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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브라 가슴을 전력으로 과시하는 여친의 언니와''' ノーブラおっぱいで 全力アピールしてくる彼女の姉と、 誘惑に負けちゃう最低な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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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010101><colcolor=#ffffff,#dddddd> 장르 | 파이즈리 |
| 감독 | 쿄우세이 |
| 주연 | 리온 |
| 제작사 | |
| 발매일 | |
| 상영 시간 | 118분 (1시간 58분) |
| 품번 | SSNI-241 |
1. 개요
일본의 AV. 리온의 34번째 출연작이다.2. 시놉시스
여자친구의 언니가 여자친구보다 예쁘고,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당신을 유혹해 온다면..
당신은 참을 수 있습니까?
이 작품은 그걸 참지 못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잠에서 깼을 때, 여자친구가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 일 때문에 외출했을 때, 여자친구의 언니는 항상 과감한 차림으로 몰래 남자에게 "나랑 잘래?"라며 애원합니다. 여자친구에게는 느끼지 못했던 여자친구 언니의 색다른 매력을 당신이라면 견딜 수 있습니까? 유혹에 넘어간 대가는 해피엔딩일지, 배드엔딩일지 그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彼女の姉が彼女より可愛くて、爆乳で僕のことを大好きで常におっぱいで誘惑してきたら…あなたは我慢できますか?…
この作品は我慢できなかった男の物語。寝起きの時、彼女が家事をしている時や仕事で出かけている時…常にノーブラ爆乳でこっそり「エッチしよ?」とせがんできます。彼女にはできないパイズリや巨乳の揉み心地にあなたは勝てますか?誘惑に負けて幸せになったかどうかは、その目で確かめてください。)
당신은 참을 수 있습니까?
이 작품은 그걸 참지 못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잠에서 깼을 때, 여자친구가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 일 때문에 외출했을 때, 여자친구의 언니는 항상 과감한 차림으로 몰래 남자에게 "나랑 잘래?"라며 애원합니다. 여자친구에게는 느끼지 못했던 여자친구 언니의 색다른 매력을 당신이라면 견딜 수 있습니까? 유혹에 넘어간 대가는 해피엔딩일지, 배드엔딩일지 그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彼女の姉が彼女より可愛くて、爆乳で僕のことを大好きで常におっぱいで誘惑してきたら…あなたは我慢できますか?…
この作品は我慢できなかった男の物語。寝起きの時、彼女が家事をしている時や仕事で出かけている時…常にノーブラ爆乳でこっそり「エッチしよ?」とせがんできます。彼女にはできないパイズリや巨乳の揉み心地にあなたは勝てますか?誘惑に負けて幸せになったかどうかは、その目で確かめてください。)
3. 등장인물
- 주인공
유키라는 여자친구가 있는 평범한 대학생. POV 작품이라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
- 토모나가 유키
주인공의 여자친구. 자신의 언니로 의해 남자친구를 빼앗기는 불쌍한 인물이다.
4. 줄거리
4.1. 프롤로그
僕のカノジョ ゆき 世界で一番大好きな人…
(내 여자친구 유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
어느날 주인공은 자신의 여자친구 유키의 집에 방문해 같이 대학교 눈문을 쓰게된다. 그러다가 유키는 주인공에게 논문을 다 제출하면 어디로 놀러갈지 물어보게 되고 온천 명소를 소개하는 잡지를 주인공에게 보여주기 위해 잠시 거실로 나간다.(내 여자친구 유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사이 주인공만 남은 방에 누군가가 들어오게 된다. 그 사람은 주인공을 보고는 처음엔 누군지 물어보다가 유키의 남친이라는걸 알아채고는 자신을 '리온'이라고 소개한다. 근데 리온은 주인공이 귀엽다며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 유키가 말을 거서야 그 행동을 멈춘다. 주인공 또한 리온의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며 유키를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여친이라 생각하던 자신의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4.2. 초반부, 불륜의 시작
あの巨乳が気になって… 逆にチンコが勃たない!!
(그 가슴이 자꾸 생각나... 왜 아래쪽에 반응이 없는거야!!)
밤이 되고, 주인공은 유키의 집에서 유키와 사랑을 나눈 후 잠에 들려고 하는데 아침에 보았던 리온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 쉽게 잠에 들지 못한다. 그래서 침대에서 일어나 주방에서 물을 마시던 순간, 리온이 나타나 주인공에게 말을 걸어온다. 리온은 주인공에게 고민이 있으면 자기한테 털어놓으라고 말했고 주인공은 분위기에 이끌려 자신의 고민을 직접적으로 털어놓게 된다. 리온은 그 말을 듣고 조금 당황하더니 잠이 안 오는 주인공을 위해 잠깐(그 가슴이 자꾸 생각나... 왜 아래쪽에 반응이 없는거야!!)
4.3. 초중반부, 점점 깊어져 가는 불륜관계
それからお姉さんは何かと僕を誘惑してきた…
(이후 그 누나는 사사건건 나를 유혹해오기 시작했다...)
