼들 따라지 인생 하나도 안 궁금 어차피 입 털다 내뺄 놈들 니 애미랑 같이 흘려라 피눈물, 뚝 한 번 따먹으려 시작했음 꺼져 너거 UK fuckin' 잡탕, 내 코웃음 내 분출은 습관, 내 기도처럼 셋째 기도는 for y'all 피 칠갑된 카르마, 왼팔 타투 다루마 박혔어도 변함이 없는 mercy I see golden light, so killin' it, fake shit messiah
I pray like I got no fuckin’ brain, tryna somehow sell my pain 역설, 빛나 역겨울 때, blood-submerged fame.
bring that fuckin messiah 난 죽을때도 예술이야 졸피뎀 서른알 까고 병상에서 봤던 보름달 이젠 내가 걔네 신이 되어 첫발부터 모순이야 내 발판 악마 사일 걸어 서울이 참 박하지 여전히 친구들은 밤마다 몸을 팔아 혼자만 구원당한듯한 강남의 밤 발악할바엔 곱게죽어 원수들 마지막 숨까지 거둔다음 애들 유언 가사에 다박아 난 아직 눈 못 감아 씨팔련들아 karma 좆까 약으로 겨우 cpr해놓은 검은 심장
내 하얀 옷 빨갛게 tiedye (썅것들아 죽일거면 잘 죽여) 나닮은 아빤 왜 나빠 (잔숨조차 안세게 꽉 틀어막어) 선택해서 베어문 선악과 (실패한다면 역으로 칼 꼽을테니) pray for 네 사랑 평화 다음 (주검까지 확인하길바래 넌 꼭)
야수처럼 왼쪽팔에 사쿠라를 새겨 crisis 마침표를 찍고 next page 시체같은 몸에 주사기를 꽂고 난 신들린것처럼 춤을 추다 네 헤픈 웃음에 베여 born in abyss 낙태면하고 태어나서 날 만든 이들의 의도를 깨부수지 그대 위에 있다면 잘 봐 난 탄생부터가 반란 받은 건 두배로 갚아 줄테니 경동맥 붙잡고 기다리길 바래 넌
I pray like I got no fuckin’ brain, tryna somehow sell my pain 역설, 빛나 역겨울 때, blood-submerged fame. |
3.2. wedding dress
| wedding dress |
|
- [ 가사 ]
- 입혀주고 싶었어 널 위한 wedding dress
너랑 같이 숨쉴땐 이 적막이 잔인해 약을 더 늘려야겠어 난 숨쉬고 싶어 너 없이도 너 없이도 너 없이도 너 없이도
그래 난 패배했어 dna 담긴 태생부터 도피가 버릇이야 난 네 안식처는 못돼줘 밖엔 비가 쏟아지고 사랑은 가끔 죄같애서 널 가사로 바꿔 노래속에다 다 뱉었어 끝에 가선 너나 나나 죄인이야 그만둬 저울질은 거릴 가득 채운 사람 사이 난 부적응자같아 비늘그었던 까만팔 위로 더해 바늘자국을 비정한 이곳은 우리에겐 지옥같아 가끔씩은 널 두고 도망치고싶어 난 네 젖은 눈이 말려 날 떠밀어 치사량까지 알량한 책임감땜에 이걸 이어간단 말 그냥 한번자보겠다는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너랑 같이 보는 하늘이 어느새 버거워 심장을 찔러 기억나 그때 삼켰던 단어 아마 사라지자였나 담날 지웠어 번호는 기억은 영원할거야 불안정한 내 곁을 떠나줘
입혀주고 싶었어 널 위한 wedding dress 너랑 같이 숨쉴땐 이 적막이 잔인해 약을 더 늘려야겠어 난 숨쉬고 싶어 너 없이도 너 없이도 너 없이도 너 없이도
그냥 너 하나만 없을 뿐이야 다 괜찮아 혼잣말로 뱉은 말 우린 최선을 다 했어 아마도 널 붙잡아서 내 옆에 놔도 웃을 수 없다면 내가 바로 범인인 걸 넌 아직 예뻐 니가 사랑하던 난 없어 목을 맸어 우는 너를 두고 도망치듯이 떠나던 날 죽었어, 난 됐지 짐승이
