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랑도 이렇게 끝나버릴것같아 너는 나보다 내 음악을 더 좋아하는 걸 애써 모른 척 했어 너가 오래 살길 기도해 인스타 친친에 매일 칼자국 올라와도 널 놓칠수가 없어 나 다시 네 앞에선 목줄 찬 강아지같아 난 이 굴레 속을 돌아 팔로 네 예쁜 허릴 감아 우리 시간은 추억이 되고 난 그 사일 자꾸 헤매어 하나 둘 하면 같이 사라지는거야 시간이 약이겠지 아픈것도 다 지나가 사랑은 나쁜거야 딴 남자랑 하지마 네 고양이 반만큼만 날 아껴주는게 힘들어? 그래 내가 떠나줄게 행복할 널 위해 어젯밤엔 네 품에서 죽고싶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해 사랑은 잔인해 같이 누운 바닥은 아직까지 젖어있는데 순수는 내 죄책감을 키워 네가 준 향수로 담배향을 지워 첨부터 이리 태어났어 널 물들일 생각없어 동생들 약에 미쳐도 나 진작에 다 끊었어 이젠 단명을 원하지도 약을 한번에 먹지도 않아 우리 아빠 날 때렸어도 뺨때릴바엔 꽉 끌어안아 너가 아침에 사라져도 클럽가서 딴 여자 안찾아 세상이 우릴 싫어해 이대로 서서히 죽을바엔 도망쳐버리자고 하나 둘 하면 같이 사라지는거야 시간이 약이겠지 아픈것도 다 지나가 사랑은 나쁜거야 딴 남자랑 하지마 네 고양이 반만큼만 날 아껴주는게 힘들어? 그래 내가 떠나줄게 행복할 널 위해 어젯밤엔 네 품에서 죽고싶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해 사랑은 잔인해 같이 누운 바닥은 아직까지 젖어있는데 어젯밤엔 네 품에서 죽고싶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해 사랑은 잔인해 같이 누운 바닥은 아직까지 젖어있는데
널 떠올리며 오늘도 긴밤을 샜어 빈속에 세알의 알약을 털고 왜 나만 아파야되냐고 스스로 물어 뻔한 친구사이는 됐어 우리 그때 걷던 거리에 혼자 남아 기억들을 하나씩 지워내고있어 내가 혼자일때 안아주던 넌 사라지고 주변엔 공허감만 가득해 네 품엔 다른 사람이 안길텐데란 생각이 날 더 괴롭게해 이젠 못 만나겠어 딴년도 내 추억이 네겐 악몽이 돼 처음부터 사랑하는게 아니었어 왜 너때문에 슬퍼야해 아직도 집에 들어갈땐 네가 고양이처럼 안기길 바라는데 피범벅된 내 일기장엔 널 향한 저주들이 수놓았어 언제는 죽을만큼 사랑한다면서 떠나냐 다신 돌아보지마 집을 잃은 기분이야 난 밥도 잘 안먹고 기타도 안잡아 제발 한번만 돌아와주면 안돼 하염없이 너만 기다리고 있잖아 이대로가단 죽어버릴것같아 어디가 여린 내 마음을 전부 찢어버린 다음 우리 사이보다 깊게 누굴 더 사랑하게 너도 나밖에 없단 걸 잘 아는데 왜 날 힘들게만 해 그렇게 사랑이 쉬워? 날 안보는게 그리 쉬워? 누워서 네 머리를 빗던 때가 아직 나한텐 엊그제같은데 나 이제 네가 미워 넌 날 버리는게 쉬워? 소중한 너를 머리에서 지워 버리고싶어 내일은 진짜 사라져줘 Aren’t you tired of changing me? I skip over every thought it seems the more I do you bleed I escape reality Caught your foot up in the door I didn’t wanna see you leave I can’t beg you anymore it’s getting hard to fucking breathe Blood