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SCP 재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SCP 재단 위키에 등재된 소설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CL 호환 문제로 인하여 SCP 재단 위키의 내용을 그대로 등재할 수 없으며, 추가 해석이 포함되어 번역된 사안은 작성이 가능합니다. 작성 양식은 템플릿:SCP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SCP 재단 위키에 등재된 소설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CL 호환 문제로 인하여 SCP 재단 위키의 내용을 그대로 등재할 수 없으며, 추가 해석이 포함되어 번역된 사안은 작성이 가능합니다. 작성 양식은 템플릿:SCP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include(틀:SCP/순서,
1=1561, 1e=The Tyrant's Pretext, 1k=폭군의 핑계,
2=1562, 2e=Tunnel Slide, 2k=터널 미끄럼틀,
3=1563, 3e=Property Markers)]
| <colbgcolor=#000><colcolor=#fff> | |
| 일련번호 | SCP-1562 |
| 별명 | 터널 미끄럼틀 (Tunnel Slide) |
| 등급 | 안전(Safe)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오래된 미끄럼틀으로, 엎드린 자세로 타면 정체불명의 공간으로 이동된다.2. 특징
이동한 공간은 몸을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좁은 터널형 공간이다. 통신 장치를 활용한 대화는 가능하나 몸에 묶인 밧줄과 같이 물리적으로 연결된 대상은 이동하는 순간에 끊어진다. 현재까지 돌아온 사람은 없다.이외에도 공간에는 많은 변칙성이 있는데, 자세한 건 탐사기록을 참조.
3. 탐사 기록
3.1. 첫 번째 탐사
마이크와 이어폰을 소지한 상태로 D-2445을 보냈다.공간에 도착한 이후 배가 땅에 붙어있고, 몸이 기울어진 상태이며, 주변은 온통 바위랑 진흙이라고 했다. 머리나 팔을 올릴 공간이 없고 못 움직이고 있다며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애원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며 꺼내달라고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머리에 어린애 신발을 맞았다. 이후 통신이 끊어지고, 구출 작전을 논의하며 통신을 다시 연결했는데, 앞에서 신발을 날렸던 그 어린애가 말을 걸어왔다고 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짤막한 대화를 했고, 이후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울기 시작했는데, 통신이 다시 연결되자마자 목소리가 끊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