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다이어그램 |
| Saipan International Airport | |||
| IATA: SPN | ICAO: PGSN | ||
| 활주로 | 7/25 | 2,652m (8,700ft) | |
| 6/24 | 2,134m (7,001f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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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국제공항 청사 | 북동쪽에서 바라본 공항 전경 |
1. 개요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 섬에 있는 공항이다. 한국인들에게는 휴양지 및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전체적으로 방문객이 상당히 적었기 때문에 입국시 냉방도 제대로 안 되고 심사 줄이 줄어들지도 않을 만큼 직원이 많지 않았다.[1]2021년 기준 슈퍼태풍의 여파로 공항 한 쪽이 파손되어 공항 한 동은 사용하지 않았다. 국제선만 공항에서 접수하고 국내선(티니안, 로타 행)은 공항 건물이 아니고 공항 맨 왼쪽의 작은 임시 건물 같은 곳에서 접수를 받고 있었다. 지금은 시스템이 개선되었다.
비교적 최근인 2025년 2월 9일 오후2시쯤 공항의 입국심사장에서 석고 천장 1블럭이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원인은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이 석고에 젖어 떨어진 듯하다.
2. 운항 노선
2.1. 국제선
괌 국제공항과 달리 미국 본토 심지어 하와이로 가는 노선조차 없다. 미국 본토보다 필리핀, 일본이 더 가까운 상황이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미국 국내선 항공편만으로 미국 본토에서 사이판까지 오려면 일단 본토에서 하와이까지 온 다음,[2] 하와이에서 다시 괌 비행기를 타고 와서 괌에서 다시 사이판행 비행기로 갈아타는 복잡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미국인 입장에서도 차라리 국제선으로 나리타로 가서 환승해서 가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3] 과거에는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행 노선도 본토 방면 루트 중에 하나였으나 2024년 이후로 단항함에 따라, 미국 본토로 갈 때는 나리타 말고는 딱히 선택지가 없어졌다.| <rowcolor=#d4b76a>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 | | UA | 오세아니아괌동아시아 도쿄(나리타)[4] |
| | | 7C | 서울(인천) |
| | TW | ||
| | | HX | 홍콩 |
| | | 마닐라 |
2.1.1. 대한민국 노선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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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인천-사이판 항공노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인천-사이판 항공노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 발착으로 운항 중이다.
2.2. 국내선
국내선은 북마리아나 제도 부속섬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운항한다. 사이판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왼편에 위치한 국내선 간이 터미널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티니안 또는 로타 섬으로 갈 수 있다. 현재 스타 마리아나즈 항공사가 운영하는 경비행기만 운항한다. 경비행기이기 때문에 무게에 민감하여, 탑승전 승객 짐은 물론이고, 승객 몸무게까지 체중계로 잰다.| 항공사 | 취항지 |
| | 티니안[5], 로타[6][7] |
3. 기타
공항 북동쪽에 태평양 전쟁 당시 격파된 일제의 전차 치하의 잔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