on my hands never gave me a chance to be more than the song that you wan t me to be Drugs can solve that shit for me Drugs can solve that shit for me I’d die in your arms in peace That’s the least you’d do for me You’re lies a fucking disease I fucking hate the way you speak Oh, every waking moment I’m gone Tainted reflection I hate when I see it Love a necessity, arms open bleeding You made my habits much worse I repeat it Just drowning my sense of self, ego depleted Just want you to know Made me break my hand punching the wall You’re way too passed what I thought that I could solve 이대로가단 죽어버릴것같아 어디가 여린 내 마음을 전부 찢어버린 다음 우리 사이보다 깊게 누굴 더 사랑하게 너도 나밖에 없단 걸 잘 아는데 왜 날 힘들게만 해 그렇게 사랑이 쉬워? 날 안보는게 그리 쉬워? 누워서 네 머리를 빗던 때가 아직 나한텐 엊그제같은데 나 이제 네가 미워 넌 날 버리는게 쉬워? 소중한 너를 머리에서 지워 버리고싶어 내일은 진짜 사라져줘
기억해 널 한강에서 처음 봤을때 네 미소는 날 죽일듯이 예뻐보였는데 이젠 너를 만질수도 없네 전부 내탓인가봐 역시 사랑은 잔인해 날 못 죽이는 술에 취해 얼마나 허비해버렸지도 모르겠어 네가 뱉어놓은 사랑이 나를 옥죄어 숨도 못쉬게 만들고있잖아 난 아직도 너희 집앞을 지나 괜시리 네가 지나갈까 해서 몰래 꽃을 준비했어 상처줘서 미안해 그땐 내가 어렸지 너가 괜히 질투할때도 받아줄걸 그랬어 난 너 하나면 돼 다른건 필요없는데 왜 우리 사랑은 자꾸 엇갈리는데 다 쏟아서 이제 남은 게 없어 이리될줄 알았음 마음 덜 쓸걸 그랬어 넌 내 심장을 자꾸 찢어놔 숨도 못쉬게 만들고 있잖아 이젠 모르겠어 내려놓는 법도 너 아닌 딴 여자들을 사랑하는 법도 난 몰라 ** 평생 이렇게 살거야 네가 멀쩡하던 나를 망친거야 조금이라도 나한테 미안하다하길바랬어 한번만 더 나를 믿어주기를 바랬어 넌 귀여운 얼굴로 늘 거짓말을 날 바보로 만들어도 내 심장은 항상 널 향해 뛰었지 이젠 과거가 됐지만 추억으로 남길 순 없어 차라리 악몽이 되어줘 baby don’t treat me like that 허락해 줘 널 용서할 수 있게 여전히 널 원해 girl 아직 늦지 않은 걸 알잖아 (so come back to me) 넌 내 심장을 자꾸 찢어놔 숨도 못쉬게 만들고 있잖아 이젠 모르겠어 내려놓는 법도 너 아닌 딴 여자들을 사랑하는 법도 난 몰라 ** 평생 이렇게 살거야 네가 멀쩡하던 나를 망친거야 조금이라도 나한테 미안하다하길바랬어 한번만 더 나를 믿어주기를 바랬어 한번만 더 나를 믿어주기를 바랬어 한번만 더 나를 믿어주기를 바랬어 한번만 더 나를 믿어주기를 바랬어
