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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게임 요소 | 생존자 스킨[!] | 장비 | 아이템 | 좀비 | 바이옴 및 구조물[!] |
| 기타 | 팁 | 업데이트 내역 | 세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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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Route 06의 좀비들에 대해 정리한 문서.2. 상세
좀비 아포칼립스 클리셰의 장르가 그렇듯, 게임 내의 적대적인 몹들이며 도로나 구조물에서 여러 마리가 스폰된다. 좀비들은 시야에서 발견하는 즉시 소리를 내며 생존자를 죽이려고 하며 생존자는 무기나 공격 능력으로 좀비들을 처치할 수 있다. 좀비를 죽일 때마다 킬 수가 올라가고 따로 표시되지는 않지만 킬당 1의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인게임에선 좀비를 잡을 때마다 약 0.5원의 돈을 얻을 수 있다.좀비들의 주된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평소에는 스폰 위치에서 가만히 서있는다. 가끔 멍때리고 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도 있다.
- 시야에서 발견한 생존자를 쫓아온다. 따라서 벽 뒤에 있는 생존자는 감지하지 못하며 y좌표가 다른 상황에선 원거리에서 공격 받더라도 눈치채지 못한다. 참고로 추격해오는 속도는 좀비마다 다르다.
- 생존자와 충분히 가까워졌다면 팔을 휘둘러 공격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소리, 공격 범위에 걸리면 공격을 피할 수는 없으며 좀비에 따라 정해진 평타 대미지를 받는다. 윌리엄은 이를 이용해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다.
한 좀비에게 맞으면 그 좀비는 잠시 동안 공격이 불가능해져서 연속으로 공격 당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무적시간 같은 건 없어서 다른 좀비는 플레이어를 멀쩡히 때릴 수 있기에 그대로 초살 당할 수 있다. - 1000m 이후부터 능력을 지닌 좀비들이 등장한다. 1000m, 그러니까 첫 번째 안전 구역 이전까지는 일반 좀비와 스프린터 정도밖에 등장하지 않지만 첫 안전 구역을 지난 이후부터는 자폭하거나, 돌진하거나, 매복하는 등의 능력을 지닌 좀비들이 대거 출현하기 시작한다. 그렇기에 좀비별 대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 가끔 차가 고장 날 때도 나타난다. 간혹 차의 시동이 멈췄을 때 바닥에서부터 좀비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렇게 나타나는 좀비는 이동한 거리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1] 운이 나쁘다면 초반부터 위험한 좀비들을 만나게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차가 갑자기 멈췄을 때는 일단 차에서 내린 뒤 좀비들이 나타나는지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한 뒤 다시 운전하자.
- 두 번째 밤부터는 밤마다 플레그가 나타난다. 플레그에 대한 설명은 플레그 문단 참고.
3. 좀비 목록
3.1. 일반 좀비 (Regular)
| <nopad> 일반 좀비 / 흔한 좀비 Regular / Common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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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Lunge 런지[능력] |
| 짧은 준비 동작 직후 앞으로 돌진해 범위 내 플레이어를 붙잡아 지속 피해를 입힌다. 붙잡힌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가 좀비를 공격하거나 연타 QTE를 하여 스스로 벗어날 수 있다. 이 능력은 좀비가 플레이어와 가까울 때 일정 확률로 사용한다. |
능력인 런지는 준비 동작 후 돌진해 캐릭터를 붙잡으면서 매초마다 1의 체력을 소모시키는 능력인데, 하나의 좀비를 상대할 때는 그리 위협적이지 않지만 주위에 다른 좀비들에게 협공 당하면 절대 무시 못할 대미지를 입게 되니 피하거나 아예 런지에 잡히지 않도록 무기로 넉백시키면서 거리를 유지하자. 그나마 속도는 느린 편이기 때문에 다른 좀비들에 비하면 쉽게 대처할 수 있다.
v0.4 업데이트로 두번째 안전 구역 이후부터 체력이 절반 이하가 되었을 때 갑자기 쓰러지면서 머리가 터지며 기괴한 몰골로 플레이어를 다시 추격하는 2페이즈에 돌입할 확률이 생긴다. 부활하면 체력을 모두 회복하고 추격 속도가 약간 상승하지만 한방에 죽으면 효과가 발동하지 않는다. 컨셉 아트에선 두개골이 파괴된 상태로 묘사되며 '기생충 변형'이라고도 불린다.[4]
- 주의 사항 및 팁
- 뒷걸음질치며 방망이만 강타로 쳐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초중반만 되어도 소방 도끼 같은 고위력 무기로 초살할 수 있다.
