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SCP 재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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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9, 1e=Zero Zero, 1k=-,
2=7260, 2e=Daisy, 2k=데이지,
3=7261, 3e=Interview with a Tlahuelpuchi, 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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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련번호 | SCP-7260 |
| 별명 | 데이지 (Daisy) |
| 등급 | 안전(Safe)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움직일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지성을 갖추고 있는 13사이즈의 등산 부츠2. 설명
SCP-7260은 ‘기다려’, ‘가자’, ‘이리 와’, ‘산책’, ‘데이지(Daisy)’ 등의 단어에 반응하며, 배정된 인원과 함께 주어진 물체를 가볍게 발로 차는 등 놀이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해당 개체는 1994년 7월 26일, 마룬벨즈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다. ‘걸어다니는 부츠’가 등산로를 따라 사람들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재단이 해 존재를 인지하였으며, 회수팀이 SCP-7260을 추적해 외딴 골짜기에 도달한 끝에 맨발의 남성 등산객[1]과 개 한 마리[2]의 유해를 발견하였다.
해당 남성 등산객은 사망하기 전 여러 차례의 골절과 뇌진탕을 겪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부검 결과 등산객은 외상으로, 개는 탈수 증상으로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3. 특수 격리 절차
16기지 텅 빈 표준 격리실에 보관되어 있으며, D계급 운동장에서 하루에 30-45분 정도 걷게 하고 있다.4. 여담
실족사한 등산객의 신발이지만, 자신을 강아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부츠.[3] 격리 절차도 하루 한번 산책시켜주는 것이 끝으로 매우 단순하다. 사람 정도는 간단히 죽이는 개체들이 우글대는 재단에 잘 없는 '무해하지만 초현상적인' 개체.개가 탈수증으로 사망할 때까지 약 3일이 걸리는데, SCP-7260가 바로 이동했다고 가정해도 재단이 도와줄 때까지 도와줄 사람을 찾지 못한것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