넌 사랑한단말을 나한테 하면 안됐어 여전히 여기서 널 기다리다 해가 떴어 내 상상 속에 넌 아파하기를 빌었는데 벌써 딴 남자가 생겼다니 마음이 식었어 우리 같이 가던 카페는 피해줘 미안해 매일 똑같았던 데이트코스 네가 쓰레기라 했던 전남친도 내 팬이래 많이 들어줘 너랑 함께 한 기억은 트라우마같아 아직도 내 심장 한켠을 자꾸 괴롭히잖아 네가 순수해서 좋았어 근데 이젠 아냐 밤마다 딴 여잘 찾아 널 한번 잊을 만큼만 중독됐나봐 네 검은 긴생머리의 샴푸향 봄에 같이 벚꽃볼거면 걔랑 헤어지고와 제발 기억을 지워줘 내 안에서 숨쉬는 너를 지워줘 같이 찍은 사진들을 지워줘 혼자 그걸 못해서 네말대로 못됐어 난 이미 실패했어 면도칼로 난도칠한 팔 위로 문신을 덮어 다 큰 어른이지만 네앞에서는 어설퍼 좋은 추억이긴 내겐 상처만 됐어 어제 만난 걘 니 반만큼도 못했어 내가 너보다 멍청한가봐 같이 듣던 음악들도 이젠 듣기싫어져 다시 멀쩡하던 때로 돌려놔 숨도 똑바로 못 쉬는 날 한번만 봐주긴 필요없어 꺼져 날 사랑하긴 한거니 돈은 존나 많지만 마음은 거지 예쁜 거짓말쟁이같아 넌 날 다시한번 그어놓고 뒤도 안보고 사라져버렸어 요샌 거울안이 잿빛 널 위해 쓸 필요없는 멜로디 내게로 돌아와줘 딱 한번만 자고싶어 네가 순수해서 좋았어 근데 이젠 아냐 밤마다 딴 여잘 찾아 널 한번 잊을 만큼만 중독됐나봐 네 검은 긴생머리의 샴푸향 봄에 같이 벚꽃볼거면 걔랑 헤어지고와 제발 기억을 지워줘 내 안에서 숨쉬는 너를 지워줘 같이 찍은 사진들을 지워줘 혼자 그걸 못해서 네말대로 못됐어 난 이미 실패했어 그립다 가끔 너의 소리가 개소리부터 흘린 눈물 전부 다 사랑은 안했어 말이라도 했었지 근데 몸은 어른, 머리 아이야 이제와서 적어나 볼게 아니 안 사랑해 아직 안 사랑해 3 년이 가는데 계절은 왔는데 그때부터 나는 어디 쯤에 있어 isn't it luv.?. 하도 들어서 피나겠지만 귀에 딱지가 그래서 미안 여전히 난 또 인정을 못 해 근데 그냥 나는 가끔은 그립다 그때가 네가 좋아해서 싫었어 근데 이제 몰라 밤마다 딴 여잘 찾아 빈자리 채울 만큼만 중독됐나봐 네가 쓴 좆같은 샴푸향 너 오기 전에 얘랑 똑같은 거로 감고와
baby 난 너밖에 없는거 알잖아 여긴 변태들이 너무 많아 하루종일 너만 노리잖아 넌 어떻게 그리 태연하게 팔짱끼고 눈알을 좌우로 굴리고있어 나만 바보지 뭐 함께를 떠올렸던 그 시간들이 날카롭게 갈려 날 아프게해 취해서 기억을 못해 걔는 날 사랑한대 떨리는 동공안에선 너밖에 안보이는데 차라리 떠나가줘 날 장난치지말고 택시 뒷자리에서 키스하던 날 난 네가 내전부라 믿었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래 상처받기를 저주해 난 좋은 남자가 못되어줘서 미안해 나도 되고싶었는데 넌 변할 생각이 없대 다음 생에는 서로만 사랑하기로해 네가 없는 밤엔 내가 너무 비참해 똑같애 이 밤거리는 변한게 없어 저 남자애들이랑 날 같이 엮지 말아줘 너만 바라봤는데 전부 헛수고같애 날 사랑하긴 무슨 항상 하룻밤짜리였잖아 난 편애는 가시같이 날 찔러와 이 관계를 끝내는 법을 알려줘 내게 텅빈 오늘밤도 또 같을 내일도 널 떠올리다 쓸쓸하게 홀로 잠에 들겠지 차라리 떠나가줘 날 장난치지말고 택시 뒷자리에서 키스하던 날 난 네가 내전부라 믿었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래 상처받기를 저주해 난 좋은 남자가 못되어줘서 미안해 나도 되고싶었는데 넌 변할 생각이 없대 다음 생에는 서로만 사랑하기로해 네가 없는 밤엔 내가 너무 비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