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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5-14 00:38:13

S러버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줄거리5. 평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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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개봉한 미국의 성인 코미디 영화로, 원제는 Spread다.

데이빗 매켄지가 연출했으며, 애쉬튼 커쳐, 앤 헤이시, 마르가리타 레비예바, 세바스찬 스탠, 애슐리 존슨 등이 출연했다.

2. 예고편

3. 시놉시스

호화로운 펜트하우스와 화려한 파티, 최상류층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펼쳐지는 L.A. 베버리힐스.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매너, 남다른 스타일을 갖춘 ‘니키’(애쉬튼 커쳐)는 수많은 여자들이 순식간에 빠져드는 타고난 매력의 소유자. 섹시한 미소로 파티를 누비며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하던 ‘니키’는 지성과 미모, 재력을 겸비한 변호사 ‘사만다’(앤 헤이시)를 만나고, 자신에게 흠뻑 빠진 그녀의 펜트하우스에서 럭셔리하고 안락한 생활을 시작한다.
꽃과 손수 준비한 디너, 황홀한 테크닉을 동원해 ‘사만다’를 감동시키고, 한편으론 다른 여인들과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던 어느 날. 매력적인 웨이트리스 ‘헤더’(마가리타 레비에바)가 니키에게 포착된다. 자신의 달콤한 유혹에도 넘어오지 않는 그녀에게 니키는 서서히 끌리고, 작업은 하되 사랑은 하지 않겠다는 그 만의 법칙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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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여자들을 꼬시며 살아가는 니키가 여러 과정 끝에 정신을 차리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내용으로, 생각보다 클리셰를 깨는 전개가 있는 편이다.

수위 높은 베드신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애쉬튼 커쳐와 앤 헤이시의 베드신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5. 평가

사랑조차 먹고 먹히는 정글

허우대 멀쩡하고 여자나 등쳐먹는 한심한 바람둥이 녀석의 패가망신 스토리. 익숙하다고? 그렇다. 꽤 노골적인 베드신조차 익숙해 보이지만 마냥 빤하다고 할 수 없는 건, 사랑조차 정글 법칙에 포획된 자본주의 사회의 풍경을 슬쩍 냉소하기 때문이다.
최광희 | ★★★☆
애쉬튼 커처 승! 데이빗 맥킨지 패!

데이빗 매킨지는 우울한 성장영화 [할람 포]를 연출했다. 애쉬튼 커처는 막가는 코미디 영화 [내 차 봤냐?]에 출연했다. 둘이 만나 [S러버]를 만들었다. 이 영화로 매킨지는 1점을 잃었고 커처는 2점을 땄다. 배짱 좋게 덤볐다가 보기 좋게 나가떨어진 청춘들의 도시 생태보고서. 흥미로운 시작에 비해 시시한 후반부, 하지만 힘 있는 라스트 신.
김세윤 | ★★★☆
감정없는 섹스 vs 진정한 사랑의 진부한 되풀이
김용언 | ★
결국은 ‘이수일과 심순애’ 섹슈얼 버전
박평식 | ★★
그저 얄팍한 로맨틱코미디만은 아니다
유지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