- 대부분 느릿느릿하지만 간혹 속도가 빠른 개체가 존재한다.
- 피날레에선 대량으로 등장하나, 스프린터에 비하면 달리기만으로 따돌릴 수 있어 그리 위협적인 좀비는 아니다.
- V0.33 업데이트 이후 런지를 시도할 확률이 생겼다. 좀비 무리의 협공에 당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런지에 잡혔을 때 버튼을 연타해 빠져나와야 한다.
- V0.4 업데이트 이후 2페이즈에 돌입할 확률이 생기게 되었는데, 쓰러진 순간에 공격하여 처리하자. 아니면 아예 위력이 높은 무기로 한방에 처리하면 좀비가 부활하는 일 없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 기타 이미지
| <nopad> | |
| <rowcolor=#fff> 2페이즈 컨셉 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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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감염된 경찰 | 감염된 군인 |
3.2. 스프린터 (Sprinters)
| <nopad> 스프린터 / 러너 Sprinters / Runn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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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Lunge 런지[능력] |
| 짧은 준비 동작 직후 앞으로 돌진해 범위 내 플레이어를 붙잡아 지속 피해를 입힌다. 붙잡힌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가 좀비를 공격하거나 연타 QTE를 하여 스스로 벗어날 수 있다. 이 능력은 좀비가 플레이어와 가까울 때 일정 확률로 사용한다. |
v0.4 업데이트로 일반 좀비와 마찬가지로 기생충 변형이 추가되었다.
- 주의 사항 및 팁
- 가능한 한방에 처리하면 좋다. 스프린터를 한방에 사살할 수 있는 무기[6]는 프라이팬, 사냥용 나이프, 슬레지해머, 카타나.
- 강력한 무기가 없다면 방망이로 강타를 2번만 수행해 줘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 V0.33 업데이트로 일반 좀비처럼 런지를 시도할 확률이 생겼다. 빠르고 위협적이다 보니 선두로 뛰어와 런지로 플레이어를 붙잡아둘 수 있어 스프린터의 런지는 피하는 것이 좋다.
3.3. 부머 (Boomers)
| <nopad> 부머 Boom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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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자폭[능력] |
| 사망 시 1초간 비명을 지르다가 사체가 폭발하여 근처의 플레이어들에게 10의 피해량을 주면서 넉백시킨다. 일부 캐릭터들은 능력으로 자폭에 맞지 않을 수 있다.[8] 만약 자동차로 부머를 들이박을 시, 부머는 즉시 폭발하여 사망하지만 자동차에 탑승해있던 모든 생존자들에게 자폭에 피격된 것과 동일한 피해를 입히고 잠시 차를 고장낸다. |
부머의 능력이자 특징은 사망하면 폭발하여 광역 피해를 입히는 것이고, 그 때문에 멀티 플레이 도중에 여러 트러블이 가장 많이 생기는 좀비 중 하나이다. 특히 경사로에서는 사체가 아래로 미끄러지다보니 피격 판정이 괴랄해져서 산악 바이옴에서 만날 때 매우 짜증나는 좀비 중 하나가 된다. 또한 부머를 자동차로 들아박으면 즉시 자폭하기 때문에 자동차로 로드킬을 하는 건 트롤링이자 자살 행위이니 운전할 때 주의하자.
여담으로 모티브는 레포데의 특수 감염자 부머.
