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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4 21:49:55

보일드 원

PHEN-228에서 넘어옴
<colbgcolor=#000><colcolor=#ff0000> THE BOILED ONE PHENOMENON의 등장인물
'''{{{#!wiki style="text-shadow: 1.5px 1.5px 0px #ff0000, 1.5px 0px 0px #ff0000, 1.5px -1.5px 0px #ff0000, 0px -1.5px 0px #ff0000, -1.5px -1.5px 0px #ff0000, -1.5px 0px 0px #ff0000, -1.5px 1.5px 0px #ff0000, 0px 1.5px 0px #ff0000; color: black; display: inline-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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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보일드 원.png
본명 불명
이명 보일드 원
Boiled One[1]

PHEN-228[2]
종족 불명[3]
성별 불명[4]
등장 작품 THE BOILED ONE PHENOMENON
THE BOILED PLUSH PHENOMENON
성우 실라스 오리온(Silas Orion)[5]
1. 개요2. 특징
2.1. 능력
3. 작중 행적4. 기타

1. 개요

아날로그 호러 THE BOILED ONE PHENOMENON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괴생명체.

2. 특징

불 타 녹아내린 듯한 빨간색 얼굴[6]에 전신을 덮는 검은 망토를 입고 가시관을 쓴 비틀린 인간의 모습처럼 생겼으며[7] 몸에 구멍이 나서 내장이 보이고, 나무마냥 몸통이 통짜인 기괴한 외형을 하고 있다.[8]

또한 말을 역재생된 영어로 하기도 하며,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그 말들을 생생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하니, 그냥 단순히 말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2.1. 능력

3. 작중 행적

영상 초반에 전신샷으로 얼굴을 잠깐 비추더니[11] 이후 영상 중간중간에 나타나 시청자[12]의 일상에 침입하려는 시도를 일삼으나 노란색 경고영상에 의해 저지당한다.

작중 언급으로 보아 이미 상당히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희생자들을 만든 듯 하다. 다만 사람들에게 어떻게 잠금 증후군을 유발시키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묘사되지 않았다.

4. 기타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라, 가수의 노래 음성을 보일드 원처럼 편집하여 METEOR,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강남스타일, Just the Two of Us, Never Gonna Give You Up 등의 노래를 부르게 하거나[15], 둠 슬레이어에게 참교육을 당하기도 하거나, 대사[16] 중 하나인 "When the doctor's" 부분이 몬더그린으로 "My ni■■er"(...)로 들려 관련 영상 댓글창이 온갖 인종 드립으로 도배되는 등, 이래저래 공포스러운 이미지가 망가지는 중이다.
[ 열람 주의 ]
이런 밈적인 이미지가 확산되자 아예 원작자인 Dr.Nowhere가 "The Boiled One Plushie"라는 봉재인형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광고 내용도 다소 약빤 분위기인데다[17] 원본 영상을 패러디한 장면도 있어서 내용을 안다면 저절로 웃음벨이 터진다. 그 와중에 영상도 아날로그 호러풍 화질과 옛날 광고 분위기인 점 역시 개그 포인트. 참고로 가격은 29.99$(한화로 약 42000원 정도)로 꽤 비싸다. 현재는 팔지 않는다.

[1] 직역하자면 "삶아진 자".[2] 미 정부에서 붙인 이름.[3] 애초에 생명체인지도 불분명하다.[4] 목소리는 남성이다.[5] 영상의 제작자인 Doctor Nowhere의 본명.[6] 그냥 빨갛다기 보다는 하얀 바탕에 피가 흘러내려 굳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름처럼 사람이 마치 산채로 삶아져버린 것 같은 그로테스크한 외형이다.[7] 이후에 서술할 기독교 신성모독적인 행적을 근거로 예수를 조롱하기 위해 그의 얼굴을 흉내낸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8] 추가로, 몸 속에 뼈처럼 가느다랗고 빼빼 마른 팔이 내장되어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걸 꺼내서 자유자재로 돌리는 모습이 나온 걸 볼때 어떤 용도로 쓰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적어도 보일드 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 팔의 쓰임새가 일단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9] Locked-in syndrome. 실존하는 병명으로 사지마비와 연수마비로 일어난다.#[10] 영상에서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빠암' 하는 굉음. 흔히 생각하는 열차의 소리와 유사하다. 들어보기(썸네일 주의)[11] 이것 역시 영상에 침입하려고 시도한 것이다.[12] 바로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현실 속의 당신.[13] 웃기는 사실은, 실제로 직역했을 때도 이렇게 부르는 것이 표기상 맞다는 것이다.[14] 이는 보일드 원이 한국에 알려질 당시에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15] 참고로 원본 보일드 원의 목소리도 단순히 원작자인 Dr.Nowere의 목소리 피치를 낮게 조정한 것인데, 이 때문에 조교 없이 단순한 음성편집만으로도 보일드 원에게 온갖 노래를 부르게 하기 쉽다는 점도 밈 확산에 한 몫 했다.[16] 원본에서 백마스킹한 것을 거꾸로 돌려 대사가 제대로 들리게 편집한 영상이다.[17] 보일드 원 플러시의 주의사항을 얘기할 때, "삶지 마세요. 이미 삶아져 있잖아요! 시간낭비죠."라는 개드립도 친다.[18] 영화 언브로큰에서 주인공 루이스 잠페리니를 고문하는 그 사람으로 실존인물이다.[19] 특히 영상 9분 40초에는 대놓고 '유일무이한 와타나베, "새"를 두려워하라'라는 내용의 일본어 문구가 나온다. "새"는 무츠히로가 새처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엿듣는다고 하여 당시 연합군 포로들이 붙힌 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