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래로 보컬로이드 판에 일어난 논란에 대해 다룬다. 이 곡의 전 투고곡인 오홋 사랑에서 카아이 유키, 우이 등이 적극적으로 성적 코드로 사용한 것이 소아성애적 코드가 있다며 논란이 되었고 결국 내려가게 되었는데 이를 저격하는 듯한 내용이 37초쯤에 대놓고 나온다. 이외에도 소아성애 논란이 있었던 잡어, 생성형 AI의 사용 및 이로 인한 표절을 감춘 것으로 논란이 된 거짓말쟁이 마카롱[2], 복합적인 논란이 있었던 오시리스 댄스도 패러디되어 이를 비난하는 댓글과 같이 나온다. 전반적으로 타인의 눈치를 봐야 하는 세태에 대한 비평적 성격을 가지는 가사.
이에 대해서는 타 프로듀서들의 동의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그들의 곡을 자신의 곡의 소재로 전용했다는 일부 비판과, 그 정도는 갖다 쓸 수 있다는, 혹은 요점이 다른 프로듀서의 곡이 아니라 일단 논란이 생겼다 하면 경중과 요지를 불문하고 물어뜯고 보는 최근의 문화에 대한 예시로 들었을 뿐이라는 반론이 오갔다.
거짓말쟁이 마카롱을 의식한 것인지 설명창에 사용한 AI를 나열했는데, 조언만 받은 것까지 빠짐없이 적어놓았다.
상술되었듯 유튜브 설정이 한국어일 때만 특별히 한국인들에 대한 인사가 설명창에 등장하는데, 이를 한국인들에 대한 저격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실제로는 오홋 사랑의 설명창에서 밝혔듯 PPP Sounds의 한국에 대한 우호적 성향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다.
[1] 유튜브를 한국어로 설정하지 않으면 "どうも、 LOLです。(안녕하세요, LOL입니다.)" 라고 표시된다.[2] 다만 이쪽은 다른 곡들과 달리 명백한 과실이 있음에도 두둔하는 듯한 내용이 되어 호불호가 갈리는 편. 항목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상업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사용한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삼부점을 야한 눈으로 보지 마의 리믹스도 보카코레 1위 수상 후 명목상으로는 편곡 대부분에 AI를 사용했음을 명시하지 않았음을 공개하고 자진 사퇴하는 무책임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