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한 장난감 가게 SR이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 키즈 크리에이터 채널 절대로 우리나라의 SRT 고속철도의 SR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이딴 걸 넣을생각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홍콩의 장난감 가게 SR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난감 채널인 SR Toys Collection은, 찰흙도우부터 타요 장난감, 헬로키티까지 다양한 장난감들을 가지고 영상을 찍으며, 매주마다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
[1] 실제로 SR토이가 야우마데이에 위치해 있다. 홍콩의 까울룽 반도 남쪽에 있는 옷을 파는 곳으로 대부분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세계 아이들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탓인지 조회수가 25억 명이 넘었다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