아침이 되고, 잠에서 깬 주인공은 어젯밤에 있었던 일이 꿈인지 아닌지 헷갈려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장실이 가고 싶은지 화장실 문을 여는데 그 자리엔 리온이 있었다. 주인공이 죄송하다며 사과하던 그 순간, 갑자기 리온이 주인공을 화장실 안으로 끌고 왔고 그 화장실 안에서 주인공은 어젯밤 일이 꿈이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깨닫게 된다.(이후 그 누나는 사사건건 나를 유혹해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늦은 저녁, 주인공은 샤워를 하기 위해 샤워실로 향한다. 그러나 샤워실 안에는 또또 리온이 있었고 아침과 똑같이 주인공을 샤워실로 끌고 온다. 그리고선 이대로는 나갈 수 없으니 누나가 나갈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주인공의 성욕을 씻어준다.
4.4. 중반부, 결국 선을 넘는 주인공
샤워를 마친 주인공은 유키, 리온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다. 그러다가 저녁 식사 중 술을 너무 마신 유키는 언니보다 예쁘지 않고 몸매도 안 좋은 자신을 한탄하다가[1] 그만 자리에서 잠들어 버리고 만다. 리온은 유키가 잠든 모습을 보고 자기도 자러 갈려는 순간, 주인공이 리온의 팔을 붙잡는다. 리온은 순간 당황하더니 샤워실에서 하던 일을 이어서 하고 싶은 주인공의 마음을 알고는 유키로부터 3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 소파로 주인공을 데리고 간 후 주인공과 진정한 사랑을 나누게 된다.[2]4.5. 중후반부, 갈등
それからお姉さんの誘惑は更にエスカレートしだした…
(그 일 이후 그 누나의 유혹은 점점 더 심해지기 시작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유키는 주인공에게 자신이 노브라 상태인걸 보여주며 리온이 화장실 청소를 하러 갔으니 몰래 사랑을 나누자고 제안한다. 유키가 잠깐 요리를 하러 자리를 떠난 사이 주인공은 리온이 문틈 사이로 주인공과 유키의 대화를 몰래 엿듣고 있었다는걸 깨닫는다. 주인공과 눈이 마추친 리온은 주인공을 구석으로 부르더니 불륜관계인 주제에 주인공의 여친인 유키랑 하지말고 자신에게만 해달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주인공이 머뭇거리자 리온은 주인공이 원하는걸 다 해주며 구애를 하고 중간에 주인공이 쓰리썸을 제안하지만 리온은 나만 좋아해주라며 단칼에 거절한다. 결국 주인공은 유키에 대한 미련을 철처히 파괴당하고 리온은 내일도 하자며 기다리겠다고 말한다.(그 일 이후 그 누나의 유혹은 점점 더 심해지기 시작했다...)
4.6. 후반부, 발각
결국 주인공은 리온과의 약속을 지키게 된다. 유키가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둘은 방 침대에서 이야기 중반부에 유키로 인해 소리를 줄이면서 해야했던 한을 풀어가며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다. 중간에 유키가 집에 오며 위기가 닥치긴 했지만 유키가 다시 밖에 나가며 위기를 면하고 둘은 하던걸 이어서 하며 서로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아가게 된다. 이후 둘이 다시 사랑을 나눌려 하던 그 순간, 유키가 다시 집에 와 방 문을 열었고 유키는 둘의 불륜 행각을 두 눈으로 목격하게 된다. 유키는 최악이라며 밖으로 뛰쳐나가고 리온은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5. 평가
리온 시절 작품들 중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인물들의 세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몇 안 되는 작품이다. 특히 작품 내 빌드업과 인물의 심리 변화를 잘 녹여냈는데 처음엔 간단한 행위로 시작하다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점차 새로운 행위들이 추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점점 자신보다 어린 주인공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리온의 모습이 작품의 몰입도를 더욱 올려준다.[3]다만, 리온때도 고질적인 문제점이였던 부족한 연기력이 조금 발목을 잡긴 한다. 표정 연기는 괜찮은 편이지만 다른 연기로 인해 중간중간 몰입이 깨지는 면이 있다. 오히려 조연으로 나온 유키가 더 연기력이 좋아보일 정도이다.
6. 여담
- VR을 제외하고 리온 작품들 중 유일한 전체 POV 작품이다.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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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 후반부때 유키가 겪게될 일을 생각해보면 참 슬픈 발언이 아닐 수 없다.[2] 여기서 웃긴건 작중 내내 주인공에게 쉿 제스처를 하며 조용히 하라하던 리온이 진작 진정한 사랑을 나눌때는 지가 제일 씨끄럽다. 오죽하면 주인공이 씨끄럽다며 리온의 입을 막을 정도.[3] 작중에서 주인공에 대한 리온의 심리 변화를 잘 보여주는 대목으로는 중반부까지는 리온이 주인공을 '코하이쿤(후배)'이라고 부르지만 후반부부터는 주인공을 주로 연인에게 쓰는 호칭인 '아나타(당신)'라고 부른다. 또한 리온이 주인공과 처음 만났을 당시에는 나시만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후반부에서는 뒷머리에 리본을 다는 등 한껏 꾸민 모습으로 주인공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