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찬 4명이 모였다. 단 한 번의 방송활동 없이도 가요계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브라운 아이즈의 나얼을 주축으로 3명이 더 모인 이 4인조 남성 중창단은 다시 한번 그 모태 그룹의 역사를 재현하고자 했다. 비록 판매고에서는 브라운 아이즈에 못 미치는 40만 장이지만, 음반의 음원화가 진행되기 시작하던 시점임을 언급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수치였다. 또한 "정말 사랑했을까"가 음악방송 1위에 오름으로써 성공적인 데뷔를 이루게 된 그들의 첫 번째 작이다.
자칫 한 여성그룹의 이름과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첫 곡 "Brown Eyed Girl"이 슬로우 템포에서 뒤엉키는 멤버들의 끈적한 화음으로 포문을 열었다면, 바로 이어지는 "My Everything"은 감미롭고 아름다운 하모니의 대표곡으로 손색이 없다. 박근태 작곡가의 작품 "정말 사랑했을까"는 대중적인 팝 발라드 형식에 멤버들 각자의 개성과 조화를 잘 살린 타이틀곡이다. 또한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힙합곡 "Candy", 아소토 유니온의 흔적이 묻어나는 "술(C2H5OH)", 도시적 펑키함의 "Brown City"는 R&B 트랙들 사이에서 이색적이게 느껴진다.
윤건의 갑작스러운 탈퇴로 브라운 아이즈가 가요계에 끼친 영향만큼이나 큰 충격과 아쉬움을 겪은 바 있는 대중들의 기대는 데뷔 전부터 그들이 짊어져야 할 짐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개인과 그룹 어디서든 빛났고, 더욱 풍성하고 짙은 음색으로 찾아들며 많은 이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했다. 갈색 눈을 가진 네 남자의 정통 R&B/Soul이 시작되었다.
What a meaningless love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What a meaningless love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그대 내곁에 머물던 그 소중했던 순간들
모든게 멈춰진 듯 했어
What a meaningless love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What a meaningless love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이제 알겠어 내가 우습겠지만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Never gonna love my way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그토록 원했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그렇게 멀어져가니 ever know ever know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What can I show you all my mind 하지만 잘 한거야 날 떠나간건 How will I know what can I do What can I do for you baby 너의 행복을 비는 대신
내게 잘못했던 일만
이렇게 나는 힘든데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What can I show you all my mind 하지만 잘 한거야 날 떠나간건 How will I know what can I do What can I do for you baby 너의 행복을 비는 대신
How do I smile without your smile How can I sleep without your touch oh listen baby 기다릴께 언제까지나 Why should I cry all night long Though I'm still loving you baby 너의 행복을 빌지못해
no no no no 어떻게 no no no no 어떻게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잊을까 너를 no no no no 어떻게 널 지워야 할까
이젠 이런 말 늦었지만 다신 그럴리 없겠지만 All right 그냥 난 조금만 기억할께 넌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그냥 그렇게 있어줄래 All right 그래 난 조금만 간직할께
가끔씩 거릴 지날 때마다 주윌 둘러보곤 해
온종일 멍하니 그대 생각만 하니
이젠 이런 말 늦었지만 다신 그럴리 없겠지만 All right 그냥 난 조금만 기억할께 넌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그냥 그렇게 있어줄래 All right 그래 난 조금만 간직할께
그땐 너무 어렸나봐 그래서 나 그랬나봐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see
