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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7 23:48:23

글로벌에이치미디어

NH EMG에서 넘어옴


파일:글로벌에이치미디어 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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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01920><colcolor=#fff> 글로벌에이치미디어
Global H media
파일:글로벌에이치미디어 로고.jpg
정식 명칭 (주)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영문 명칭 Global H media
설립일 2013년 11월
임원진
회장
김남희[1]
대표이사
김민호
업종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등
기업 규모 중소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6명(2026년 2월 기준)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63, 지하1층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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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소속 아티스트
3.1. 가수
4. 과거 소속 인물5. 소재지
5.1. 구 사옥 (2016년)
6.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2. 특징

회장 김남희는 1994년 2월 천일기획 설립을 시작으로 김현성, 임창정, 김지현, 이글파이브 등을 매니지먼트했다. 1998년 11월 (주)천일음반 설립과 동시에 천일기획을 인수하고, 2001년 (주)라플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임창정, UN, 파란, 유키스, 라붐[2] 등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여러 인기 가수들을 프로듀싱 및 데뷔시켰다.

김남희 회장은 2004년 강성훈과 조항조를 영입하여 프로듀싱하기도 했고, Bay S/D를 인수하면서 베이엔터테인먼트를 운영했다. 2006년 (주)NH미디어 법인을 설립, 2009년 1월 사명을 (주)NH EMG로 변경했다. NH는 김남희 회장의 이니셜이다.

2014년, 김남희 회장의 NH EMG와 내가 네트워크가 라붐 론칭을 위해 설립한 합작 회사가 바로 (주)글로벌에이치미디어이다. 그러나 내가네트워크가 사라지고 기존 NH 인력이 그대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넘어 오면서 사실상 NH의 후신이 되었다.

2021년, 유키스는 남은 3명의 멤버 전원이 계약을 종료하며 회사를 떠났다. 라붐과 남자 연습생 그룹은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이적했다. 이와 함께 기존 소속사 인력이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모두 옮겨간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인터파크뮤직플러스가 엔터 사업을 접으면서 TRENDZ가 다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복귀했다.

3. 소속 아티스트


3.1. 가수

4. 과거 소속 인물

===# 아티스트 #===
===# 연습생 #===

5. 소재지

5.1. 구 사옥 (2016년)

파일:NH미디어 사옥.jpg
NH미디어 구 논현동 사옥(2016년)

6. 여담


[1] NH미디어의 설립자이자 배우 방은희의 전 남편이다. #[2] 라붐의 경우 내가 네트워크과 공동 프로듀싱으로 데뷔시켰다. 율희만 기존 NH EMG 소속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내가 네트워크 소속.[AJ] 2005~2008년 파란, 2011~2016년 유키스.[AJ] 2005~2008년 파란, 2011~2016년 유키스.[5] 내가 네트워크 출신의 다른 멤버들 5명과 달리 혼자 이 소속사 출신이었다.[6] 해당 문제는 수사 결과 무혐의(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7] 이준영이 국내 팬들에게도 그룹을 알리기 위해 더유닛에 출연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8] 그러나 2022년, 인터파크뮤직플러스가 엔터 사업을 접으면서 TRENDZ가 다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복귀했다.