아픈 기억이 더 훨씬 많어 근데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게 너라면 집이 될 수 있을까 지옥도 분명한 건 천국에 우리 자린 없어 너는 불안하고 나는 불안정해 서로에게 저주하듯 욕을하고 그게 진짜 저주돼 난 유기견처럼 떠돌아 문득 생각하지 니 옷장에 있긴 했나 드레스가 |
| 볕 |
|
- [ 가사 ]
- 난 사랑한단 말을 못해서 널 여기 써
서울이 참 매정하지 넌 저 바닥 밑으로 여전히 세상이 싫어 그냥 햇볕드는 곳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 사랑하는 너도 곁에서 떠나줘
ay 내가 백날 처굴러도 너한텐 인정못받아 먼저 죽은 친구들이 내 잔혼곡 안의 피사 체로 남아 이걸 이어갈거야 난 영원히 내 숨이 끊겨도 식구는 배불리 유서를 쓰고 다시 찢기를 반복 죽기는 씨발 남은 악몽들을 팔고 이깟 푼돈 벌어서 뭐할거냔 말엔 비석을 세울거야 서울 한복판에 주변 인간들 바뀌었어도 난 여전해 정신은 놨어 네 묘비 바로앞에 몇은 날 잡아죽일라 하던데 할거면 비명소리까지 틀어막아줘 내 음악 몇천씩 팔렸어도 서글픈 낮과 밤은 변하질 않어 친구들은 아직 몸을 팔고 싸구려 위스키를 까며 기쁨에 젖어 난 사랑 하나 못지켜서 널 버려두고 밤마다 발악하는 중이야 약처먹는 버릇땜에 엄마랑 널 울려 다시금 난 사랑받을 자격없어 몸에 찔러 바늘을 가득 다 괜찮대 정신과의사는 아닌걸 나도 알아 심장 못을 박아 난 오래는 못살것같아 미안해 널 감싸안기엔 내겐 남은 온기가 없네
난 사랑한단 말을 못해서 널 여기 써 서울이 참 매정하지 넌 저 바닥 밑으로 여전히 세상이 싫어 그냥 햇볕드는 곳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 사랑하는 너도 곁에서 떠나줘
시작부터 끝을 상상하는 내 버릇, 개 못줘 사실 감흥 하나 없었다고 너의 맨몸도 푸른 새벽으로 시간 넘어갈 때 우리 상태, 서로 상처를 핥지 근데 그게 자기연민이란 징그런 이유 도려내진 앞 뒤, 언제나 victim uh 그래 울어 실컷 난 말랐어 니 아버진 쓰레기 맞아 너만봐도 난 안해 암말도 uhm 니가 안긴 어깨 젖어갈 뿐 되풀이 되는 잘살거란 말두 성의 없이 계획 없이 사랑으로 포장한 뒤 퇴실이나 미뤄, 내일없이 니 눈 마주하면 빠져 넋이 울지마 내 앞에서 그럴 깡도 없으면서 뱉을 거 같애 또 난 하나 없어 지켜낸 거 어긴 약속 남아있는 목숨 세듯이 셌어 없어 남은 게 걍 숨을래 니 체온에 일기예보는 왜 일주일 째 계속 rain |
| 타르 |
|
- [ 가사 ]
- 니 플리에 내 이름이 빠지면 더 좋을 거 같애
넌 진짜라 박동이 울려 진심 따위 사라진 내 맘에
그래서 널 불러낸 거야 태양보다 친한 새벽밤 우리 폐에 타르 가득 채운채로 입술이 닿을 때 도망을 꿈꿔 난 again
girl you're like seven star or lucky strike 서로 한번 빨고 버릴건데 왜 넌 다음을 떠올려 같이 누운 텔엔 연기만 가득해 그냥 외로운거잖아 왜 사랑을 말해 내게 술과 약이 섞여 밤공기가 매캐해 써내려간 가사들에 네 감정을 이입해 모든 노래 네 얘기가 아니라고 백날 떠들어도 믿을생각도없잖아 날 넌 아름답지만 넘 해로워 새벽내내 연기 뿜으며 섞이다 보면 아침엔 내가 나인지도 모르겠어 플리안에 노랠 빼줘 취한 밤엔 네 머리를 베고 타르만 계속 부어 폐에 벌써 해가 떴네 넌 없어 내 미래에 네 앞에선 강아지처럼 굴어 아직도 천성이 나빠 서론은 필요없어 걸친 가운이나 벗어줘
니 플리에 내 이름이 빠지면 더 좋을 거 같애 넌 진짜라 박동이 울려 진심 따위 사라진 내 맘에
그래서 널 불러낸 거야 태양보다 친한 새벽밤 우리 폐에 타르 가득 채운채로 입술이 닿을 때 도망을 꿈꿔 난 again