- 주의 사항 및 팁
- 처치했다면 빠르게 물러나자. 부머를 상대할 때의 기본. 부머가 죽었다면 빠르게 사망 위치에서 벗어나야 폭발에 휘말리지 않을 수 있다. 멀티 플레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경우로 맞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만 조심하면 부머는 그리 위협적이지 않다.
- 가끔씩 연한 피부의 개체들이 스폰되는데, 이 개체는 스프린터만큼 빨라서 주의해야 하는 것만 제외하면 일반 좀비와 똑같다. 심지어 이 개체는 런지도 불가능해 오히려 덜 위협적이라는 평도 있다.
- 절대로 자동차로 부딫히면 안 된다. 자동차로 들이박으면 대처할 틈도 없이 터지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팀원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 그리고 도로에서 이 녀석을 만났다는 건 곧 다른 좀비들도 같이 스폰되어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래그돌 된 상태에서 무자비하게 협공에 두들겨 맞을 위험도 있다. 특히 산악처럼 안개가 자주 발생하거나 밤이 되어 도로가 어두운 상황일 때 제일 위험하니 이런 상황에서는 속도를 조금 줄이면서 운전하자.
3.4. 행거 (Hangers)
| <nopad> 행거 Hangers | |
<no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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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 175[9] |
| 속도 | 평균 이상~느림 |
| 공격력 | 7~8 15(줄에 걸릴 시) |
| 특징 |
| 다른 좀비보다 마르고 키가 큰 좀비. 추가로 복부가 뚫려있어 내장이 노출되어 있고 천장에 매복하고 있을때는 이곳에서 촉수처럼 보이는 장기[10]가 나타난다. |
| 매달리기[능력] |
| 행거는 스폰될 때 천장에 달라붙은 채로 나타날 수 있다.[12] 이때 본체의 아래에 긴 촉수가 생기며 생존자가 이 줄에 닿으면 15의 피해량을 입음과 동시에 래그돌되며 행거도 천장에서 내려와서 생존자를 추격한다. 촉수나 본체를 공격하면 즉시 천장에서 내려와 생존자는 쫓는다. |
- 주의 사항 및 팁
- 천장을 조심하자. 촉수에 걸리면 15라는 꽤 아픈 대미지와 스턴을 받게 된다. 대처 방법은 아래와 같다.
- 촉수를 피해서 지나간다. 촉수를 건드리지만 않으면 행거는 내려오지 않는다. 무기 내구도가 부족하여 굳이 싸우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는 줄을 피해갈 것.
- 천장에 있는 본체나 촉수를 공격하자. 촉수나 본체를 근거리, 원거리 무기로 공격하면 즉시 내려와서 생존자를 쫓아온다. 행거의 위치가 파밍에 방해된다면 시도해 보자.
- 촉수는 윌리엄의 반격으로 막지 못한다.
- 차저처럼 체력이 꽤나 많다. 그리고 부머처럼 속도가 빠른 연한 피부의 개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3.5. 차저 (Chargers)
| <nopad> 차저 Charg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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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 200 |
| 속도 | 평균~느림 |
| 공격력 | 10~11 15(돌진 피격 시) |
| 특징 |
| 왼팔 팔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른 살색 피부의 좀비. |
| 돌진[능력] |
| 생존자를 추격하다가 갑자기 그르릉하면서 3초간 제자리에 멈춘다. 직후 괴성을 내면서 빠르게 정면으로 돌격하여 범위 내 생존자 1명에게 15의 피해량을 입히면서 밀쳐낸다. 돌진 도중 벽과 충돌할 시 돌진이 멈추고 3초간 기절한다. |
- 주의 사항 및 팁
- 돌진은 옆으로 무빙쳐서 피하자. 다만 걸어서는 피하기 어려우며 돌진하기 직전에 달려서 피하자.
- 벽에 부딫히게 만들자. 돌진으로 벽에 충돌하면 3초간 기절한다. 이를 이용해 차저를 무력화하여 도망치거나 프리딜 시간을 버는 용도로 쓸 수 있다.
- 돌진은 윌리엄의 반격으로 막을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패리라면 체력이 200인 차저는 죽지 않고 버틴다. 하지만 만약 퍼팩트 패리에 성공했다면 원샷으로 박살내버릴 수 있다.
