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그래 뭐 잘났다고 이 시발년아 할말있음 멈추지말고 너 계속해 몇시야 넌 시간이 아깝지 않나봐 꽤 시원한 바람이 우리를 스쳐지나가네
어쩌면 널 위해 이건 다 널 위해
준비된 이야기니까 악역은 내가 맡을게
어쩌면 날 위해 이건 다 날 위해
준비된 이야기니까 악역은 내가 맡을게
다 정리됐어 나도 이제 알아 우린 이게 맞아 다신 잡히지마
꺼져 여긴 너가 올 자린 없어 넌 멀리 도망가 절대 뒤 돌아보지마
미련따위 없어 미련하지 벌써
꺼져 여긴 너가 올 자린 없어 넌 멀리 도망가 절대 뒤 돌아보지마
미련따위 없어 미련하지 벌써
우리 사랑은 죽음같아 날 봐 목엔 네 이빨에 찔린 자국 위로 피가나 our love is toxictated i think she want sacrifice 다른 년 온기로 덮어 네가 빠져버린 밤 사이로 내일도 흐른 피를 눈물에 섞어 넌 말해 얼른 벗어 거울은 깨졌어 ooh-ah girl i'm fine 약땜에 흐려져 판단력이 전보다 길어진 구두굽에 옷엔 네 잔향이 뱄나봐 향수를 다 깨버렸어 매일 비싼 술에 취해 손을 뻗어도 넌 닿지조차 않을걸 사라져 내 앞에서 목을 조르기 전에 우리 종착지는 천국이랑은 멀어져
사랑은 치워 요샌 약과 싸우느라 바빠 먼지만 쌓인 네 집엔 없어 paradise 같이 천국 그리던 네가 how to fall 넌 항상 화낼때만 안아줘 바닥에 깨진 유리조각도 네 잔향과 함께 잊었어 이젠 숨이 트여 너가 없이도 어서 남은 옷도 벗어줘 12시 넘어서 울리는 dial 내 불안은 현실이 돼 부재중이 쌓여 너랑 자던밤의 기억까지 토해내고 낭떠러지로 날 밀어 더 너없이 죽을까 과연 이젠 이걸로 내 약값을 벌어 악몽은 여전해 다 태웠어도 하루치 불면에 값은 수면제론 부족한가봐 새 여자 품을때보다 부족해 온기가
어색함 사이로 날 떠나보낸 너 그냥 또 그래 손목보다 칼이 먼저부러질거 알잖아 약은 부숴 먹었어 전부 다 지나간거야
어차피 손목엔 난도질 넌 모른다는 말로한 핑계를대지
또 다시 내 품을 꽉 채울 미소를 알아 그거 뿐 더 이상은 날 망치려하지 말아
말아 그레 달아 네 말이 전부 다 맞아 그냥 내가 믿기 싫어 대충 헛기침만할거야
켁켁
Fxxk!
야 다시 돌아와줘 너 아니면 내가 아닌걸 너도 잘 알잖아 깨부신 유리창 발박닥엔 핏자국 관심은 없구나 그래도 난 괜찮아.
어딘지도 모르는 차가운 메메.. 너 하나 보기 위해 달렸다고 나는 매일매일 너가 아닌 사람들에게 대할땐 내내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이게 원래 난데
야 날 아직은 보내지 말아줘 사랑해 여보야 아직 할말이 꽤 남았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사실 그거 하나면 돼
아직 할말이 좀 남았어 같이 끼운 레터링 반지에 이니셜이 바래도 미련이란 말로 치부하기엔 가슴 안쪽이 시려 어제 남긴 문자속에 넌 말했어 미워 헤픈 성격 탓인가봐 깨진 머리 속에 사탄 나쁜말로 날 유혹해 저 애는 아닌것같아 새벽마다 피를 쏟아도 난 이해해줄 수 있어 금요일마다 혼자 남겨져 아꼈던 기억들을 지워내고 넌 사랑한다면서 딴남자와 잠에 들어 서로 지울 수 없는 상처들을 교환하며 아침마다 가시돛친 독설들을 뱉어 그래 네 말이 맞아 목에 문신감은 나같은 양아치보단 벤츠끄는 저 아저씨가 훨씬 안정적이야 전부 품어줄수있을줄 알았어 난 이것까지도 주제넘는 착각이겠지만
착각이겠지만 널 내 양손에 쥐고싶었어 난 다 믿었지만 난 이정도가 고작이라서 실망이라 하지마 나도 나름 많이 노력했어 그래도 허지만 안된다는건 잘 알고있어
피가 수놓은 벽면이 예뻐서 나 거울보기가 겁나요 그댄 사랑이라면서 당신이 기댈 어깨에 칼을 꽂아넣나요 멍든 눈이 아름다워 밤이 되면 사랑을 팔고 같은 실수를 하고 술이 버릇돼 해가 뜨면 전부 잊어버릴건데 뭘 걱정해 내가 사랑해줄게 졸피뎀 5알 이틀을 죽어 그댄 아름다워 bxxch i'm a sinner 소유를 원해 왼쪽 팔에 상처 떨어지고파 몸이 뒤엉킨채로
동화같이 우린 아름다워 둘만 있는곳으로 떠나요 흐르는 피 내겐 죄악같아서 날씨가 좋은건 기분탓이야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