돈은 핑계, 난 맘대로 살지 않음 죽어버릴 것 같아 너랑 세운 밤 땜에 내 수면은 채무가 돼 몇 날 며칠 죄다 날려먹은 낮 걍 우리 같이 살자며 대책 없는 헛소리만 늘어놓은 다음 널 놓치고 후회할 걸 뻔해 난 내 가사에 인상 쓰는 네게 어케 내 진심을 꺼내놔? 피묻은 돈이나 벌래 난 uhm
니 손톱이 내 등에 파고들어 깊게 더 불안했던 니 친구 흔적이 보여 니 비계에서
뭐, 됐어 나도 기대 하나 안했다고 이 와중에 니 앞에서 나는 욕을 참어 우린 서로 할 말 없이 쌓인 말만 많어 문제는 그게 전혀 아무렇지 않어
우린 헤맬걸 의미심장해 또 봐 라는 인삿말두 텔은 잘만가 데이트나 기념일따위는 귀찮아두 이 곡 들을 니 표정이 궁금해 나도 내 성격이 쉽지않어 더 깊은 걸 원했던 결국 나, 또 보겠지 이미 봤던 결말
니 플리에 내 이름이 빠지면 더 좋을 거 같애 넌 진짜라 박동이 울려 진심 따위 사라진 내 맘에
그래서 널 불러낸 거야 태양보다 친한 새벽밤 우리 폐에 타르 가득 채운채로 입술이 닿을 때 도망을 꿈꿔 난 again |
3.5. maggot (bonus track)
| maggot (bonus track) |
|
- [ 가사 ]
- maggot, maggot too many
예끼 fake, twit they came, decay our faces 너넨 nugget, 한 끼 요기 like gym boy's protein
야, 네가 죽일 수 있는 건 vibe밖에 없잖아 야, 네가 먹을 수 있는 건 짤짤이였잖아 야, 네가 깝칠 수 있는 건 네 방밖에 없잖아 야, 네가 쓴 돈 전부 다 등골에서 왔잖아
난 싫어해 힙스터 그러니까 홍대, 성수 좆까 뭘 웃노? 네 얘긴데 븅신 돈 아니면 용건이 없다 나는 몰라 세상 물정 영수증 안 끊은 현금이 good, yuh 섹스는 숨통 내 두통 반절은 좆같은 음악으로부터 난 유턴, uh high bet, 까이꺼 심히 꼬아 니들의 바지통 난 가위손, 걍 썰어대도 they comment fire 이모지���� I'm my grandma's legacy 쟤 money는 내 money지 돼버려 난 괴물이 들어봐 내 악센트, 052 닥치라 개섀끼야
maggot, maggot too many 예끼 fake, twit they came, decay our faces 너넨 nugget, 한 끼 요기 like gym boy's protein
my new girl‘s too fye 그년은 마르지엘라를 써 걸레로 vintage 빼입은 착장은 fatal 같잖은 playlist 빼 요샌 사임 베고자 내 패는 내뺄일 없어서 리듬 위 매일 숨쉬듯 배영 택시기사님 천국은 어디예요 네 기시감까지 돈이 돼 오라버닌 bankrolll 뒤질때까지 뱉다가 갈테니까 닥쳐봐 haters 여기까지왔어 악마 다리 사이를 기어 대중성 보단 realize 얘네 기준이 미흡하지 im gonna fly high 걸쳐 악마의 prada 넌 현상유지해 우린 쓸어 많은 돈을 들어봤어 aight? 내 상처가 makin guap 누군가에겐 성경이 되버린 가사 내껀 real not fantasize 몫은 가끔 너무 달아 instagram 뒤덮은 저년들 dessert 유행처럼 stackin and stackin and stackin more pots 요샌 계약서 찢고다녀 oh god 벌레같은 삶 찍어담은 flow가 돈이 될줄 알았습니까 난 기도해 bless 또 bless 몸엔 은총이 배여 역십자가 다시 돌린 후에 makin reverse 3 이렇게 되기까지 4년동안 빌었으니 아가씨들은 아가리닫고 follow me bi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