3.6. 밴시 (Bansh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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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 155 |
| 속도 | 매우 빠름 |
| 공격력 | 10 |
| 특징 |
| 다른 좀비와 달리 날카로운 손톱을 지닌 여성형 좀비. 평소에는 앉아서 흐느끼고 있지만, 시야에서 생존자를 발견하면 일어나서 3초간 비명을 지른 뒤 생존자를 향해 팔을 뻗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추격한다.[15] |
- 주의 사항 및 팁
- 슬레지해머, 혹은 그 이상의 근거리 무기[16]를 이용하자. 이중 슬레지해머가 특히 효과적이며, 원거리 무기는 밴시가 다가오기 전에 빠르게 난사하여 처치해야 한다.[17]
- 달리기를 유지한 상태로 뒷걸음질하며 강타를 사용하자. 스프린터를 상대할 때처럼를 공격 이후 달리기를 써서 뒤로 빠지되, 달리기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강타를 계속 날리자. 공격 차징 중에는 자동으로 걷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스태미나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걸렸다면 최대한 빠르게 처리하자. 밴시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미 걸렸다면 따돌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스태미나 소모전이 계속되기 전에 밴시를 처리하자.
- 한번 걸렸다면 따돌릴 방법은 차량뿐인데, 이 방법은 차량을 쓸 수 없는 피날레에선 통하지 않는다.
- 밴시를 상대로 효과적인 생존자로는 메치기로 한방에 처치 가능한 마커스, 단발 사격으로 원콤내는 것이 가능한 클레이튼, 그리고 좀비들을 광역으로 기절시킬 수 있는 킴벌리 정도가 있다.
- 일단 근접 무기만 있다면 어떻게든 처치할 수 있으니 뭐라도 일단 무기를 모아놓자, 하다못해 방망이라도 좋다. 근접 무기가 뭐라도 있다면 계속 강타를 치면서 어떻게든 버틸 수는 있지만, 원거리 무기들은 가까운 적을 맞추기 힘든 데다가 대부분 사용 중에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밴시에게 죽기 다반사다.
- 밴시에 관한 정보 [ 펼치기 | 접기 ]
- * 모티브는 레프트 4 데드의 특수 감염자 위치로 보인다.
- 추격해오기 전, 비명을 지르는 타이밍에 공격 받으면 즉시 생존자를 쫓아온다.
감염 전/후 컨셉 아트 - 컨셉 아트로 보아 금발, 흑발, 적갈색 머리색 여성의 변형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잘 보면 밴시마다 치마색이 약간씩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컨셉 아트상으로는 원래 손톱은 구현하지 않을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스텔라의 절친 홀리의 모습과 똑같은 변형의 밴시가 매우 낮은 확률로 스폰된다. 이를 보아 종말 이후 홀리는 감염되어 밴시가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홀리 변형의 밴시는 앉아서 흐느끼는 소리가 다르고 400이라는 높은 체력을 지녔다.
- 여담으로 플레그, 타이탄를 제외한 좀비들 중에서 유일하게 랜더링이 있는 좀비인데, 이는 다른 좀비들은 밴시에 비해 복장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다가 2026년 8월 5일 경에 다른 좀비들의 랜더링과 아이콘들을 디스코드에 공개하여 모든 좀비들이 랜더링과 아이콘 이미지를 얻게 되었다.
-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는 하나, 감안해도 지나치게 강력하고 큰 영향력을 끼쳐서 비판도 상당히 많이 받는 좀비 중 하나다.[18] 그래서인지 v0.4 업데이트 이후로 시야가 줄어들고 터널, 피날레에선 스폰 확률을 대폭 낮아지게 변경되었다.