이젠 이런 말 늦었지만 다신 그럴리 없겠지만 All right 그냥 난 조금만 기억할께 넌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그냥 그렇게 있어줄래 All right 그래 난 조금만 기억할께 이젠 이런 말 늦었지만 다신 그럴리 없겠지만 All right 그냥 난 조금만 기억할께 넌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그냥 그렇게 있어줄래 All right 그래 난 조금만 간직할께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지지난 주말 클럽에서 네가 먼저 집에 갔던 그날 난 웨이터의 소개로 그녀를 만났어 우린 밤새워 술잔에 대화를 담았어 나도 네가 친구로서 네가 날 걱정하는걸 알아 하지만 그건 오해 소문과는 달라 그 어떤 것도 우릴 못 갈라 나와 그녀는 하나 네가 어떻게 내 맘 이해하냐 Yo 잠깐만 내 생각은 반대 이쁜건 인정하는데 그앤 소문이 너무 안 좋던데 과거가 서쪽에 흐르는 바닷물처럼 불투명 하다던데 나이가 몇 살 스물한 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너보다 네 주머니 사정에 관심이 많더라 어디에 살더라 네 차가 뭐더라 물어보는 게 많더라 listen 조심해 내말 들어 전에 내가 겪어 봤어 제발 니 고집 좀 꺾어 she was a candy so sweet a candy begging for love I wanna love I wanna love my baby sweet dream a fancy she was my candy begging for love you ought to know you ought to know know man 친구야 미안한데 나 돈 좀 빌려주라 교통사고를 내서 내가 돈이 급하구나 다음 달 월급 타면 내가 이 돈 바로 갚아주마 그나저나 밀린 방세는 어떡하나 돈은 무슨 돈 또 무슨 교통사고냐 또 그 가시나가 그 비싼 구두 사달라더냐 차라리 지갑채로 줘라 못난 것아 그나저나 그동안 밀린 방세는 어쩌냐 내가 빌려줄까 눈물과 현실이 내 두 눈을 가려 뭔가 잘못된걸 그래 나도 알아 나의 모든 친구들이 너처럼 나를 말려 헷갈려 왜 말려 난 그녀를 향해 달려 그래 맘껏 달려라 하니 어디까지 갈거니 네 전화기 붙잡고 그녀의 위치를 추적하는걸 보니 깊기는 깊구나 네 사랑이 아프다 친구의 가슴이 이제 신경 끌란다 나도 바쁜 몸 don`t bother me 봐 재밌는 얘기 beautiful story 들어봐 친구이야기 Why You can see me less ordinary 느껴봐 가슴아픈 얘기 잘 있었냐 네가 깨졌다는 소식 들었어 며칠 전에 난 길거리에서 그녀를 봤어 그 작은 손에 쥐어진 다른 남자의 손 넌 지워졌니 그녀가 네 가슴에 새겼던 낙서 그 모든 것을 다 줘도 아깝지 않았어 그렇게 해서라도 잡고 싶었어 내 모든 것을 가지고 그녀는 떠났어 카드 빚만 남기고 괴로움만 남기고 she was a candy so sweet a candy begging for love I wanna love I wanna love my baby sweet dream a fancy she was my candy begging for love you ought to know you ought to know know man she was a candy so sweet a candy begging for love I wanna love I wanna love my baby
저문 햇살이 아직 꺼지기 전에 희미하게나마 사라질듯 남아 아직은 이 거리를 밝혀주는 지금 갈색 빛으로 물든 이 도시에 남아 이 거리에 남아 세상을 바라보며 걸어가네 카페 간판 위로 깜빡이는 불빛 바쁜 걸음으로 집에 가는 사람 극장 앞에 모인 연인들의 얼굴 거리 위엔 벌써 불을 밝힌 노점들 가로등이 켜지고 켜지고 꺼진 불빛아래 켜진 달빛 아래 어둠을 밀어내듯 밝아오는 지금 골목길을 뛰노는 고동 빛에 물든 아이들의 얼굴 가만히 저 멀리서 바라보네 술집 불빛 아래 사람들의 웃음 저녁 장을 보는 시장 속의 풍경 한껏 멋을 부린 차를 타는 남자 아직 혼자 남아 일을 하는 사람까지 Life I wanna feel my life Walking in the city living in the city lights 카페 간판 위로 깜빡이는 불빛 바쁜 걸음으로 집에 가는 사람 극장 앞에 모인 연인들의 얼굴 거리 위엔 벌써 불을 밝힌 노점들 술집 불빛 아래 사람들의 웃음 저녁 장을 보는 시장 속의 풍경 한껏 멋을 부린 차를 타는 남자 아직 혼자 남아 일을 하는 사람까지 카페 간판 위로 깜빡이는 불빛 바쁜 걸음으로 집에 가는 사람 극장 앞에 모인 연인들의 얼굴 거리 위엔 벌써 불을 밝힌 노점들 술집 불빛 아래 사람들의 웃음 저녁 장을 보는 시장 속의 풍경
Show me your love. I'll never leaving your mind. Loving you forever this time. Can get you out my mind. Show me your love. I'll never leaving your mind. Loving you forever this time. Can get you out my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