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미국의 모바일 게임 개발회사로, 2025년에 나이언틱의 포켓몬고를 인수한 회사이다.2. 여론
사실상 이 문서가 생성된 이유이며, 나이언틱의 부실운영보다 더한 부실운영을 하여 수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8월~9월까지는 정말 다른 게임 같으면 서비스를 종료하고도 남을 사건사고를 연이어 쳤다. 아예 게임을 운영할 가장 기초적인 능력이 되는지가 의심이 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8월 초에 오리진 레이드데이에서 색이 다른 개체의 확률을 올리지 않은 것으로도 큰 비판을 받았는데,[1] 같은 달 중에 Go Fest 2025:맥스 피날레의 주인공 무한다이노의 풀강 가격을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2] 설정하여 유저들의 큰 분노를 샀고, 뜻 깊고 즐거워야 할 9주년 이벤트의 끝을 완전히 망쳐버렸다.[3] 이후 다음 달에 상술한 오리진 레이드 데이의 포켓몬들을 다시 복각시켰는데 이때 또 다시 사건이 터져 여론이 그야말로 폭발 직전으로 치달았다. 자세한 건 Pokémon GO/사건 사고 문서 참조.
여담으로 이런 논란 속에서 이러한 운영을 허가하는 포켓몬 컴퍼니에도[4]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 이 레이드에 나오는 포켓몬들은 기술이 특별한 기술이 아니면 가치가 매우 낮아지고, 고개체를 뽑는 노가다도 겹치는 데, 이로치 확률까지 아주 낮아 유저들에겐 그야말로 생노동이었다.[2] 레이드만 하면서 풀강에 필요한 재료를 구하려면 드는 레이드 입장 비용이 한화 약 20만원이다.[3] 애초에 무한다이노는 계정당 1마리만 잡을 수 있기에 개체가 망하면 아예 쓰는게 불가능하고, 기존 레이드와 달리 이 레이드는 쓰러뜨려도 잡을 수 없는 이벤트였기에 다량의 개체를 뽑을 수도 없었다. 기존에도 크게 비판받던 실수를 또다시 되풀이한 것도 모자라 포획 불가능 페널티를 두어 게임의 주제인 유저들의 자유로운 포켓몬 포획의 기회까지 박탈한 것이다.[4] 포켓몬 GO의 운영은 모두 포켓몬 컴퍼니에 감독 하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