3.7. 플레그 (Pl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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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 ∞ (처치 불가) |
| 속도 | 빠름[20] |
| 공격력 | 10 |
| 추격 테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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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 일반적인 좀비와는 달리 키가 크고 이질적으로 생긴 좀비. 두번째 밤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낮이 될 때까지 생존자를 추격하고 생존자에게 다가올 때 그의 발소리가 들린다. 일정 시간 생존자를 추격하다가 후퇴하고, 다시 돌아와 생존자를 추격하는 패턴을 지녔다. |
- 행동 패턴
- 추격
처음 스폰되었을 때, 또는 생존자와의 거리가 너무 멀어질 경우 추격 상태가 된다. 추격 중에는 플레그는 두 팔을 앞으로 뻗은 채로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발소리를 내며 이동한다. 추격 상태는 생존자와 일정 거리 가까워진다면 종료된다.
스폰 위치는 중요 구조물이나 길이며, 처음에는 앞에서 나타나고, 이후 후퇴한 이후부터는 스폰될 때마다 뒤에서만 나타난다. - 후퇴
생존자를 일정 시간 쫓는다면 플레그는 추격할 때와 마찬가지로 두 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도망친다. 이렇게 한번 후퇴하였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추격 패턴에 진입하여 나타난다. - 공격 패턴
기본적으로 행동 패턴 중 추격으로 생존자와 거리를 좁히는 것에 성공하였다면 그때부터 플레그는 가장 가까운 생존자로부터 천천히 걸어가며 쫓는다. - 일반 공격(평타)
충분히 가까워진 생존자에게 두 팔을 휘둘러 10의 피해량을 입히고 4 스터드 넉백시킨다. - 붙잡기[21]
충분히 가까워진 생존자 하나를 두 팔로 빠르게 잡아채며 초당 2의 지속 피해를 입힌다. 붙잡힌 생존자는 QTE를 하여 플레그에게서 탈출할 수 있으며 QTE에 성공할 시 생존자는 플레그를 발로 차 그로부터 벗어나고 반동으로 일정 거리 넉백된다. 하지만 QTE에 실패하면 효과음이 발생하면서 잠시 QTE 진행이 멈추고 연속으로 실패하면 진행도가 초기화되어서 조급해지면 안 된다.
스스로 QTE로 벗어나는 것 이외에도 다른 팀원이 플레그를 공격한다면 플레그는 붙잡고 있던 생존자를 놓치게 된다. - 팁
- 밤이 될 때마다 발소리를 유심히 듣자. 발소리가 갑작스레 많이 들린다면 십중팔구 플레그다. 또 간혹 밤 시간 때의 소리[22]를 플레그가 오는 신호라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플레그는 이와 관련 없이 스폰되어 생존자를 쫓는다.
- 발소리가 들린다면 앞이나 뒤를 주시하자. 플레그가 나타나 쫓아오는 방향은 랜덤이다. 앞이나 뒤에서 튀어나올 수 있으니 잘 살펴볼 것. 첫 추격 이후 후퇴한 이후부터는 계속 뒤에서부터 다시 나타난다.
- 플레그가 '추격'을 끝낸 이후부터 달리기 시작하자. '추격' 패턴의 플레그는 생존자와 가까워지기 전까지는 무서운 속도로 쫓아오며 이때 달리는 행위는 무의미한 행동이다. 플레그가 추격 패턴을 끝내 생존자에게 걸어 온다면 아래와 같이 대처하자.
- 일직선으로만 쭉 달리자.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방법. 앞으로만 쭉 달리는 것만으로도 플레그를 쉽게 따돌릴 수 있으며 지형 요소를 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도주 경로에 좀비 무리가 있거나 차량과 너무 멀어지는 것 같다면 중간에 한번 방향을 바꾸는 것도 좋다.
- 플레그의 인공지능은 심각할 정도로 루핑(뺑뺑이)에 약하다. 때문에 맵의 간단한 지형을 뺑뺑이하면서 걷는 것조차 따라오는 걸 버거워하며 바위, 교량 구조물의 버려진 자동차들, 주유소나 마을의 마켓의 선반들 정도만 되어도 못 쫓아온다. 만약 습지 바이옴이라면 근처 언덕 위에 올라가서 언덕을 오르려 할 때마다 강제로 TP되어 생존자를 잡지 못하는 플레그를 골탕 먹일 수 있다.
