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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6 15:26:29

SCP-247

SCP 재단
SCP-246
Prophetic Projector
예언하는 프로젝터
SCP-247
A Harmless Kitten
무해한 새끼 고양이
SCP-248
110%
<colbgcolor=#000><colcolor=#fff> 파일:SCP 재단 로고.svgSCP 재단
일련번호 SCP-247
별명 무해한 새끼 고양이(A Harmless Kitten)
등급 유클리드(Euclid)
원문 원문 / 번역

1. 개요2. 특수 격리 절차3. 특징4. 실험 기록

1. 개요

자신의 겉모습을 위장할 수 있는 고양이과 동물.

2. 특수 격리 절차

SCP-247은 ■■ 기지의 다른 시설들에서 50m 이상 떨어진 20x40m에 중앙은 분리되어 있는 우리에 격리되어야 하며 주 3회 18kg의 신선한 고기를 제공받고 그 시간에 식사를 하는 곳의 반대쪽의 우리의 청소를 진행해야 한다. 만약 이 절차를 어겨서 피해가 벌어진 경우에는 재단에서 그 녹화영상을 다른 청소및 감시담당의 교육용 비디오로 사용한다.

만약 247이 탈출할 경우 탈출한 지역을 봉인 후 마취가스를 재격리에 성공할 때까지 살포, 그마저도 안 되면 높은 반사신경, 뛰어난 사격실력, 확실한 복종도, 낮은 공감능력을 가진 자들 중에서 선발된 회수반 요원에게 강력 마취총을 쥐여서 보내야 한다.

3. 특징

SCP-247은 겉보기에는 호랑이무늬를 한 평범한 새끼 집고양이로 보이지만, 그 모습은 관찰자들을 속이기 위한 모습으로 실제로는 성체 암컷 벵골호랑이[1]다. 247의 변칙성은 크게 인식되는 이미지(사진, 영상 포함)를 새끼 고양이로 바꾸는 밈적 효과, 그리고 외부로 방출해서 근처의 지각능력을 가진 개체들이 247이 무해하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심령장이다. 참고로 심령장은 SCP-148로 차단할 수 있지만 밈적 효과는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호랑이라는 걸 어떻게 알아챌 수 있었냐면 체중, 물을 통한 부피 측정, 물어뜯은 자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247은 인간(정확히는 영장류)에게 다가가면서 가르랑거리거나 야옹소리를 내는데 인간은 이 행동을 귀엽게 받아들이고 쓰다듬지만(심지어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같은 반응을 보인다.) 7분이 지나면 희생자를 마구 찢어발기면서 잡아먹어버린다.

4. 실험 기록

실험 기록은 주로 SCP-247이랑 대조군인 평범한 고양이와 평범한 호랑이를 통해 피험체가 어떤 반응을 하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1] 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 약간의 차이가 발견되었다.[2] 조금 특이한 건 둘 모두 같은 크기인데 247은 고양이를 앞발 한쪽, 혹은 입으로 물어서 들어올렸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247의 크기가 일반 고양이보다 더 커야 한다.[3] 해당 교미로 인해 247에게서 태어난 새끼인 SCP-247-1이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4] 불행 중 다행으로 그 와중에 입은 부상 덕분에 추가 징계는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