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SCP/순서,
1=5268, 1e=Off the Wall Taste,
2=5269, 2e=Death Pen, 2k=추방,
3=5270, 3e=Press X to Bear, 3k=X를 눌러 포옹하십시오)]
| <colbgcolor=#000><colcolor=#fff> | |
| 일련번호 | SCP-5269 |
| 별명 | 추방 (Exile) |
| 등급 | 안전(Safe)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달 하워스 크레이터에 상체만 남은 채로 묻혀있는 인간 형상.2. 특징
노화나 부식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전파 신호를 송신할 수 있다. 최초 발견 이후로 2년에 한 번 수신 중이다.내용은 다음과 같다.
날짜: 2018/6/19, 20:36:02
전혀 그립지 않다.
인파도, 거울도, 압박도, 기대도 없다.
최후의 탈출이다. 최후의 휴식이다.
더 이상 그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전혀 그립지 않다.
인파도, 거울도, 압박도, 기대도 없다.
최후의 탈출이다. 최후의 휴식이다.
더 이상 그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날짜: 2020/6/19, 12:47:31
따스하다.
난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췄다.
그들이 뛰는 걸 보라. 유희는 죽음을 미루거늘. 나는 아니지만.
난 모두의 위에 있다.
더 이상 그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따스하다.
난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췄다.
그들이 뛰는 걸 보라. 유희는 죽음을 미루거늘. 나는 아니지만.
난 모두의 위에 있다.
더 이상 그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날짜: 2022/6/19, 04:10:02
절대로 돌아갈 수 없으리.
나만의 세계다. 고통이 없는.
여전히 내 자신을 증오한다.
머릿속엔 그녀 생각 뿐이다.
절대로 돌아갈 수 없으리.
나만의 세계다. 고통이 없는.
여전히 내 자신을 증오한다.
머릿속엔 그녀 생각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