- 추격 테마를 확인하면서 거리를 유지하자. 만약 터널처럼 뺑뺑이를 할 공간이 없는 상태라면 최선의 방법. 플레그는 추격 테마가 들릴 정도의 거리의 생존자를 추격한다면 평소보다 더 빨리 후퇴한다. 그래서 사실 스태미나를 모두 소모하는 방식으로 거리를 벌리는 것은 오히려 플레그의 추격 기간을 늘릴 뿐이다. 스태미나 여유가 있다면 추격 테마 상태를 확인하면서 플레그와 거리를 유지하자.
- 공격 당하지 말자. 플레그에게 공격 당한다면 추격 시간이 다시 초기화된다.
- 플레그에 관한 정보 [ 펼치기 | 접기 ]
- * 성별은 남성이다.
-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죽일 수 없는 좀비다.
- 많은 유저들은 밤이 될 때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리면 플레그가 오는 신호라고 오해한다.
- 칼의 상점에서 잠수타는 것으로 밤 시간대를 늘리면 첫 번째 밤에도 플레그가 나타난다.
- 가끔 추격 상태가 풀리지 않고 계속 달리는 상태로 생존자를 공격하는 어처구니없는 버그가 발생한다.
- 플레그가 처음부터 좀비였던 것은 아니며 플레그는 종말이 시작된 이후 감염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좀비들 중에서도 특이한 변종이라고.
- 팬들에게는 콜로서스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는 루트 06의 개발자 아웃레이크가 TD의 소유자였기 때문이며, 그래서인지 플레그가 콜로서스와 유사한 능력[23]을 지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별명이 생긴 것.
- 만약 감염되지 않아 살아남았다면, 이름은 Remedy(레머디)가 되었을 것이고 그는 농장에서 평화롭게 지냈을 것이라고 한다.
- 참고로 레머디는 치료제(해결책)를 뜻한다. 역병을 의미하는 플레그라는 이름과는 대조적이며 이를 보아 스토리에서 꽤나 중요한 캐릭터 중 하나로 보인다.
- 로블록스의 뉴비가 감염된 모습으로 오해 받지만, 그는 뉴비가 아니며 플레그는 그저 키 크고 깡마른 대머리 남성(...)일 것이라고.
3.8. 타이탄 (TITAN)
| <nopad> 타이탄 TIT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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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 4000~5000 |
| 속도 | 평균 |
| 공격력 | 25 |
| 특징 |
| 피날레에서만 등장하는 최종 보스 포지션의 좀비. 헬리콥터가 구출하러 오기 직전[24]에 나타나며, 여러 공격 패턴을 사용하며 생존자를 방해한다. 게임 내에서 덩치가 가장 큰 좀비기 때문에 구분하기 쉽다. |
- 공격 패턴
공통적으로 타이탄의 모든 공격은 윌리엄의 반격이나 무적 효과로 막거나 피할 수 없다. - 돌진
차저처럼 3초간 제자리에서 멈췄다가, 괴성을 지르며 정면으로 빠른 속도로 돌격한다. 경로상의 생존자는 20의 피해량을 입으며 넉백된다. - 바위 던지기
바닥에서 큰 바위를 들어올려 생존자를 향해 던져 10의 피해량을 입힌다. 바위에 맞은 생존자는 래그돌되면서 넉백된다. - 강타
생존자가 충분히 가까워진 상태라면, 타이탄은 잠깐의 대기 동작 후 두 주먹을 내려쳐 범위 내 모든 생존자에게 25의 피해량을 주면서 넉백시킨다. - 팁
- 빠르게 헬리콥터로 향하자. 애초에 타이탄은 싸우거나 죽이라고 만든 몹이 아니며 솔플이라면 죽이는 건 불가능하다.
- 공격에 맞더라도 체력과 스태미나에만 집중하자. 타이탄의 공격은 그리 위협적이지 않으며 모든 공격들은 넉백이 커서 탈출구 반대편으로 밀어내는 경우가 있지만, 반대로 탈출구 방향으로 밀어주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러니 생존자들은 헬리콥터까지 뛰어갈 스태미나를 잘 관리하자.
