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Dance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배제하고, 강력한 리얼 락사운드와 상쾌한 보컬이 어우러진 새로운 장르, 새로운 개념의 노래로 어떤 걸그룹과도 비교되지 않은 독창성과 차별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한 번만 들어도 누구나 기억할만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 전개를 보여준다. "티티댄스(T.T Dance)"의 T.T는 눈물짓는 이모티콘으로 그 세대가 갖는 슬픔과 고민을 "T.T Dance"와 함께 날려버리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특히 "달리기 춤"으로 탄생한 메인 안무는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귀엽고 세련되게 구성되어 누구나 한 번쯤은 HAM의 "T.T Dance"를 따라 부르며 신나게 달리기춤을 추고,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만 하다.
데뷔 때부터 '치열하게 살아가는 20대전후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함께 얘기하고, HAM만의 차별화된 음악을 통해 그들의 슬픔을 치유하고 희망을 주는 컨셉'을 유지하려 노력하였다.
햄이 데뷔했던 2009년 당시때까지만 해도, 유튜브가 국내 대중들에게 각광을 받기 전이었다 보니 곰티비에서 계속 티저,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곤 했었다. 물론, 멤버들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서도 가끔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티티댄스도 예외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