- 타이탄에 관한 정보 [ 펼치기 | 접기 ]
- * 모티브는 레포데 시리즈의 상징적인 보스인 탱크.
- 알파 버전에선 이전에는 다른 모델링을 지녔었다.
-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 체격이 가장 크다.
- 죽일 수 있는 좀비 중에서 체력이 가장 많은 좀비이며, 피날레의 특성상 시간도 모자르고 죽이는 것도 어렵다.
- 만일 타이탄을 죽이고 싶다면, 팀원 여러 명이 다 같이 LMG로 헤드샷만 장시간 사격해야 겨우 쓰러트릴 수 있다.[25] 하지만 타이탄의 리모델링 이후 대미지를 받지 않은 부위와 무적시간이 생기면서 솔로런에선 잡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 원래는 데드 레일의 니콜라 테슬라처럼 피날레의 보스 같은 느낌으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며 전용 체력 바도 있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피날레 도중 빨리 탈출하지 못한 생존자들을 압박하기 위한 보스로 컨셉을 바꾸게 되면서 자연스레 폐기되었다.
[1] 대신 나타나는 좀비의 수는 이동한 거리에 영향을 받아 늘어난다.[능력] 해당 좀비가 사용할 수 있는 능력.[3] 걷는 개체, 빠른 걸음으로 다가오는 개체, 로블록스의 좀비 아바타의 걸음으로 오는 개체, 팔을 조금 뻗으면서 달려오는 개체 등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는 비슷한 타입의 좀비인 스프린터도 동일하다.[4] 이를 통해 감염의 원인은 기생충이며 정황상 이들은 민간인의 머리에 기생하여 좀비로 감염시키고 다른 민간인들을 공격하는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2페이즈는 기생충이 좀비를 직접 조종하면서 발악하는 것으로 보인다.[능력] 해당 좀비가 사용할 수 있는 능력.[6] 강타 기준.[능력] 해당 좀비가 사용할 수 있는 능력.[8] 대표적으로는 스킬을 시전할 때 좀비와 근접하는 것이 강제되는 마커스와 루시 같은 전방 생존자들.[9] 200으로 잘못 알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 하지만 붕대(10) 투척 17번에는 사망하지 않고 붕대 투척 15번과 콜라 아이템(25) 투척하는 것에는 사망하기 때문에 행거의 체력은 약 175이다.[10] 소장, 대장, 내장 중 하나로 보인다.[능력] [12] 드물게 터널에 스폰된 행거가 천장에 직접 달라붙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능력] [14] 밴쉬 라고도 표기할 수 있다.[15] 추격하는 도중에도 끔찍한 비명 소리를 낸다.[16] 소방 도끼, 전기톱. 둘 다 피해량이 100 이상인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전기톱(187)을 제외한 근접 무기들은 모두 강타로 때려도 체력이 남아 버틴다. 카타나 또한 공격 속도가 빠르고 강타 2번으로 밴시를 처리할 수 있어 나쁘지 않다.[17] 소총이나 LMG처럼 사용 도중에 느려지는 원거리 무기는 밴시를 상대하다간 그대로 두들겨 맞아 죽기 십상이기에 밴시가 접근하기 전에 쏴서 처치해야 한다.[18] 어지간하면 유저들 사이에서 진최종보스(...) 취급을 받을 정도.[] [20] 스프린터와 엇비슷하거나 약간 느린 정도.[21] 붙잡혔을 때의 테마[22] 여성의 비명소리, 누군가 총을 난사하는 듯한 소리.[23] 생존자를 붙잡는 능력, 생존자에게 돌진하여 빠르게 추격하는 능력.[24] 약 11초. 스폰 위치는 3곳이며 남은 시간이 11초일 때 이곳 중 한 곳에서 스폰되어 가장 가까운 생존자를 향해 이동한다.[25] 림은 '다 같이 LMG로 공격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하였으며 2명이서 잡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매우 어렵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